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티스토리 툴바


 

 

 오이지들 담으셨나요? 오이지는 장마 전에 담으셔야 한다는 것 기억하시는죠?

 

 물러지지 않고 짜지 않고, 아삭아삭 새콤달콤 모두가 반해 버린

 

바로 그 오이지 담는 법 작년에 이미 소개를 해 드렸지만 철이 돌아왔으니

 

다시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오이지 담는 오이는 "가시오이"가 아닌

 

"백다다기오이"를 사용하여야 한다는것도 다들 이젠 아시지요?

 

백다다기오이를 사용하여 지금 담아 두면 무더운 여름철엔 효자반찬이요

 

자 그럼 맛있는 오이지 담는 법 하나하나 다시 짚어 볼까요?

 

 

 

 

 

 

 

오이지를 담을려면 우선 백다다기 오이가 모양이 고르고 바르게 잘 생긴 녀석들이 필요합니다.

 

상처가 있거나 흠이 있거나 모양이 구부러졌거나 한것은 피하면 좋습니다.

 

가능하면 당일날 딴 것이 좋음은 두말 할 필요도 없지요.

 

모든 음식이 그렇듯이 최고의 재료로 만들었을때  최고의 맛을 선물해 줍니다.

 

저는 작년에 2번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보관해 두었는데 아직도 물러지지 않고 싱싱합니다.

 

 

 

 

 

 

위 사진은 오이지를 무쳐본 것이에요..그러나 굳이 무쳐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말씀해 드리는 오이지는 작년에 이미 많은 분들에게 알려 드렸는바

 

아시는 분들은 그대로 다시 담으시면 되세요..

 

혹시 정보를 몰랐던 분들은 참고하여 이렇게 담으시면 됩니다.

 

 

 

 

 

자`~이제부터 본론으로 드갑니당

 

 

 

◆새콤달콤  아삭아삭 물러지지 않는 오이지 담는 법/ 피클형 오이장아찌◆

 

재료: 백오이 100개 , 소금2kg

단촛물: 흰설탕3kg.사과식초3.6 리터 (1.8L용량 2병),

 

(50개 정도면 재료를 반으로 줄이면 됩니다.)

단맛을 줄이고 싶으면 설탕을 조금 줄여도 상관 없습니다.

 

 

 

 

 

 

 

 

◆오이 절이기와 뒤집기 ◆

1차절임 12시간--> 뒤집어서 12시간 도합 24시간

 

 

1, 오이는 고무장갑을 끼고 흐르는 물에 서너번 깨끗하게 씻습니다.

-->세게 문질러 상처가 나면 물러지기 쉬우니 상처가 안나도록

살살 손으로 돌려가면서 씻으셔야 합니다.

 

농약이 걱정 되신다면 옅은 소금물 혹은 EM활성액,
혹은 과일전용, 야채전용 세제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2, 큰 대야를 준비하시고 오이-소금-오이 -소금 이렇게 켜켜이 넣어가며 절입니다.

-->물은 2컵 정도만 소금 넣었던 그릇을 헹궈서 부어주시고,

사진에서 보듯이 반드시 오이 위에 소금을 더 쳐 주세요.

 

3, 시간을 보아 12시간이 지나면 뒤집기를 합니다.그대로 다시 차곡차곡 끄집어 낸 다음

--> 위에 올라왔던 오이를 이젠 아래쪽에 오도록 다시차곡차곡 넣어가면서 뒤집어 주시고

아직 녹지 않은 소금과 약간의 생긴 물도 그대로 다시 부어주시면 됩니다.

 

 

 

 

**단촛물 만들기 **

 볼이 넓은 찜솥에 설탕을 붓고 식초를 부어 섞어서 끓입니다.


바글바글 끓이면 갑자기 온 집안이 새콤함으로 진동합니다.
환풍기 틀고 작업, 마스크 착용하여 작업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염려 마시옵길요
데치기 작업이 끝나고  환기를 시키면 금방 날아가니까요.

 

 


 

 

 

◆단촛물에 오이 데치기 ◆

 

넉넉한 냄비에 단촛물을 만들어 팔팔 끓이면서 절여진 오이를 퐁당 퐁당 넣고

3초간 데쳐 건져냅니다..딱 3초간이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아삭한 오이지의 비법이에요^^

바로 넣었다가 빼면 덜 아삭거리고 , 시간이 넘치면 익어버립니다.

