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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갑천에서 발견된 부채꼬리바위딱새는
 국내 조류도감에는 미기록종으로
2006년 부터 가끔 발견된 특이한 새이다.

이 새의 이름은 꼬리보모양이 진홍색으로
 마치 부채를 닮았다하여 붙여진 가칭이다.

오늘은 그 두번째 이야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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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없는 딱새의 모습이다..
단지 꼬리색과 몸통색이 다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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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수많은 새들을 보아왔지만..이런 꼬리를 가진 새는 처음이었다.
물론..몸길이보다 약 3배가량되는 긴꼬리딱새는  그 길이만으로도 굉장하였다.

긴꼬리딱새 (삼광조) 다시 보기===> http://vibary.tistory.com/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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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의 흙더미위로 내려와 벌레를 잡아 먹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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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촬영해본 결과 암.수 짝을 이뤄 나타나는 것은 아니었다.
사람을 크게 경계하지도 않았고 수없이 왔다갔다하면서 나타났다가는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해질무렵이면 다시 날아오곤 하였다.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여행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보시고 즐거우셨다면 추천 쿡~~~감사합니다^^*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베 니 2010.05.13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비바리님은 사진이 전문이고 요리는 부수적으로 하시나봐요. 이런건 정말 전문성 없이는 불가능하죠?

  2. 이곳간 2010.05.13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이녀석은 귀한녀석인거네요^^

  3. 오븟한여인 2010.05.13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이뻐요..
    어쩜이리도새들이이쁘죠?
    조류전문가로나서야할듯...

  4. ★입질의 추억★ 2010.05.13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놈 눈망울이 벌레 집어먹을 기세로 총명해 보입니다 ~

  5. 아이미슈 2010.05.13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신기한새를 직접 찍는것도 굉장히 보람있으시겠어요...
    늘 생각하지만 사진솜씨가 너무 부럽습니다.

  6. Phoebe Chung 2010.05.13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앙~~~ 요게 제가 본 새들중에 제일 이쁜것 같아요.
    우짜면 요래 색이 고울까요? 누도 까만게 동글동글... 흐미.. 이뿌네요.^^*

  7. 산들강 2010.05.13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지난번에 이놈 만나러 갔다가 허탕을 쳤지요. ㅎㅎㅎ

  8. mami5 2010.05.13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천 부채꼬리바위딱새 정말 귀여워요..
    귀한 새라 더욱 이뻐보입니다..^^

  9. 보기다 2010.05.13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조복은 타고 나셨나봐요~
    청색과 적색 꼬리가 대비되면서 강렬한게 참 똘똘하게 생겼습니다.
    덕분에 눈이 제대로 호강하네요~ 잘 봤습니다^^

  10. 에이레네/김광모 2010.05.14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천을 다녀가셨군요.
    제가 축구를 즐기는 곳이랍니다.
    갑천이 진기록지이군요.....

  11. *저녁노을* 2010.05.14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렇게 선명하게 담아낼 수 있는 건 카메라가 존겨~동숭 솜씨가 존겨???ㅋㅋㅋㅋ
    잘 보고 가요.

  12. 악랄가츠 2010.05.14 0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소중한 자료를 담으셨네요!
    저는 처음 보는 새인 거 같아요! ㄷㄷㄷ
    참 예쁘네요 +.+

    • 비바리 2010.05.14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앗~`어서 오이소..가츠님..
      제가 자주 건너가지못하여..
      늘 죄송한 마음입니다..
      감사도 어제 끝났고...앞으로는 자주 건너갈게요.

  13. 푸른가람(碧河) 2010.05.14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이젠 갱상도를 벗어나 충청권까지 영역을 넓히시는군요^^
    자꾸 새 뽐뿌를 주시면 안되는데..

  14. pennpenn 2010.05.14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도 특이하지만
    주인장 멩키로 참 귀엽네요~

  15. 바람처럼~ 2010.05.14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갑천이면 저희집 바로 앞인데!!!!
    (물론 지금은 저 서울에 있습니다)

  16. 환유 2010.05.15 0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멋진 사진!!! 이런 녀석을 어떻게 발견하셨을까요.

  17. 시커먼풍선 2010.05.16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녀석 담아왔는데..
    아직까지 정리를 안해서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수동렌즈로 담아서리 밋밋한 모습들 ...
    그리고 제대로 핀이 맞은 사진이 별루 없을것 같아요..
    조만간 정리해서 올려봐야겠어요...

  18. 밋첼™ 2010.05.18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빛이 똘망똘망하군요^^
    국내 미기록종이라니... 비바리님의 블로그를 통해 기록되지 않은 녀석을 보는 횡재(!)도 하게 되네요^^
    꼬리색이 유난히 예쁩니다.

  19. movie2 2010.05.25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저렇게 아름다운 새가 있을까요?
    안어울릴 것 같으면서도 어울리는 자연의 색... 늦은밤에 감탄하고 갑니다 ^^*
    저는 200미리로 -,.- 새사진을 가끔.. 찍어보는 완전 초보인데요... 관심을 조금 갖기 시작하니,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는 기분이 들어요.
    주변에 까치,까마귀,비둘기, 참새가 다인줄 알았는데.. 이웃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사실에 놀라기도 하구요.
    종종 와서~ 멋진 사진과 글.. 구경하고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