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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카시아라 불리는 이 나무는 전국 도처의  야산에 흔히 심어져 있으며,
이 식물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허나..아카시아 라는 이름은 잘못 알고 있는 것이며
정명은 "아까시나무" 이다..뿌리에서 다른 풀들이 싫어하는 독한 액체를 배출하여
스스로 생장하는데 그래서 다른 식물의 발아와 생장을 방해하므로

아까시 나무가 울창한 곳에서는 잡풀들이 힘있게
자라지 못한다..아까시 나무는 땅거죽으로 뿌리를 뻗쳐가므로 독성이
초본식물에 쉽게 영향을 준다.

그래서 아까시나무숲에서는 산야초를 찾지 않는 것이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효능 **

잎과 꽃은 특히 이뇨 효과가 뛰어나며 콩팥에서 생기는 여러 질환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잎은 엽록소가 아주 풍부하여 영양식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본다.
아까시나무 잎을 언제나 식용할 수 있고..또 약효도 있다고 하면 생소하게 여겨질 것이다.
뿌리껍질도 약재로 쓰인다..뿌리 껍질은 봄과 가을에 굴취하여 잘게 썰어 건조시킨다.
이것은 이뇨,수종, 변비에 효과가 있는데 다량으로 복용하면 구토와 설사를 일으키는 수가 있다.

아까시나무는 꽃이 당연 으뜸이다.흰꽃이 이삭 모양으로 구름때처럼 피어난 광경은 장관이다.
한의학에서는 이 꽃을 중요한 약재로 삼는다. 꽃을 따서 말렸다가 달여서 마시는데
꽃은 신장염 치료에 크게 효험을 나타낸다.또한 이뇨작용이 탁월하여 몸이 부은 것을 가라앉힌다.
옛부터 꽃은 민간약으로 두루 쓰여 왔는데
역시 신장염, 방광염,신석증을 비롯하여 기침과 기관지염에도 좋다








*** 아까시꽃차 만들기**

재료: 아까시꽃과 잎

1, 꽃은 다 피기전 따다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한송이 한송이 모두 따서 말린다.
2, 잎도 덖어서 말린다.
3, 90도의 물에 꽃과 잎을 적당히 넣고 우려내어 마신다.

말린 꽃과 잎은 유리병이나 차용기에 담아 밀봉합니다~~~




**아까시효소 담기***

아까시꽃을 모두 따서 켜켜이 백설탕과 함께 재워둔다.
이때의 비율은 1:1.5가 적당하다.
이 효소는 물을 희석하여  차로 마셔도 되고.
각종 요리시에 넣으면 아까시꽃 향기가 은은하게나면서 아주 좋다.


**식용방법***

봄철에 돋아나는 어린 잎은 데쳐서 나물로 뮈고 또 샐러드로 삼으면 싱그럽고 풋풋한
맛을 누구나 즐길 만 하다. 5우러 중에 화사하게 피어난 흰꽃과 어린 잎을 섞어 볶음,
튀김, 무침 등 갖가지로 요리할 수 있다.

여름과 가을 사이의 성숙한 잎은 가볍게 찐 다음 손바닥으로 여러번 비벼서 숨을 죽여 건조 시키면
녹차의 대용품으로 된다. 물은 전혀 넣지 말고 생째그대로 쪄서 비비는 것이다.




** 아까시술 담기**

생꽃을 3배의 소주에 담가 1개월 묵혔다가 소량씩 약용주로 삼으면 향취가
식욕을 돋우면서 이뇨 효과를 나타내어 몸이 붓는 사람에게 아주 좋다.
꽃을 건강주, 약용으로 담을 경우에는
 꽃망울이 절반쯤 벌어지려는시기가 적절하다.
이 무렵엔 식물의 온갖 유익한 성분들이 꽃망울로 모이기 때문이다.







**콩팥에서 생기는 여러 질환들을 환화, 신장염, 방광염에 약용한다 **

꽃과 잎은 튀김, 부각으로 조리하고 때때로 어린잎을 무쳐 먹으며
또 차로 덖어서 수시로 상음하면 콩팥에서 생겨나는 여러 질환의 예방 치료에
확실한 교과를 나타낼 것이다...5월의 향기를 마셔보실래요?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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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더공 2010.05.24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의 그 아카시아 튀김 이후로 신선합니다.
    아카시아 茶 라..
    생각만 해도 향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3. aryasu 2010.05.24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꿀벌의 일용할 양식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이런 방법으로도 즐길 수 있는 거였네요., 은은한 향이 코끝을 스칩니다.

  4. 빛이드는창 2010.05.24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친구도 신후장염으로 응급실도 가보고... 고생 좀 했었더랬는데..
    관계 있는 거지요?? ㅎㅎ^^;;

    추천해 줘야 겠네요~&^^

  5. 유 레 카 2010.05.24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까시 내음이 마구 마구 퍼져 나올듯합니다^^
    정말 향기로울듯 하네요..

  6. 알통 2010.05.24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
    아카시아꽃따러 가야겠다는.....