 

단촛물 끓이는 냄새가 코를 심하게 자극하오니 반드시 창문 열고 하시기 바랍니다.

마스크 착용하시면 더 좋습니다..

튀길때의 도구는 오이에 상처가 날 수 없는 도구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단촛물에 데쳐낸  오이 / 들통에 담기

 

 

 

 

 

◆오이지 숙성시키기 ◆

 

1, 들통에 (찜통) 단촛물에 대친 오이를 차곡차곡 담습니다.

2, 앞에서 사용했던 단촛물을 완전히 식혀 부어주세요.(다른 물은 절대 안됨)

 

3, 깨끗한 돌이나 그릇 등을 이용하여 눌러 주시고 3일간 숙성 시킨 다음

김치냉장고에 국물도 함께 그대로 옮겨 담아 보관하면서 꺼내어 드시면 됩니다..

 

 

 

 

 

단촛물 버리지 마시고 오이와 함께 김치통에 담으셔야 합니다.

 

 

◆오이지 보관하기와 먹는시기 ◆

 

오이지는 3일 정도 지나면 드실 수 있으며, 지금 위의 사진처럼 단촛물과 오이를 그대로

김치통에 넣고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면 되는데 ,

바로 통에 담지 않고 저는 김장비니루에 넣어 묶어주었습니다.

그 이유는 혹시 김치냄새가 배일수도 있고, 오이가 위로 뜨는것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오이는 어떤 모양으로 써느냐에 따라 느낌도 맛도 다른듯합니다.

 

동글동글 썰기

어슷썰기

막대모양썰기..

 

 

 

김밥에 넣어주셔도 맛있고..무더운 여름철 밥맛이 없을때

새콤달콤 오이지 넘 좋습니다.

 

 

 

 

  

 

동글동글 썰어 무치기

 

 

 

갖은양념에  무쳐서 바로 냉국을 만들어도 좋습니다.

 

이름하여 오이지냉국..

 

 

 

 

막대모양으로 썰어 무치기.

 

 

 

오이지 담는 법 이젠 달달 외우셨나요? 

 

저는 무치치 않고 그대로 즐겨 먹습니다.

새콤달콤 피클형이라 치킨요리 먹을때에도 좋더군요

 

 

 

 

 

 

 

짜지 않고, 물러지지 않고  새콤달콤 아삭아삭한 피클형 오이지!!


위에 제시한 재료나 분량, 그리고 담는 법 맛은 절대 보장이니 꼭 지켜주세요.

단, 설탕의 분량은 조금 줄이셔도 됩니다..

오이지에 맹물은  안 들어간다는 것 꼭 기억하시고요.


식초는 2배식초가 아닌

일반사과식초를 그리고 소금은  반드시 천일염을 사용합니다.

이번 오이지 모두들 꼬옥 성공하시길요. 지금이 적기입니다.
오이지 담으시고 곧이어서  매실장아찌와 매실액기스 담으셔야죠?

 

단단한 "상주 백다다기 "오이로 담으면 최곱니다.

가격은 아마 두배로 비쌀거에요.

 


 

비바리의 친환경 요리책 초판 3쇄 발행!!

각 인터넷 서점에서 세일중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pennpenn 2012/05/31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지가 맛나게 담아졌군요
    5월의 마지막 날을 잘 보내세요~

  2. meryamun 2012/05/31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 반찬은 단순한 것이 최고같습니다.
    오이지 하나면 한끼식사는 해결되죠..
    아~~슬슬 먹을때가 되어가나봅니다..ㅎㅎ

  3. 2012/05/31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쌀점방 2012/05/31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이..오이가 쌀때 인가요?..
    많이 담가두던 옛날분들이 생각납니다..ㅎ

  5. 팬도리 2012/05/31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이지 좀 담가볼라고여~
    오늘 여러가지로 많이 배웠어여~
    꼭 한 번 해볼게여^^

  6. 질경이 2012/05/31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은 전혀사용하지않고 식초만 쓰면 오이가 잠겨지지않아서 변질되지 않나요?
    오이 백개에 식초는 겨우 3.6리터밖에 않되니...........

