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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이나 이천원으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하고 맛있는 반찬들을 소개합니다.
가장 흔한 달걀과 그리고 두부를 이용한 요리와
우리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야채류와 해초류들이 해당되겠어요.
조리법이 간단하여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토속반찬입니다.

요즘 "인간이 만든 가장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가공식품이라든지 외식에서 섭취하는 음식물이 올바르지 않다는 것을
피부깊이 느끼게 됩니다.
하여 오래전부터도 저는 제손으로 조물조물 만들어 먹어버릇 해왔지요.
아침..되도록 굶지 마시고 간단한 반찬과 된장국으로 꼭 챙겨 드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달걀깻잎말이
재료: 달걀2개, 깻잎4장,소금,포도씨유

1, 달걀은 풀어 소금간한다 (일부러 대충 풀었어요..흰자 보이시죠? )
2, 팬에 기름 두르고 부쳐서 안쪽에 깻잎을 넣고 돌돌 말아  나머지 달걀물을 부어 마져 부친다
3, 함께 말아서 도마위로 꺼내고 한김 나가면 보기 좋게 썰어 낸다.

달걀말이 이젠 쉽게 하세요..깻잎향이 상큼해요`~~


2, 달걀야채찜
재료: 달걀3개,피망,양파 부추 등 냉장고속 자투리 재료 활용,  소금,흰후추
1, 모든 재료를 한꺼번에 섞는다
2, 닥터쉐프 냄비를 뜨겁게 달궈서 1의 재료를 붓고 뚜껑을 닫아 약불에서 3분 익힌다
3, 꺼내어 보기좋게 썰어낸다.



3,애호박전
재료: 애호박 1/2개, 우리통밀가루1컵, 소금, 호박씨
1, 애호박은 채썰고 밀가루 반죽을 만든다
2, 호박씨가 있으면 함께 섞어서 팬에 노릇노릇 부쳐서 돌돌말아 썬다.,

4, 깻잎장아찌
재료: 깻잎10장, 고춧가루,깨소금, 멸치육수2큰술,다진마늘1작은술

1, 분량의 재료로 양념장을 만든다
2, 깻잎은 씻어 물기를 탁탁 털어서 준비.
3, 켜켜이 양념장을 발라서 통에 담아 두고 반잘라 낸다.





5, 콩나물전
재료: 어린콩나물 두 줌,김치약간,미나리약간, 두부 약간,청홍고추, 소금, 유기농부침가루
1, 콩나물은 다듬어 씻고 청홍고추는 송송 다진다
2,두부는 으깨고 미나리도 송송 썬다
3, 유기농 부침가루 반죽을 만들어 재료를 섞고 노릇노릇 부쳐낸다.
두부를 많이 넣으면 퍽퍽해져요.하오니 한조각만 넣어주세요.



6, 부추옥수수전
재료: 부추 두  줌, 옥수수 1큰술, 포도씨유, 우리통밀가루 ,달걀1개,소금
1, 부추한 줌은 5cm로 썰고 한 줌은 믹서에 간다.
2, 반죽을 하고 재료를 섞는다.
3, 팬에 기름 두르고 부쳐낸다.
옥수수는 제철에 삶거나 쪄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상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7,배추전
굳이 돈이 필요치 않는 반찬이다.
김장하다 남은 배추를 이용하여 겨울에 먹으면 제맛이다.하지만 일부러 배추를 사서라도
부쳐먹고 싶은 고소한 반찬이자 간식거리이다.

재료: 배추2줄기,검정깨, 우리통밀가루(부침가루), 달걀1개,소금
1, 배추의 머리 부분은 방망이로 자근자근 두드러 부드럽게 편다
2, 반죽을 만들고 검정깨를 섞어 부쳐낸다, (계피가루를 넣어보니 색다른 맛이어서 좋았어요)



8,마늘종무침
멸치볶음으로 활용하여도 좋습니다.

재료: 마늘종 한 줌,고춧가루,소금,깨소금
1, 마늘종은 3cm로 썰어 팔팔 끓는 물에 소금약간 넣고 살짝 데쳐냅니다.
2, 분량의 양념으로 무쳐내면 끝 


9,톳두부무침

재료: 톳1팩, 두부한조각, 소금, 참기름 , 깨소금, 삼색피망 약간씩
1, 두부는 끓는물에 살짝 데쳐요
2, 삼색피망은 송송 다지고 두부는 으깹니다.
3, 갖은 양념으로 무쳐내어 가지런히 담아냅니다.





10, 파래나물
재료: 파래 1 묶음,피망(색깔별로 조금씩), 소금, 무1토막 (50g)
검정깨, 약간의 백설탕, 사과식초

** 만들기

1, 무 한토막을 아주 곱게 채썰기를 합니다.
2, 색별 피망은 조금씩  송송송 다지듯이 썰어요
(보기 좋으라고 고명으로 쓸거니까 그냥 조금씩만 준비요)
3, 무와 피망 먼저 무쳐줍니다.
  소금, 검정깨, 식초, 약간의 유기농 백설탕(아주 아주 소량, 손끝에 잡힐듯 말듯이요)
  으로  먼저 버무립니다.
4, 이어서 파래도 넣어서 고루 버무려 주세요.





11,두부부침 달래양념장
재료: 유기농 두부1/2모,
달래양념장: 달래,집간장2, 맛간장3, 참기름,고춧가루,깨소금,

1, 두부는 노릇노릇 팬에 지져요
2, 달래를 송송 썰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3, 가지런히 담아낸 두부에 양념장을 살짝 뿌려냅니다.

