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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월드컵..그 대망의 막이 올랐습니다.
굳이 축구 광팬이 아니어도 봐야만 할 ..경기들~~
정말 기대가 되지요?
특히 우리나라 경기가 열리는 토욜 주말이
많이 많이 기다려 지내요..

일찍 서두르지 않으면 저녁도 못먹을 사람들을 위해
미리 만들어 두면 한손에 들고 쏙쏙 집어 먹기에 따악~~좋은
보기에도 넘넘~~예쁜...마치 고급 한정식집에서도 맛볼 수 없는
오색찬란한 연근밥을 개발..소개해 드립니다

아흥..이런 메뉴는 완전 특허감인디..아깝당...
그러나.비바리의 팬들을 위해 아낌없이 정보 팍팍 내놓습니다.
손님소대요리로도 굳이구요.
사랑하는 남편님 도시락으로 싸드려 보세요..
완전..그날 이후 뜨건 밤의 연속일 꺼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라차차..서두르세요~~~
연근은 피를 맑게 해주기도 합니다.


정성이 가득..영양이 가득..먹기에는 도저히 아까운 오색연근밥
레시피 소개 드갑니대이~~~



재료: 찹쌀1/2컵
연근1개
천연가루: 보리새싹가루, 백년초가루,석이버섯가루,호박가루


만들기~~

1, 찹쌀은 미리 물에 푹 불려요
2,연근은 껍질벗겨서 2cm높이로 잘라서 팔팔 끓는 물에 소금 살짝 넣어서 퐁당 데쳐요
3,쳔연가루 준비하기`~
4, 불린쌀에 소금으로 아주 살짝 간을 하고 천연가루에 각각 버무립니다.
5, 4의 쌀을 연근구멍속에 쏙쏙..젓가락으로 눌러가면서 담아주세요.
6, 김오른 찜통에 넣고 푹.쪄내어서 먹기좋게 동글동글 썹니다.




연근속에 쏙쏙~~

여기서 쪼매..본인의 인내심 테스트 합니당~~~

그래서 멋있고 맛있는 음식에는 시간과 정성이 없으면 못한다는 말이
무척이나 생각 났어요..
색깔별로 이렇게 담는데 무쟈...정성~~~드갑니다





각각 쌀과 천연가루를 섞어서 연근안에 사진처럼 담아주세요.


천연가루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백년초가루는 제주도에서 공수
보리새싹가루가 없으신 분들은 시금치물 사용하세요
석이버섯가루는 석이버섯을 왱왱~~만능믹서기에 넣고 갈아서 사용하심 됩니다.
호박가루는 제빵용가루 사용했어요.
호박가루 없으시면 치자열매 사용하시면 되세요.

쨔잔~~~~
완성된 모습이에요.
푹..쪄서 썰어 가지런히..접시에 담은 모습입니다.

길거리 응원 갈때도 좋구요
집에서도 좋아요..





길거리 응원전 가시는 부모님께 싸드려도 좋구요
친구들끼리 나눠 먹어도 좋아요

통닭 튀기고..맥주 마시고가 다가 아니죵?
저녁 못드신 분들이 많으실거에요.
맥주를 마셔도 속을 채우고 마시자구요

몇개만 집어 먹어도 속이 든든합니다.





토욜에 바쁘신분들은 금욜저녁에 미리 만들어 두세요..
그래도 전혀...이상 무~~

파는 햄버거나 김밥보다 백배 천배 낫지요?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까운..오색연근밥...
남친이 있다면 당장 해주고 싶은 요리
비바리가 제안하는 뜨거운 밤을 위한 특별메뉴/효도음식/사랑메뉴/우정의 음식
영양만점,레시피만점,인기만점+++

집에서 드실때는 집간장에 깨소금 송송 띄워서 콕콕 찍어 드세요.

오`~필승 코리아`~~~오오오오오`~~~~
대~~한~~민~~국~~짝짝짝~~짝짝~~~~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웰빙생활요리 & 먹는이야기 ]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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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피아름드리 2010.06.11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먹는게 아니라....보는 음식이군요^^ ㅋㅋㅋ
    대~~한민국~!!!