  7. 진달래 2012/05/31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님 레시피대로 담았습니다. 물러지지 않고 피클 같이 잘되었습니다
    소금으로 담았을때 보다는 1년이 지나도 물러지지는 않습니다
    단맛을 싫어하는 분은 설탕양을 조절하셔야 할듯
    저는 너무 단맛이 강해 소금으로 담는것이 더 담백했습니다

  8. 행복한요리사 2012/05/31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배워 갑니다.
    감사드려요. ^^

  9. 가을이짱짱~ 2012/05/31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비법이 있었군요. 잘 봤습니다~

  10. 로사아빠! 2012/05/31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알레르기가 있는 음식인지라,,
    후다닥 넘겼지만,,그래도 때깔한번 곱네요^^

  11. 큐빅스 2012/05/31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이면 더 생각나는 오이지네요^^
    더운데 시원한 저녁하세요^^

  12. 아영맘 2012/05/31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비바리님 레시피로 저도 담았었습니다.
    맛있게 성공하여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칭찬도 받고..
    올해도 담아야겠어요.

  13. 산위의 풍경 2012/05/31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요걸 약간 해둬야 할까봐요.ㅎㅎ 맛있는 황금색으로 변했군요.

  14. *저녁노을* 2012/05/31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장아찌...
    오이 빼고 담아두었는뎅..

    잘 배워가요.

  15. 꽃기린 2012/05/31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소금으로 담그니 실패도 하고....
    꼭 이 방법으로 해야겠어요, 비바리님~

  16. 돌이아빠 2012/05/31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웅 오이지. 저희집은 오이지는 담그지 않아서^^ 근데 장마 전에 담궈야 하는거군요.
    하긴 마트 가니 오이지용 오이가 많이 나오긴 했더라구요. 오이는 좋아하는데 ㅎㅎ

  17. 근사마 2012/05/31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이지를좋아하는 저로선 군침만 흐릴수 밖에 없네여^^
    너무 잘보구 갑니다^^

    • 비바리 2012/06/02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사마님께서도 오이지광이로군요
      저도요........
      넉넉히 담아 이웃과 나눠야겠어요
      제주도 부모님께도 좀 부쳐 드리고요.

  18. 와이군 2012/06/01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마트에 나가봤더니 오이가 많이 나왔더라구요.
    피클을 대신할수 있어서 좋은듯 합니다.
    아들녀석이 피클광이거든요 ㅋㅋㅋ

    • 비바리 2012/06/02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나.광영이가 피클을 좋아하는군요
      이거 꼭 집에서 해보세요
      아주 쉽습니다.
      와이군님께서 손수 해보시면 재미있을거에요
      광영이와 함께 씻고 준비해 보세요.

  19. 성공이 2012/06/01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 입맛없을때는 오이지가 젤 있는듯 합니다..
    아삭아삭~~
    전 여름에 오이지가 넘 맛나더라구요~~~
    맛나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비바리 2012/06/02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요
      그냥 오이도 잘 먹지만 이렇게 담아두면
      정말 맛있어요
      편하기도 하고요.
      많이 담아서 이웃들과 나눠 드심 좋을겁니다.

  20. 울릉갈매기 2012/06/01 0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방법도 있었군요~^^
    행복한 6월 되시길 바래요~^^

  21. 일상속의미학 2012/06/01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오래간만에 들러주셨네요 ㅎㅎ
    바로 답방하러 왔습니다~
    오이지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ㅋ

    • 비바리 2012/06/01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미님 어서 오세요
      넘..고마워요.
      저도 요즘 정신없이 바쁘다 보니
      블로그 운영도 소홀합니다.
      자주 찾아 뵙지는 못하여도 늘 기억속에 남아 있어요..
      6월 첫날..인사 드리게 되어 저도 반가워요

  22. kokim1437 2012/06/01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점에가면 남편이 좋아하던 오이지 같아요,,이번주말에 언능 만들어 봐야겠어요,,감사합니다^^

  23. 선영 2012/06/01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려주신대로 오이를 절여놨어요. 근데 두 가지 질문이 생겼어요.
    우선 시간 조절이 안돼서 예상보다 많은 시간을 절이게 됐어요. 전체 25시간인데, 전 30시간 정도가 될 것 같아요.
    맛에 차이가 있을까요?

    두번째 질문은요,
    오늘 오이 절인 소금물로 저녁에 총각무랑 무 등 김치 재료를 절여도 될까요?

