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가리과의 다년생초본이며 덩굴성식물로서 유독성식물,
전국각지의 산야, 낮은 길가 구릉지 등의 양지에 자생한다
여름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이며 열매의 모양 때문에 이름이 붙여졌다.
줄기를 자르면 흰 유액이 나온다.잎은 대생하고 난상 심장형이며 털은 없고 약간 두꺼우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엽병이 있다.
7~8월에 연한 자주색 꽃이 피고 9월에 열매가 익는다.
어린 순과 열매를 식용하고 뿌리와 씨의 날개를 도장밥, 직물용재로 쓰며
한방에서는 뿌리와 열매를 강장. 백선. 익정 등의 약재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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