분홍빛 홍매화와 노오란 산수유 유난히 붉은 명자화에 이르기까지
서로 앞다투어 봄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하였어요.
야생에서 피지는 않았지만 식물원내에는 벌써 할미꽃도 피었더군요.
부연설명 따로 하지 않으렵니다. 봄의 향기를 마음껏 맡아 보세요 ^^*
청설모도 봄의 왈츠에 한몫을 합니다.
명자화입니다.
분홍노루귀
개불알풀꽃
크게 보시려면 --http://blog.daum.net/solocook/14780318
'식물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숲속의 작은아씨들 노루귀꽃 (28) | 2008/03/20 |
|---|---|
| 노랑저고리의 화사한 산수유 물결 (17) | 2008/03/18 |
| 아름다운 꽃들의 봄의 왈츠 (26) | 2008/03/14 |
| 처음 본 노루 귀를 닮은 꽃 신기하고 아름다워 (34) | 2008/03/04 |
| 봄을 유혹하는 버들의 노란 미소 (43) | 2008/02/20 |
| 활짝 핀 매화와 복수초 반갑다. (26) | 2008/02/05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