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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둥지가 있는 찌르레기새는 요즘 육아에 매우 바쁩니다.
새끼들을 위해 부지런히 먹이를 물어와서 먹이고.다시 둥지속의
배설물도 깨끗하게 청소를 하지요.

찌르레기는 암.수 모두 육아에 참여합니다.

번갈아 가면서 자주 먹이를 물어 와서는 입속에 꼭꼭 넣어주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수많은 새들을 촬영하면서 늘 찌르레기만 보면 어떻게 저리도 못생겼을까..
색깔도 거무튀튀하고. 생긴 모습또한 다른새들처럼 예쁘지가 않았던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육아모습을 여러번 촬영하다 보니 왠지 모르게 예뻐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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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에 둥지속 새끼들에게 먹이를 물어 와서 먹여 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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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또 다른 둥지의 모습입니다~~
어미새가 먹이를 물고 나타나자  둥지속의 새끼는 목을 빼들고 입을 크게 벌려 환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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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나 배고팠어~~~
빨리 주세요.
오이야~~알았다.귀여븐 내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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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아우도 뒤질세라 함께 고개를 내밉니다.
엄마~~~엄마~~이번에는 저 좀 주세요~~~

형아가 다 뺏어 먹는단 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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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를 물고 온 어미새는  어떤 녀석에게 줄까 잠시 생각에 잠기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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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아우에게 먹일 줬다고 엄마에게 마구 뭐라 뭐라 하네요~~~
인석아~~~형제끼리 사이좋게 나눠 먹어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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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주기가 끝나면 반드시 둥지 청소를 위해 안으로 들어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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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끼들의 배설물을 입에 물어 밖으로  나오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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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들의 배설물의 형태는 조금씩 다르더군요~~
누에고치처럼 하얗게 똘똘 뭉쳐져 있는 경우도 있고
곤충의 늘어진 모습같은 것을 물어서 나오는 것도 보았답니다..


** 투표는 하셨나요? ***
바른 일꾼..우리 손으로 꼬옥..뽑자구요~~~~

다음 뷰..포토 베스트 감사합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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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이너스™ 2010.06.02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잘보고가구요, 화창한 날씨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3. JUYONG PAPA 2010.06.02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아모습은 언제봐도 감동적이죠...^^

    투표 잘 하셨어요? 저는 새벽같이 하고 왔습니다. 근데 휴일과는 무관하게...ㅠㅠ;;

  4. 모피우스 2010.06.02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확한 촬영 포인트와 절묘한 타잉... 기다림 속에 만들어낸 멋진 사진들입니다.

    초점에 잘 잡혀 배경처리가 아주 멋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5. 둔필승총 2010.06.02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하, 예술입니다.
    모정이 뚝뚝 흘러 넘칩니다.~~

  6. ,,., 2010.06.02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찌르레기 정말 정확한 표착지점 확인
    사진 넘 좋아요^^~~~

  7. yureka01 2010.06.02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주의는 저 찌르레기 어미처럼 잘 가꾸어야 할 어리고 약한 대상일 겁니다^^물른 찍었습니다^^

  8. 멀티라이프 2010.06.02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먹이물어다주는 모습!! 정말 멋지네요~~
    어떻게 포착하셨는지.. 항상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엄마새의 사랑이 느껴지는듯 하네요~

  9. 이곳간 2010.06.02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쁩니다요^^ 전 투표 마쳤어요 ㅎㅎ

  10. Sun'A 2010.06.02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적이고 너무 귀엽네요~ㅎ
    저도 곧 투표하러 갈려구요..
    좋은시간 보내세요~^^

  11. Yujin Hwang 2010.06.02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더 감동입니다!!

  12. 오븟한여인 2010.06.02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식이뭔지...
    흐믓한사진이예요.
    오늘우리집은투표모두했구요.

  13. 경빈마마 2010.06.02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리 바리 비바리님 저는 벌 찍었어요.ㅋㅋ

  14. 2010.06.02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mami5 2010.06.02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믓한 광경이였지요..^^
    아주 짹짹거리는 모습 넘 귀엽더군요..^^
    넘 이쁘당..^^
    으미` 기죽어 못올리겠어요..^^

  16. pennpenn 2010.06.02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장 포착 사진 좋습니다.

  17. 꼬기뉨 2010.06.03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기가 막히는 사진..ㅎ
    긍데 어미랑 새끼랑 등치가 비슷한데요?ㅎㅎ

    • 비바리 2010.06.03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주도에도 귀한 새가 많은데.
      꼬기뉨..요즘...어찌 지내시는죠...
      이따..저녁에 들릴게요..
      초여름 날씨처럼 덥네요`~
      참...도지사.어느분이 되셨는죠.

  18. 해피아름드리 2010.06.03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간만에 흐믓한 투표였던 어제였습니다..ㅎㅎ
    오늘이 월요일인 듯한 착각으로 하루를 시작했는데..목요일이네요 ㅋㅋㅋ.
    화이팅~!!!
    찌르레기??? 첨보네요^^
    머쩌요~~~킹왕짱~!!!

  19. 옥이(김진옥) 2010.06.03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찌르네기보다 못한...엄마인듯해서..요새 반성중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 오러 2010.06.03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최고입니다.
    그나저나 어미새의 사랑이 장난이 아니군요.
    정말 감동스럽습니다.

  21. Zorro 2010.06.03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멋져요~~
    어떻게 이러한 멋진 장면들을 잘 담으시는지..
    저로서는 항상 놀랍습니다^^

    • 비바리 2010.06.03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로님 새사진은 기술이 없답니다..
      스피드가 관건이죠..
      ㅎㅎ
      그러니까 연사만 잘 찍으시면 거이 확실요..
      망원 하나 지르세용...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