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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점 부럽지 않은 손님초대에 좋은 폼나는 중화요리 입니다.
중화요리는 재료 가짓수가 많으나 이외로 아주 간단하고 쉽답니다.


보기에도 푸지고, 한솜씨 있어 보이는지라 제가 곧잘 선택하는 메뉴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별다른 반찬 필요 없구요`~
이번에 소개하는 탕은 관자와 메추리알을 주재료로 한 중화요리입니다.,
국물이 매우 부드럽고 재료들이 모두 신선하고
 깔끔한맛을 내는지라 전체적으로 아주 담백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폼나는 손님초대 중화요리 / 메추리알관자탕

재료:메추리알 1판,관자 10개
그외재료: 브로콜리,냉동해삼,표고버섯, 당근,비타민채소 약간,청경채 10,마늘5쪽,목이버섯
치킨파우더, 혹은 산들애 소고기맛 ,화이트후추,청주,물녹말,간장1큰술,소금, 참기름,대파

* 재료준비하기*

1, 메추리알삶기: 메추리알 1판을 약간의 소금을 넣고 삶아서 껍질벗겨 준비해주세요.
2,냉동해삼은 꺼내서 불려서 썰고.포고도 불려서 굵게 채썰기합니다.
3,브로콜리는 데쳐 찬물에 헹궈 파랗게 준비하시고
4, 당근도 먹기 좋게 썰고, 마늘은 편썰기를 합니다.
5, 비타민과 청경채는 깨끗이 씻어 놓습니다.
6, 전분가루 2큰술에 물을 희석하여 물녹말을 만듭니다.가라앉으면 윗물은
버리고 마지막에 사용해 주세요.
7, 목이버섯도 불려서 준비해 주세요
(미리 불려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꺼내서 쓰기 편리합니다..)

8, 냉동실에 넣어 둔 관자는 완전히 풀리기 전에 적당한 두께로 썹니다.
다 풀리면 썰기 힘들므로 얼어 있을때 썰어주세요.

저는 일전에 지인께서 보내주신 서해안 관자를 이용하였답니다.



항상 마늘부터 넣어 주세요`~~




** 끓이기~***

9,오목한 중형냄비에  치킨스톡을 물에 풀어 국물을 만듭니다.이때 청주도 넣습니다.
저는 뜨거운 정수기물에 산들애 쇠고기맛을 풀어 사용하기도 합니다.
10,간장 1큰술 넣어 색깔만 낸뒤 편썬 마눌과 당근부터 넣고 끓입니다.
11,버섯과 메추리알, 관자를 넣어주세요.
12, 마지막에 청경채와 브로콜리를 넣고 물녹말로 농도를 조절하고 참기름 약간 넣어 마무리를 합니다.
참..대파도 잊지 마세요~~

 


청경채와 비타민,.그리고 데친 브로콜리는 맨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상에 내기 직전에 넣어서 내가면 싱싱하니 좋습니다.
마늘은 편썰어서 처음부터 넣고 끓여 주시구요
당근은 모양틀로 찍어 넣어도 좋아요.그러나 버려지는 부분이 많아서
저는 반달썰기 했어요.이번에는 해산물을 과감히 생략하였답니다.
관자와 메추리알만 넣어서 깔끔한 맛을 내봤어요.




각 접시를 내놓아 각자 양껏 덜어 드시게 합니다.
귀여운 메추리알..얌얌..





싱싱한 청경채와 비타민은 사각사각한 맛~~싱그러워요.
그리고 브로콜리와 빨간 당근이 넘 잘 어울리지요?
이따금 쫀득 거리는 관자도 드셔 보시구요....저는 버섯도 좋아하는지라
버섯을 많이 먹기도 한답니다.


