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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부추와 봄 쪽파는 보약이 따로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부추는 마늘 다음 가는 정력 식품이라는것 다 아시죠?

부추는 정력증강작용, 스태미너 증진 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예부터

감기예방과 설사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성질이 있어 혈액순환을 좋게 하며 오래된 피를 배출하는

작용을 해 부인병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식욕 증진에도 좋으니

나른하고 입맛 없는 봄~여름에 딱 맞는 식품이죠.

부추김치는 경상도에서 즐겨 먹는 김치로, 멸치젓으로 절여서 맵게 버무리면

칼칼하고 개운하며 담가서 바로 먹는 별미 반찬입니다.

요즘 왠지 나른하고 입맛 없다고요? 김이 모락모락  금방지은 밥 위에

쪽파김치나 부추김치를 척척 얹어서 드셔보세요.

부추김치는 빨리 시어버리므로 조금씩 담아 드세요

담근 지 하루 안에 먹을 수 있고 버무려서 바로 먹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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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부추 1단(500g), 양파1개, 마늘 3쪽, 생강 1,  고춧가루1,1/2컵,

멸치액젓 2/3컵, 사과&배즙 1/2컵,

찹쌀풀: 찹쌀가루2큰술, 물 2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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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1, 길이가 짧고 오동통한 부추를 골라 다듬어서 씻은 다음 물기를 제거하고

2, 풀국을 끓이고 ( 쌀가루2큰술, 물 2컵), 양파는 곱게 채 썰고

3, 양념 만들기 고춧가루 1컵 반에 뜨거운 물 1컵을 붓고 불립니다.

4, 2와 3을 합하고 분량의 마늘 다짐과 생강즙을 넣습니다.

5, 모든 재료를 함께 살살 버무려 김치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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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

소금에 절이면 질겨 지므로 젓국만으로 국물 없이 잠깐 절였다가 양념에 버무립니다

또한 다른 김치처럼 마구 버무리면 풋내가 나므로 살살 다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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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부추 고르는 법**

잎이 통통하고 짧은 것이 연하고 맛있어요.

뿌리절단면이 윤기가 있고 싱싱한 것이 좋으며 너무 시들었을 경우에는 물속에

뿌리부분을 담그고 물속자르기를 해서 잠시 담가두면 금세 싱싱해 집니다.

**먹다 남은 부추보관법**

먹다 남은 부추는 씻지 말고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고 야채실에 세워서 넣어둡니다.

잎이 여려서 금방 시들거나 물러지므로 냉장고에서 2~3일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스크랩은 여기로 --http://blog.daum.net/solocook/14956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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