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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 촬영을 위해  천성산 계곡을 오르다가 발견한 노랑할미새입니다.
말로만 듣던 노랑할미새 .조금은 흔하다고는 하지만
사진 촬영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야생화 촬영이었는지라
카메라에는 예의 105mm 마이크로렌즈가 장착된 채 오르는 중이었죠.


아~~~이럴때는 참으로 대략 난감입니다.
카메라 가방 속에 혹시나 싶어  망원렌즈를 넣고 오르는 중이었던지라
가방을 계곡에 내려놓고 얼른 렌즈를 바꿔 봅니다.
다행이..다행이..이녀석이 도망가지 않고.재롱을 떨어주네요.야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랑할미새는 물가에서 한바탕 체조를 해댑니다.
헛둘~~헛둘~~
자~~노랑할미새의 맨손체조 하는 모습을  감상해 보시지요.
몸털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신운동입니다..
다리를 폈다 굽혔다 합니다.
앗~~그럼 다리운동인가?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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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목운동 입니다.
왼쪽으로`~~돌리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른쪽으로 돌리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는 팔운동~~시작~~~
날개를 쭉쭉..폈다 접었다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는 날개를 뒤로 활짝 젖힙니다.`~
쭈욱~~~
그래그래..오늘 잘 한다..짝짝짝...
마음속으로 박수를 쳐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할미새야..고맙다`~흐흐흐~~
역시.,.나는 조복이 있단말야..

*****************


노랑할미새/ 참새목 참새과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모습은 바로 배쪽이 황색이라는 점입니다.
몸길이는 18cm이고 암수 모두 등은 청회색이고 여름에는 수컷은 턱밑과 멱은
검은색입니다.수컷은 겨울에 암컷은 4계절 멱은 흰색을 띱니다.
긴 꼬리의 가운데꼬리깃은 검은색이며 인가의 지붕 틈 암벽 사이, 벼랑 돌담의 틈,
나무 줄기의 팬 곳 등에 둥지를 틉니다.4`~6개의 알을 낳습니다.
산록과 산악의 얕은 물 . 급류의 개울, 호수가의 흔한 여름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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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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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둔필승총 2010.04.01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할미새를 보며 행복한 4월을 엽니다.
    늘 건강하세요~~

  2. 홍도갈매기 2010.04.01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미새도 종류가 참 다양하내요
    배가 노오란 노랑할미새 예쁩니다
    비바리님은 역시 조복이 있으신가봅니다
    행복한 4월 되십시요 비바리님~^^

  3. ★입질의 추억★ 2010.04.01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이 참 곱네요~~ 저도 아직은 DSLR 초보인데 몇 장 찍다보니 망원렌즈의 필요성을 슬슬 느끼고 있답니다 ^^;
    4월이네요~ 행복한 달 되세요

  4. 나인식스 2010.04.01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 귀엽게 체조를 열심히 하네요~^^
    배의 노랑색이 봄을 알려주는듯해요~

    멋진 사진 잘봤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D

  5. 꼬마낙타 2010.04.01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활기차 보이네요..
    봄인가봐요..

  6. 개똥지빠귀 2010.04.01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안하네요.
    새들이 어쩌면 비바리님 앞에서 저리 재롱을 떠는지..
    즐감합니다.

  7. mami5 2010.04.01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요 귀여운 넘~~
    아주 재롱을 떨었지요..^^ㅋㅋ

  8. 오러 2010.04.01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예쁜 새네요
    운동인지, 몸단장인지.. 열심이군요.
    귀한 사진 감사하게 봤습니다.

  9. 모건씨 2010.04.01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니새 유전자가 우월한가봅니다 ㅎㅎ

  10. 유 레 카 2010.04.01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면 새들이 비바리님을 알아 보는건 아닐까 싶어요..
    원래 자기를 좋아 하는 사람은 딱알아 차리듯이 말이죠 ^^

  11. 울릉갈매기 2010.04.01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렌즈를 벗어날수는 없나보네요^^
    순간포착에 아주 귀한새를 담으셨군요~^^
    잠시 노곤함에 같이 따라 운동해볼까요~
    헛둘~~~헛둘~~~~ㅎㅎㅎㅎ
    행복한 오후 되세요~^&^

  12. 임현철 2010.04.01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자탭니다~^^

  13. 멀티라이프 2010.04.01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참 산이다 들이다 계곡이다 많이 다니는데..
    제 눈에는 왜 보이지 않는걸가요..
    새들이랑 꽃들이 말이에요 >.<
    노랑할미새 잘 봤어용 ㅎㅎ

  14. 달콤한 시에양 2010.04.01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어쩜 이리 잘 찍으시는지~
    틈틈히 보면서 배워야 겠어요^^

  15. 여강여호 2010.04.02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할미새일까요? 예쁜데...

  16. pennpenn 2010.04.02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고 귀엽네요~
    좋은 아침 입니다.

  17. 루비™ 2010.04.02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귀여워라...
    얼레지도 찍고....할미새도 찍고....
    일석이조의 산행이었군요.

  18. 밋첼™ 2010.04.02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예쁜 녀석이 어째서 "할미"새 가 된건지 뜬금없이 궁금해졌는데요? ^^;;

  19. mark 2010.04.05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귀여운 새가 몸개그를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