  3. 라이너스™ 2010.06.11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데다가 먹기도 좋을듯.
    좋은글 잘봤습니다.^^ 하루만 지나면 주말이네요.
    멋진 하루되시길^^

  4. pennpenn 2010.06.11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보면서 먹기 아까우면
    잠 자면서 먹나유~ ㅋ ㅋ ㅋ

  5. mami5 2010.06.11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고 영양만점 모두들 월드컵 땜에 맛있는거 많이 먹어보네요..
    바리님의 오색연근밥 멋집니다..^^

    내가 연근을 좋아해 제사때는 연근은 잊지않고 한답니다..^^ㅋㅋ

  6. *저녁노을* 2010.06.11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색이 너무 예쁘네요.
    먹기 아까워요.

  7. 원덕 2010.06.11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예뻐요 알록달록 ㅎㅎ

  8. 말랑말랑제리 2010.06.11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모오모나~~ 비바리님!!

    이거이... 오늘 완젼 퐌타스틱~~~이어요^^

    캬아.. 정말... 쏙쏙 들어찬 저.. 오색찬란 연근밥...

    아까워서 어쩐대~~라면서도 한입 꾸욱~

    냉랭전선도 활~짝 꽃피움이 될 것 같아요!!

    강추!!

  9. ★입질의 추억★ 2010.06.11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너무 예뻐서 집어먹기 미안스러울 정도인데요~ ㅎㅎ 라고 생각했다가 금방 바뀝니다.
    색깔별로 다 먹어보고 싶은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0. Phoebe Chung 2010.06.11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아~~ 저 연근 무지 좋아하는데 요거진짜 좋네요.
    여긴 연근도 제 종아리짝 만해서 밥도 쑥쑥 많이 들어갈듯 싶네요. 하하하...

  11. 오븟한여인 2010.06.11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맞습니다.
    연근도건강이요.맛도건강이고눈이호강합니다.

  12. 파파허그 2010.06.11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고운 자태네요^^.

    아이들도 무척 좋아 할 것 같은 예감이 ㅎㅎ~~~

  13. 의식무장 2010.06.11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까워서 못먹겠음돠............

  14. 행복한 요리사 2010.06.11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해요~이제서야 집에 왔습니다.
    너무나 곱고 예쁘네요~~
    완전 오색 좋아하는 제취향입니다.ㅎㅎㅎ
    아끼시는 레시피! 유용하게 잘보았어요...
    저도 뭐 근사한 레시피가 없나요?
    없군요...비바리님!사진도 잘찍으시고 요리도 잘하시고 글도 잘쓰시고...
    도대체 못하시는게 뭔가요?
    편안한밤 되세요... ^^*

  15. 씨디맨 2010.06.12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음식도 이렇게 이쁘다니 근데 이거 아까워서 못먹겠는데요? ㅋ

  16. 나울었쪄 2010.06.12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꽃하고 밥하고 둘 다네요 ..
    연근 아삭 아삭하고 시원해서 좋아하는데 ...꿀꺽..
    좋은하루 되세요 ^^

  17. 『토토』 2010.06.13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뻐서 먹을수가 있을까요^^
    우리부부가 축구경기 후 먹은 안주 트랙백 걸어요.
    비바리님 솜씨에 비하면 보잘것 없지만요.ㅎㅎㅎ

    • 비바리 2010.06.13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토토님..올만여요..
      축구 ..가족과 함께였었군요..
      승리하긴 하였지만..수비불안..
      그리고..득점의 기회를 못살린점들이
      역시..아쉬웠습니다.
      잘 지내셨지요?

  18. JUYONG PAPA 2010.06.14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이에요. --;

  19. Sun'A 2010.06.15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낭~~이렇게 이쁜 연근밥을..
    이제서야 봤네요~*^^*
    영양만점~먹고 싶어요~!!

  20. 정암 2010.08.17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연근요리네요..사찰음식하시는 스님께 들은 이야기인데 적황청흑백 의 오방색 빛깔을 띈 재료를 사용한다고 하더군요..

  21. 꾼이­ 2011.10.10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쩐다.
    너무 예쁘네요~~
    저런 가루들 쉽게 구할 수만 있음 자주 해먹고 싶을정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