    • 선영 2012/06/08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변 고맙습니다.
      오이지 성공했어요.
      남편이 아주 맛있다고 해요.

    • 비바리 2012/06/08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체 절이는 시간은 24시간입니다.
      좀 오래 절이긴 하셨네요.
      맛에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그만큼 수분이 더 빠져 나왔겠지요?
      완성되면 색깔도 차이가 있겠고요..

      정상적으로 절이셨다면 절였던 소금물 별로 없을텐데
      아무래도 30시간 절이다 보니 소금물이 많이 나올듯하군요..총각무, 혹은 무를 거기에 절여도
      상관은 없지만
      절이는 방법 자체가 다르지 않나요?
      무나 총각무 절일때는 거의 물은 안들어갑니다.

      새재료는 역시 다시 절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비바리 2012/06/08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영님 오이지 성공하셨군요.
      피클식이라 굉장히 맛있을거에요

  24. 용작가 2012/06/01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지! 돼지갈비랑 함께 먹어도 정말 맛있죠잉~! ㅎㅎ

  25. 화사함 2012/06/01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엄마도 그렇게 담그시더라고요. ^^
    손으로 꽉 져서 자른다음에 먹어보라고 입에 넣었는데 그 아삭함이 정말~!
    또 다이어트 그날 못했어요 ㅠㅠ

    • 비바리 2012/06/02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캬캬...그러시군요
      화사함님.주말 즐거이 지내세요
      저는 내일까지 근무.
      참....오늘부터 효소단식합니다.

  26. 담이 2012/06/01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초가 포인트네요? ^^
    그나저나 한접? 한박스를 다 담으셨어요?
    정말 손 크시네요~~~
    전 소박하게 열개만 담아볼려고 하는데... ㅋㅋㅋ

    • 비바리 2012/06/02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담이님 요즘 잘 지내시지요?
      가게는 잘 되시는죠.
      열개..
      아휴.절대 후회하신다는
      이거 담아서 손님상 내보세요
      기가 막힐듯.
      재료값 안드는 반찬이 될거에요.
      오이만 사믄 거의 해결이니까요

  27. Zoom-in 2012/06/01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대로 따라 해볼랍니다.^^
    처음 도전인데 실패하지 않겠죠.^^

  28. 솜다리™ 2012/06/02 0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써린 모양에 따라 맛도 느낌도 완전히 다른듯 하내요~

  29. 바닐라로맨스 2012/06/02 0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들 꼬들 오이지! 정말 맛나보이네요~+_+ ㅎ

    • 비바리 2012/06/02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구는 비가 올듯 잔뜩 찌뿌려있어요
      바닐라로맨스님......
      오이지 주말에 담아 보심은???
      6월에도 건강하시고 재미있는 일들 많으시길 바랍니다.

  30. 신기한별 2012/06/02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삭아삭하고 물리지 않게 오이지 담그는 법 잘 보고 갑니다.

  31. 랄랄라 2012/06/02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레시피 보고 요번에 처음으로 도전을 해보려구 하는데요...
    오이 절였던 소금물은 버리는건가요?
    오이를 씻어서 단촛물에 넣어야하나... 궁금하기도 하구요...(초보라... 모르는거 투성이에요 - -;;)

    • 비바리 2012/06/02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금물은 미련없이 버리시고요
      절여진 오이는 씻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잘 씻어서 그대로 사용합니다.

  32. 이쁜이티 2012/06/05 0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오이지 3일날 50개 담았어요 ㅎㅎ
    작년 레시피 적어났다가 보고 했어요,
    이렇게 다시 올리실줄 모르고...
    작년에 150개해서 동생들이랑 넘 잘먹어서 또 했어요,
    한꺼번에 많이는 못하고 쫌씩 나눠서 하려고요,
    비바리님 덕에 저도 동생들도 맛난 오이지 잘 먹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 비바리 2012/06/07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년에 정말 다들 맛있다고
      난리가 났었죠
      50개 담으셨던분들은 모자라서
      다시 두번 세번씩 담았다고들도 하더라고요
      나눠먹고 나니 금방 바닥이 나고
      다들 그랬답니다.....
      저도 올해는 조금만 담았어요.
      방법을 널리 알려 두었으니
      이젠 각각 알아서들 담아 드신답니다.

