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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김치담그는법, 쪽파김치맛있게담그는법,부모님을위한김치

비바리의숨비소리, 우리집은 친환경반찬을 먹는다. 절임반찬

 

쪽파김치를 담았다. 이 김치는 비행기 태워 제주도로 보낼것이다.

요즘 고향에서는 연로하신 부모님께서 밀감 수확하기에 넘 바쁘시다.

젓갈류, 밑반찬, 그리고 김치 두가지 담아서 부쳐 드리고자 한다.

 

직장 때문에 내려가서 귤 수확하는것 도와 드릴수도 없고

그나마 내가 할 수 있는 하나의 효도란 반찬 걱정 조금 덜어

드리고 싶은  마음을 조금 보태는 것 뿐이다.

 

쪽파김치는 김치중에 가장 쉽고 맛있다.

절일 필요도 없다. 양념만 대강 해서 버물버물 하면 발효가 되면서

달달하게 맛있다. 올해 마시고자 빼 놓은 양파즙과 사과즙이 있어서

양념에 살짝 섞어 줬더니 쪽파김치가 정말 정말 맛있다.

 

 

 

 

 

 

 

쪽파김치 재료 보기

 

재료:쪽파1단,

 

양념: 고춧가루, 생젓, 액젓, 양파즙, 사과즙, 삼채잎즙,  

통깨, 검정깨  , 잡곡밥1/2컵  ( 모두 적당량씩)

젓갈 사용은 각자 취향에 맞게 넣으심 됩니다.

즙에 잡곡밥 넣어 쉬리릭 갈아서 양념 만들면 최고~~~

 

 

 

 

 

  

 

1,2, 쪽파는 큰것 1단 준비

뿌리를 자르고 시든 겉잎 제거하고  깨끗하게 씻어요.

 

쪽파뿌리는 말려서 감기걸렸을때 배와 생강, 넣고

달여 마셔도 좋고 채수국물 낼 때 사용해도 좋습니다.

 

 


3, 양념을 만들고~~

 

요즘은 생젓 넣고 양념 만들면 좋습니다.

특히 쪽파김치에는 생젓 넣어 보세용.

맛이 확 살아요~~~

 

마실려고 짜 둔, 양파즙, 사과즙, 삼채잎즙

등 함께 넣고 양념 만드니 좋군요

 

 

 

 

 

   

 

 

 

4, 이제  살살살 버무립니다.

 

 

 

 

 

 

5,버무린 용기에 그대로 꾹꾹 눌러 두었다가

나른하게 숨이 죽으면 김치통에 옮겨 담고

냉장고나 김치냉장고에 보관합니다. 

 

 

 

 

 

양념에 버무리기 전에 젓갈에 절였다가 그 젓갈에

양념 만들어도 상관 없답니다.

 

그러나 시간이 쪼매 걸린다는 점

양념은  하루 이틀 전에 만들어 두었다가 버무려야

맛있다는 점,,, 고려하고 담아 보시길요`~

 

 

 

 

 

 

김장철이 되었지요? 윗쪽 지역은 벌써 김장들을 하나 보던데

대구쪽은 아직입니다. 11월 말경이나 12월초에 저는 담을까해요`~

 

김장김치 이전에 쪽파김치, 깍두기, 동치미, 삭힌깻잎김치,

노란콩잎김치 등 별미김치들을 부지런히 담아 두려고 해요.

 

바쁜 관계로 포스팅 오랜만에 합니다.

 

 

   비바리의 친환경 생활요리  오픈캐스트

===>http://opencast.naver.com/VI952

(많은 구독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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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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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풀칠아비 2014.11.11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쪽파김치에 담긴 정성이 부모님께도 그대로 전해지리라 믿습니다.
    저녁에 쪽파 사들고 들어가야겠습니다. ^^

    • 비바리 2014.12.10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귤 따느라 많이 바쁘신
      부모님께 김장도 해서 부쳐 드렸답니다.
      내려가서 일손 거들고 싶은데
      직장에 휴가 처리가 곤란한지라....
      올만에 인사 드려용..

  2. 달빛천사7 2014.11.11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쪽파김치 먹고 시퍼여 좋은하루되세요

  3. 미스빅로그。 2014.11.11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쪽파김치에 밥한숟가락 먹고 싶네요ㅜㅜ
    공감 누르고 갈께요^-^

  4. 등번호열여덟인남자 2014.11.12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죠 파김치!
    이번에 김장했는데 200포기나 했네요ㅋ 파김치도 당연히 했는데 우리나라 사람은 정말 김치없인 못삽니다ㅎ

  5. 로렌과오뚜막 2014.11.12 0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참 좋아해서 맛있게 먹는 김치중 하나네요^^ 곧 김장시즌 ㅎㅎ

  6. 공수래공수거 2014.11.12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김치중의 하나입니다

    뜨끈한 밥에 착 얹어서 한입 굴꺽 ㅎ

    • 비바리 2014.12.10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쪽파김치는 돼지수육 하고도 잘 어울리지요?
      갓김치도 담았고, 김장도 했고
      성탄맞이만 준비 잘 하면 올해 빠이빠이네요

  7. 루비™ 2014.11.12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은 부모님이 김치 담아서 택배로 보내주시는데
    비바리님은 따님이 부모님꼐 김치를 보내주시는군요.
    효녀 중의 갑이라고 엄지 처억~!

    • 비바리 2014.12.10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루비님 잘 지내시지요?
      그래도 저는 효녀 절대 아닙니다.
      가까이 있어야 자주 들여다 보고
      부족한 부분도 채워 드리고 하는데
      일년에 꼴랑 얼굴 한번 보는데요..
      김장은 하셨는지요?
      한달만에 인사 드립니다.
      요즘은 원고 쓰는 일이 많아져서리
      네블은 그나마 근근이 이어가는데
      티블은 거의 못왔어요

  8. 용작가 2014.11.12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제주에 계신 부모님이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효녀중에 갑에 저도 동의합니다. 엄지척!ㅎ

  9. 드래곤포토 2014.11.21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심이 가득한 쪽파김치네요
    공감 꾹누르고 갑니다. ^^

  10. *저녁노을* 2014.12.10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울 아가씨...효녀쎠^^

    • 비바리 2014.12.10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감 따는 계절에만요..
      효녀는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
      자주 들랑거리는 자식이 효자이고 효녀입니다.
      저는 거리가 멀어용..

  11. 김진순 2014.12.11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색깔부터가 남달게 곱습니다
    역시 좋은 재료로 담으면 이렇게 예쁜가봐요
    곧 따라서 만들어보겠ㅅㅂ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