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련은 주로 오전에 활짝 피었다가 저녁쯤에 오므라 든다
그러나 이곳은 해발 600고지여서 그런가?
하루종일 다랑논을 찾아 해메이고 촬영해서 내려온 시각이 오후였는데도
이렇게 싱싱하게 활짝 피어 있었다. 봄이면 산나물 채취차 자주 갔던 곳인데
이 계절에 이런 아름다운 풍경이 숨어 있을줄이야.
수련의 빛깔이 여간 곱지가 않다
저수지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노란꽃창포와 아주 잘 어울려 장관이다,
이곳은 경주 다랑논과 저수지 풍경을 담기 위한 진사님들의 최근 또 다른 촬영장소로 인기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자의 수련睡蓮은 "잠자는 연꽃" 이라는 뜻이다
꽃말은 "결백, 신비" 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