  33. lepple 2012/06/05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이지를 담구었는데 맛있구 보관이 용이 할것같네요 오이촛물은 다시사용가능한가요 오이피클에 가까운데 월계수잎을 단촛물에 넣으면 어떨까요

    • 비바리 2012/06/07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세요..
      피클용으로는 다시 사용해도 될듯한데
      저는 재사용은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재료가 다르면 그 각각의
      고유한 맛이 덜하지 않겠나 생각이 드는군요

  34. 조은숙 2012/06/07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레시피 감사드립니다 어제 오이 절였습니다 그런데 식초를 2배식초를 사왔습니다♥어찌해야할까요?♥도움주세요♥급급

    • 비바리 2012/06/07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2배식초는 그냥 두시고 사용하시고
      오이지에는 2배가 아닌 그냥 사과식초로 사용하기길
      권해드립니다.원하는 맛이 아닐 수 있습니다..

  35. 최영주 2012/06/07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식초를 사과식초로 하라고 되있는데,,,일반 양초식초로 하면안되나요?
    사과식초를 넣는 이유가 따로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 비바리 2012/06/07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식초도 각각 맛이 다릅니다.
      오이지에는 일반 사과식초를 넣었을때가
      가장 맛이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36. 조은숙 2012/06/07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레시피 감사드립니다 어제 오이 절였습니다 그런데 식초를 2배식초를 사왔습니다♥어찌해야할까요?♥도움주세요♥급급

  37. 늠름이 2012/06/09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달에 50개 담궈 엄마,언니랑 나눠 먹고 어제 100개 소금에 절였읍니다.나름 오이지 명인이신
    엄마도 감탄하셨답니다.덕분에 여기 저기서 오이지 달라고 해서 또 담구려구요.

  38. 늠름이 2012/06/09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39. 떡조아 2012/06/12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비바리님이 올려놓으신 오이지레시피가 생각이 나서 보러왔어요~
    저희 병원 급식으로도 이용해 보려고 레시피 자세히 보구갑니다~

  40. 소라 2012/06/15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덕분에 너무 맛있는 오이지를 담글 수 있어서 행복하기까지합니다 고맙습니다 퍼가요~

  41. 에버그린 2012/06/18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첨으로 오이지담으려고 검색하다가 우연히 보게됐어요.
    소금물로 반접담그고, 요것도 욕심나서 주말에 짬내서 반접 담아봤어요.
    새벽에 보니 물이 엄청나게 나왔더라구요.
    얼렁 잘 익어서 맛보고 싶어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42. 따스미 2012/07/05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시피 보고 오이지 담근 1인 입니다.
    감사드려요~^^
    지금 1차 숙성 중인데 궁금한게 있어 여쭙니다.
    2차 숙성시 김치 냉장고에 넣을때 그냥 넣어도 되나요? 아님 김치통에 담았을 때도 무거운걸 올려 놓아야 하나요?
    초자라 별것 다 여쭙네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비바리 2012/07/06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따스미님 오이지 담으셨군요
      김치통에 그냥 담아 보관하면 됩니다.
      저처럼 김장비니루에 담아서 김치통에 넣고
      비니루 묶어 주면 더 안전합니다.

  43. 수덕골 2012/07/09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배웠어요. 감사 감사 해요!

  44. 수덕골 2012/07/09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피클 너무 맛있어요.
    다른 사람들에게도 자신있게 가르쳐 주고 있답니다. 근데, 수덕사는 언제 한번 안오세요? 제닉넴이 '덕숭선녀' 였답니다^^*

    • 비바리 2012/07/10 0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치로 때려 맞추기는 하였는데 역시나 맞군요
      ㅎㅎㅎㅎㅎㅎ
      그러게요//휴가라도 한번 가보고 싶군요
      잘 지내시지요?

  45. 2012/07/11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절여진다음에. 단촛물담궈서. 그릇에담는건가요?

  46. 허수진 2012/07/24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대로 따라해보려고 하는데요..
    집에 들통이 없어서.. 바로 김치통에 3일숙성해도 될까요?
    너무 초짜라 죄송해요...

  47. 린다김 2013/05/18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오이피클 이번엔 꼭 성공하고 말테야~~~~~~!ㅎㅎㅎㅎ

  48. 홍길동 2013/06/09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공해 오이 수확해서 어머님과 반드시 실행하고 시식해서 글좀 올려보겠습니다. 비바리님 좋은정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