요리팁:집에서 만든 수제맛간장으로 양념장을 만들어 보세요.
아주 아주 맛있어요.
맛간장 만들기 ===> http://vibary.tistory.com/104



12,고추된장버무리

재료: 풋고추, 된장2큰술, 미소된장3큰술, 멸치다시마 우린물2큰술,

1, 고추는 끓는물에 소금 넣어 퐁당 넣었다 빼낸다.
2, 된장 양념을 만들고~~
3, 1의 고추를 넣어 버무려 통에 담는다..

드실때는 송송 썰어 드셔도 되고 그대로 드셔도 됩니다.
이 반찬은 야외 나들이 나갈때도 좋아요



13, 꼬시래기 해초무침
재료: 꼬시래기1팩, 삼색피망 춧고추1개,맑은 멸치액젓1작은술, 초고추장 2큰술

1, 꼬시래기는 끓는물에 살짝 데쳐요
2, 피망과 고추는 송송 다지고
3, 맑은액젓과 초고추장에 조물조물 무치면 완전히 색다른맛~~얌얌..



14, 가지나물
재료: 가지 1`~2개, 빨간피망 조금,부추나 쪽파 조금, 소금,깨소금

1, 부추는3~~4등분하여  찜통에 넣고 쪄서 먹기좋게 썰거나 젓가락으로 찟는다.
2,피망은 송송 부추는 2cm 로 썬다.
3, 소금, 깨소금으로 무친다.
부추나 쪽파는 가지가 거이 다 찔 무렵에 넣어서 함께 쪄내세요..
****
열두가지 반찬에서 두가지 더 추가하였습니다.
늘상 먹는 반찬들이지만 조금씩 변형을 해보면 재미있고 흥미로워요
편하다고 사먹는 가공식품이 야금야금 우리의 건강을 좀먹고 있음을 명심해야겠습니다

비바리의 요리는 여기에서 스크랩 하실 수 있어요
비바리의 다음 블로그 ------->
http://blog.daum.net/solocook
비바리가 운영하는 요리카페 --->  http://cafe.daum.net/solocook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웰빙생활요리 & 먹는이야기 ]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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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곳간 2010.04.23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것들 중 3개만 있어도 식탁이 풍성하겠어요^^

  3. 꽁보리밥 2010.04.23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두부를 유난히 좋아한답니다.
    물로 계란도 졿아하지만 두부와 계란이 합치면 더 좋죠.
    머니도 절약하고 맛도 좋은 반찬거리 소개 감사합니다.^^

  4. govl 2010.04.23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씨가 보통이 아니시네요. 살림도 정말 잘하시겠죠? 부러워요. 블로그로 담아가도 되지요?

  5. 웅이아뿌 2010.04.23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요리를 해서 식구들 해주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간단해 보여서 도전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복받으실 거에요 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

  6. 냥냥 2010.04.23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풀떼기네염...

  7. 행복대통령 2010.04.23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저녁은 저거다^^ 배고프네요

  8. 털보작가 2010.04.23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값싸고 맛있게만든 반찬이군요.
    가까이 있으면 몽땅 쓸어 오고 싶네요.......ㅎ

  9. 준혁마미 2010.04.23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3년차주부인데도 반찬만들기는 영 귀찮아서 대충대충하던 차였는데~16개월지난 울 애기 반찬으로 해줘도 괜찮겠어요~톳에 두부는 저한테 신선한 충격(?)이였어요~ㅎㅎ잘 보고 갑니다~낼 한번 해봐야겠어요~

  10. mark 2010.04.23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ell being 식품이면 무조건 오테입니다. ㅎㅎ

  11. 더팬더 2010.04.24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밤에 사진들을 보고 말았어요~~ 군침 도네요~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12. 산들강 2010.04.24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이 되니 배가 더고프네요. 어쩐데요. ㅎㅎㅎ

  13. 걸어서 하늘까지 2010.04.24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천원으로 14가지의 반찬을......정말 알뜰하십니다.
    찬들도 제 다 좋아하는 것이라 너무 마음에 들구요~~^^

  14. gma 2010.04.24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채소값이 엄청 비싸요..애호박 하나에 2500원..부추도 마찬가지고 깻잎도..

    • 비바리 2010.04.24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트가격과 재래시장 가격이 다릅니다.
      아시지요?
      저는 채소들은 재래시장 가서 장을 봅니다.
      올랐다고는 하나 재래시장은 대형마트보다 정말 쌉니다
      더 작은 단위로도 팔구요..오일장이면 더 좋구요..

  15. 발록  2010.04.24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도 반찬 백화점이나 마트같은데서는 2만원은 있어야 푸짐하게 살 수 있을텐데
    재래시장에서 구입하고 만들면 저렴하면서도 맛깔나게 되는군요!
    재래시장은 통 가는 일이 없어서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ㅠ

  16. 세민트 2010.04.24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대단하네요...

    요즘 물가가 많이 올라서 반찬하기가 힘든데...

    2000원으로 만들 수 있다니

    좋은 글 보고 갑니다..^^

    • 비바리 2010.04.24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발품팔면 훨씬 저렴하게 만들 수 있어요
      굳이 대형 할인점 갈 필요 없답니다.
      할인점 가면 충동구매를 하게 되고
      덩어리 덩어리 묶어서 팔잖아요..
      저는 그게 젤 곤란하드라구요

  17. 신기한별 2010.04.24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찬 하나당 2천원안에 만들 수 있다니 대단한 것 같아요
    ㅠㅠ 점심시간인데 먹고 싶어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8. 38 2010.04.24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추전 너무땡끼는데여?

  19. vostok 2010.04.24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욕이 급 땡기네요~맛깔나게 사진도 찍어놔줘셔서 요대로 따라하면 저도 할수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20. hermoney 2010.04.24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오 저같은 자취생에게 정말 도움되는글이군요 하나하나해볼께요^^

  21. LeeJinSu 2010.04.25 0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음식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이 포스트를 보고서 군침이 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