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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에 가면 유명한 8조각 빅햄버거가 있습니다.
정말 크기도 크지만 맛 또한 아주 좋았습니다.

허브향을 실컷 맡으며 산책하기에도 좋고 쉬엄쉬엄 다니다 보면 어디선가
 또 다른 향기가 있어
돌담 하나 건너면 바로 바로 5월에 피는
 제주 감귤꽃이랑 꽃향기도 함께 맡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루 종일 다녀도 지루하지 않고 배고프면 식당 찾아 따로 나갈 필요가 없지요.
바로 허브비빔밥과 이 빅햄버거가 여러분들을 반겨줄 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일 당장 어린이날이지요? 8일  어버이날도 곧 닥치겠구요..
그날의 계획들 세우셨는지요..
혹시 제주도로 가시는 분들은 여기 꼬옥 들려서 허브향으로 피로해진 심신도 달래고
허브비빔밥과 빅햄버거도 꼬옥..맛보시기 바랍니다.


먹성좋은 조카들 덕분에 저는 한조각만 먹었어요
보통 식성으로는 4인분이나 되는 저기 저,,빅햄버거 보이시죠?
어머니께서는 안드시겠다고 손사래치시는것을 억지로 조금 맛보시게 하였답니다.
대신 허브비빔밥이 아주 맛있다고 말씀 하시드라구요.
고추장은 허브고추장으로 나와요..
그것도 이곳에서 직접 만들어서 사용한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이외에도 허브샌드위치가 있었는데 안먹어봤어요.






와`~~~빅햄버거가 막 나왔어요.
젊은층과 어린이들에게는 최고의 메뉴입니다.


허브비빔밥입니다.
신선한 야채와 허브꽃이 올려져 나옵니다.
일반고추장이 아니라 허브동산에서 직접 담근 허브고추장을 넣고 비벼 먹게 됩니다.



가지런히 주인을 기다리는 허브비빔밥들`~~~
꿀꺽~~~


허브고추장을 넣고 슥슥 비볐어요,
어머니께서 아주 맛있게 잘 드셨답니다.

날이 엄청 더워요..
조카들이 아이스크림도 먹자고 졸라댑니다.
이번에는 할아버지께서 (아버지)쏘신다며 다시 시켰습니다..할아버지 .역시 멋쟁이`~~~
조카들이 환호를 합니다..
저건 저도 좀 뺏어 먹었습니다.양이 푸지근 하네요..싱싱한 과일도 듬뿍입니다.




허브차가 맘껏 제공이 됩니다.
아주 고소하고 향긋하고 맛있었어요

빅햄버거나.허브비빔밥 끝에 먹는 이 허브차는 더욱 괜찮드라구요..


6월까지는 허브류 중에서도 라벤다가 절정을 이룹니다..
야자나무가 시원하게 서 있어서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냅니다.



이곳은  라벤다 동산입니다.
저기 앞에 가운데 쪽 건물이 바로 식사를 하는 전망좋은  레스토랑입니다.
실내, 시외.. 좋은 곳으로 선택하여 자리하시면 됩니다.
어린이날이나.어버이날에는 혼잡한 시각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어요.

 레스토랑~~~입구의 모습입니다.
빅햄버거와 팥빙수 그리고
 허브고추장으로 비벼 먹는 허브비빔밥이 유명합니다.
주변에 볼거리로는 두모악갤러리, 성읍민속마을, 제주민속촌(표선),신영영화박물관,
성산일출봉,우도,일출랜드,섭지코지 등이 있어요.

                                 



허브동산 둘러보기
http://vibary.tistory.com/1025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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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옥이(김진옥) 2010.05.04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8조각 햄버거 한판이면...식구들 배불리 먹겠어요...
    허브비빔밥도 눈길이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좋은엄니 2010.05.04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시기...진짜 크당...ㅎㅎㅎㅎㅎ

    엄청 든든함과 더불어 햄버거 안의 패티또한 어마하겠죠..?^^

    허브비빔밥도 곱게 자리를 잡았지만

    팥빙수..