개인접시에 뜰 때는 일반 접시보다는 오목한 접시류가 어울립니다.
국물맛이 아주 좋거든요`~~



버섯은 맘껏 골라 넣어 보세요.
양송이나 새송이를 넣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집에 있는 버섯들 사용하였는데 다음에는 버섯도 다르게 넣어볼 생각입니다.
노화방지에 좋은 버섯과 녹황색채소가 듬뿍 들어간 폼난는 중화요리~~~
이외로 쉬우니 따라해 보세요`~~
손님초대 요리 ... 이젠 쉽고 간단하게 하세요`~~

스크랩은 여기서 가능합니다.쿡~`
http://blog.daum.net/solocook/16888622

비바리 요리글 어때요? 좋으셨다면 추천도 쿡~~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___^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머 걍 2010.04.09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구경도 몬해본 중화요리네요.
    아주 담백할거 같아요^^

  2. 꼬기님 2010.04.09 0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추리도 좋아하고, 관자도 좋아하는딩..
    이거 우짜지요?ㅋㅋ
    아놔 요즘 입이 자꾸 고급스러워? 져서 큰일이에요 ㅋㅋㅋㅋ

  3. mami5 2010.04.09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으로 봐두 넘 맛나보이는 완자탕~
    색감도 아주 죽이네요..^^
    한입 먹은 양 하고갑니다..^^*

  4. 광제 2010.04.09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진짜....이건..비바리표 중화요리인가요?
    특허를 내심이....ㅎ
    맛나게 먹고 갑니다... 즐건하루 되세요~~~!

  5. 그린레이크 2010.04.09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감이 넘이뻐서 한입만 먹고싶은데요...
    담백하니 먹고나도 부담없어 소화도 잘될것같아요..
    에고 보기만해도 이리이쁘니..ㅎㅎㅎ

  6. 스타 2010.04.09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에 나른한 몸을 원기회복과 신선한 야채들을 듬북 첨가했으니
    그야말로 에너자가 솟아오릅니다.
    울 공주님 ~ 모두가 건강하시길 비는 마음으로 했을 겁니다.
    감사함으로 ~~^^^*

  7. 몽리넷 2010.04.09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깔끔하니 맛이 좋겠는데요~
    나른한 봄에 딱 좋을것 같네요

  8. Sun'A 2010.04.09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손님 초대에 완전 딱이겠네요..^^
    너무 먹고싶어요~ㅎ
    좋은하루 보내세요^^

  9. *저녁노을* 2010.04.09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의 달인들이라 역시....
    사진도 틀리네용.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10. 워크뷰 2010.04.09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먹고 싶어요^^

  11. 라이너스™ 2010.04.09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깔끔하니 맛나보이네요.
    아침부터 꿀꺽 침넘어가네요.ㅎ

  12. 장사 2010.04.09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13. yureka01 2010.04.09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 참..비바리님 집에 손님은 진짜 복받으신분들이라는 ^^

  14. 울릉갈매기 2010.04.09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언제 중국집을 차리셨데요~ㅎㅎㅎ
    못하시는게 없어요~
    샘나게요~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15. Phoebe Chung 2010.04.09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여기서 메추리알 본적이 없네요. 관자는 지천인데...
    메추리알 대신 달걀 넣으면 너무 크겠지요? ㅎㅎㅎ

  16. 밋첼™ 2010.04.09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 먹고와서 본게 다행입니다~ㅋ
    그래도... 또 먹고 싶어지네요..ㅠㅠ 비바리님께선 솜씨가 안좋은 분야가 정말 없으시군요!!!

  17. 멀티라이프 2010.04.09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찾아가면 이런 요기를 맛볼 수 있는건가요 ㅎㅎ
    메추리알 너무 좋아해서 자주 먹는데..어흑!!

  18. 눈웃음 2010.04.09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화요리 하면 느끼하게 생각하는데..
    메추리알 관자탕은 담백할것 같아요~~

    • 비바리 2010.04.11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혀..느끼하지 않습니다.
      손수 만들어 보시면 아실거에요
      중화요리 전문점에서는 늘 사용하는 양념들인지라
      그럴겁니다.. 가급적이면 집에서 만들어 보세요

  19. 원 디 2010.04.09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추리알의 단백한맛이 여기까지 전해저와용~ 히힛

  20. 여름이 2010.04.09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건 중화요리가 아니라 '비바리표 요리'로 분류해야 되겠습니다 ㅎㅎ
    집들이 음식으로도 딱이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