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봄 기력이 떨어진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간편한 샐러드입니다.
봄철 새싹 봄나물들은 비타민 섭취를 도와 스트레스 해소와 영양의 불균형을 해결
해 줍니다. 봄이 되면 찾아오는 춘곤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생활리듬에 맞는 충분한 수면, 적당한 운동이 큰 힘이 되거든요.
저도 얼마 전부터 부지런히 걷고 있어요. 적당한 운동은 춘곤증뿐만 아니라 만성 피로와
각종 생활습관병을 예방할 수 있어요.
이러한 계절에 딱 어울리는 샐러드!
갓 올라온 싱싱한 돌나물과 부드러운 주꾸미가 만났어요.주꾸미는 3~4월이 제철이며
혈중콜레스트롤치 감소, 혈압정상화, 당뇨병 예방과 시력회복 및 근육의 피로 회복등에
좋은 타우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건강음식으로 선호하고 있는 좋은 음식입니다.
자 소개합니다.
주재료: 주꾸미2마리, 돌나물 2줌
부재료: 미니파프리카 2개,(노랑,황색),깨소금 1큰술
드레싱: 초고추장 3큰술, 레몬즙 1큰술,적포도주1큰술,
(적포도주는 생략하여도 무방)
2, 주꾸미는 소금으로 문질러 씻은 다음 끓는 물에 청주1큰술을 넣고 데쳐내어
한 입 크기로 썬다
4, 접시에 돌나물을 깔고 그 위에 주꾸미를 올리고 파프리카도 보기 좋게 빙 돌려 담는다
5, 먹기 직전에 드레싱과 깨소금을 얹어낸다.
** 이런 저런 이야기***
1,샐러드에 넣는 해물류에는 훈제연어, 새우, 참치통조림, 오징어, 주꾸미 등이
주로 쓰인다.
2,주꾸미는 빨판을 중심으로 소금으로 잘 주물러 씻어 한입크기로 썰어서 데친다.
(데쳐서 써는 경우도 있다)
3,돌나물 다듬다 남은 지꺼기는 버리지 말고 빈 화분이나 여분의 땅에 툭 던져 놓고
가끔 물을 주게 되면 싱싱하게 잘 살아서 요긴한 식재료가 된다.
춘곤증을 이기는 봄나물에는 봄동,냉이, 새싹, 쑥 ,다래, 참나물, 돌나물 등이 있어요.
스크랩은 여기서--http://blog.daum.net/solocook/14800428많은 추천 댓글 부탁해요^^*
따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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