    캬~~~고녀석 땜시라도 한국..가야하는데욤...ㅋ~^^*

  3. 머 걍 2010.05.04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진정 저것이 햄버거???

    신기하지만.... 전 허브비빔밥으로 할랍니다^^

  4. 라이너스™ 2010.05.04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버거가 어마어마하네요.ㅎㅎ
    잘보고가구요. 오늘만 지나면 내일은 즐거운 휴일!
    멋진 하루되세요^^

  5. 울릉갈매기 2010.05.04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그릇 비벼먹으면
    이 더위에 힘이 불끈 날것 같은데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비바리 2010.05.04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넵././//
      한그릇 당장 비벼 드릴까요
      대구 근방에도 허브밥.어디 없을까요?
      팔공산쪽에 가니.허브샵이 있기는 하든디
      참..경주에서 감포로 가는 길에 거기가 더 좋드군요
      그러나..식사는 안되드라구요.

  6. Phoebe Chung 2010.05.04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약해요 약해... 더 크게 만들어 배달 시켜 주세요.ㅎㅎㅎ

  7. 밋첼™ 2010.05.04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명적인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ㅠㅠ
    점심시간 이전에 비바리님의 글을 보다니...그것도 먹거리 사진을...ㅠㅠ
    속에서 꾸루룩거리고 난리가 났습니다. 이 일을 어쩌죠? ㅠㅠ
    지금이 느낌대로라면.. 저 햄버거 혼자서도 다 먹을 수 있겠는걸요?ㅋ

  8. 모피우스 2010.05.04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에 숨어 있는 멋진 레스토랑이 많이 생겨나서 좋은 것 같습니다.

    기억해두었다가 나중에 한번 찾아 가봐야겠습니다.

  9. mami5 2010.05.04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의 허브동산에 저런 식당이 있나보네요..^^
    허브꽃으로 이쁘게 장식한 비빔밥 향기도 좋을것 같으네요..^^
    기억해 둬야지..^^

    • 비바리 2010.05.04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브동산 안에 레스토랑이 있어요.
      참..좋지요.?

      울 대구수목원에도 저런 풍경이 왜 안나오는지.
      완전 포차식 ..매점이라니...

  10. Sun'A 2010.05.04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너무 좋당~~~ㅎ
    라벤다 동산도 이쁘고..
    여기도 저런게 있는지
    찿아 나서봐야쥥~~ㅎ
    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용~^^

  11. 풀칠아비 2010.05.04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 제주도 갔을때, 망설이다 그냥 지나쳤었는데...
    여기와서 보니 무지 후회가 됩니다.
    특히 8조각 빅햄버거 ....ㅠㅠ
    다음번에 가면 꼭 들러야겠습니다.

  12. Yujin 2010.05.04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포스팅보면 한국이 몹시도 그립답니다...ㅠㅠ
    비바리님~ 안녕?

  13. 이곳간 2010.05.04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허브비빔밥에 확 꽂혔어요^^ 예쁘기도 하고 맛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14. 멀티라이프 2010.05.05 0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 저건... 햄버거가 아니라 케익(?)이라고 불러야 할것 같은데요 ㅋ
    정말 크네요 ㅎ
    혼자 다 먹기 도전해 보고 싶은데요 ㅎㅎ

  15. 아이꼬 2010.05.05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쯤전엔 저두 저곳에서~~
    일에치여 고향에 못간지 오래됐는뎅 내 사랑 제주도가 너무 그립네여.. ㅠㅠ

  16. hermoney 2010.05.11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작년에 먹어본기억이 나는군요.

    남자셋이먹어서그런지 생각보다 너무 작다(?) 라는 기억이 ㅎㅎ


    함께 나온 허브티가 참좋았던기억이나네요 그립네요 그떄가-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