  7. 의식무장 2010.05.24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야~~보기에도 너무 좋습니다. 그대로 따라하면 나오기는 할까요? ㅠㅠ 아..정말 저거 만들어서 먹어보고싶네요

  8. mami5 2010.05.24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카시아 꽃차에도 향이 넘 좋겠네요..^^

    아카시아향에 그냥 취하겠던데 ..
    그 차맛도 넘 좋을 것 같아요..
    한잔 하고싶네요..^^

  9. 보기다 2010.05.24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에 올려주신 아까시 튀김보고 고향내려가서 뒷 산 올라갔는데,
    손이 닿는 곳에 있는 가지에는 꽃잎이 거의 없더군요ㅠ.ㅠ
    차향이 무척 향기로울 듯 합니다~

  10. 전형걸 2010.05.25 0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 마시는 것을 좋아하여 여기저기 꽃잎차를 보면 욕심을 내지요... ^^
    아카시아가 피려면 아직 한참은 남은것 같은데 지난해에 부지런 하신 덕분이신가요...
    그윽한 향에 마시지 않아도 기쁠것 같습니다.

    저도 올해는 한 번 도전해 봐야겠는걸요~
    멋지십니다. ^^

    -뿌쌍-

  11. *저녁노을* 2010.05.25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아카시아가 한창이던데...
    노을이두 만들어 봐야겠어요.ㅎㅎ
    향이 전해옵니다.

  12. pennpenn 2010.05.25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가 쥑이겠군요~
    여기까지 스며듭니다.

    • 비바리 2010.05.25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곳은 꽃이 한창이지요?
      아랫지방은 다 지고 없어요

      펜님은 산에 자주 다니시니..
      꽃향은 아마 최고 많이 마시는 분이
      아니실까 싶어요..
      굳이..따로 차를 마시지 않아도..충분..
      맞죠?
      ㅎㅎㅎ

  13. ,,., 2010.05.25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카시아꽃은 전 개인적으로 향기 넘 좋아합니다
    지난주에 활짝피기 시작해서 지금도 넘 좋더라구요
    아 이렇게 차로도 마시눈군요^^*

  14. 산들강 2010.05.25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가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죠.

  15. 행복한 요리사 2010.05.25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계셨지요?
    아카시아꽃으로 이렇게 많은것을 하는군요.
    올해는 아카시아곷을 보지 못했어요~ㅠㅠㅠ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 비바리 2010.05.27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는 역시 절정일때 비가와서
      후두둑..다 져버린듯 합니다..
      꿀이 형편없다고..하네요..
      꿀벌이 없으면..지구가 망한다는데...
      그건 자연생태가 파괴된다는 엄청난 말이죠..

      잘 지내시지요?

  16. 작은소망™ 2010.05.25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멋진 건강차네요...
    향기가 여기까지 전해지는듯 합니다. ^^
    너무 오랫만에 방문드렸네요. 일이 바쁘다보니 ㅠㅠ
    행복한 한주보내시구요 ^^

    • 비바리 2010.05.27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휴`~저도 바쁜것을요..
      작은소망님..그래도 꾸준히 사진활동 하시고
      대단하세요...
      사진은 그래서..참 좋은것 같습니다.
      비록 시간에 쫒겨서 살지만..
      우리가 즐겨 할 수 있는 아주 멋진 취미에요..

  17. 따옥따옥 2010.05.25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카시 꽃 차라...
    처음 들어 봤는데 그 향기 만큼이다 효과도 정말 좋을것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8. 스타 2010.05.25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카시아 향이 가득하네요 ㅎㅎ 울공주님 우리들 사랑하는 이웃님들
    모두 오시라해서 아카시야 차 파티 열어야겠어요 .ㅎㅎ멋져요 멋져 ~~

  19. 유머나라 2010.05.25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니 만들어 마셔야겠어요~

  20. 누비예 2010.05.27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못하신 건 아무것도 없으시네요.
    휴휴..
    아무것도 못해 한숨만!!

  21. kjh 2010.06.12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신장병에 특효비방 ===========
    야생초``장록``을 뿌리채 캐서 푹 삶아서 그 물로 감주를 만들어 마시면 됩니다.
    감주를 만들때는 황설탕을 아주 약간 가미하여 감주를 만들어 보름에서 한달정도
    수시로 복용하면 신장병에 확실히 효험을 봅니다..백설탕이나 가공된 감미료는 절대 넣지마세요 .암튼 완전 특효입니다.... 종가집에서 오래전부터 전해져오던 비방이랍니다..효과가 탁월합니다...검색창에서 ``동양자연의학연구소``를 검색하여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왼쪽중단에 보면 `민간요법`이 보일겁니다.그 민간요법을 클릭하면 신장병 장록은 신장염의 묘약이라고 약효와 처방전이 적혀잇으니 꼭 읽어보세요.또는 장록을 한방에서는 `상육`이라고 하는데 상육1돈을 1.5홉의 물로 1홉이 되게끔 달여서 하루에 세번 나누어 복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