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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 324호로 지정되어 있는 솔부엉이는 우리나라에서는
 흔한 여름새였으나 지금은 크게 줄어 들었다.우는 소리가 쉬억쉬억 하고 울며 사람을
크게 두려워 하지 않는다.그러나 다가가면 획~~날아가 다른 높은 가지에 앉는다.

5~~7월에 한배에 3~5개의 알을 나무 구멍이나 인공 새집 등에 낳는다.


암컷 혼자서 25일간 알을 품고 28일간 새끼를 키운다.
이날.제가 본 부엉이는 숫컷으로 배에 소나무 무늬와 흡사한 세로줄무늬가 있다.
부엉이 종류중 귀덥개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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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발은 노란 황금색이네요`~~
위풍당당..늠름~~~~척 봐도...귀티가 졸졸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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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마치 나를 내려다 보는것 같은 저..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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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밝은 노란색이며 배는 흰바탕에 흑갈색의 세로무늬가 있다.
몸길이는 27~30cm정도이고,머리와 등은 균일한 흑갈색이지만 꼬리에는 검은 띠가 있다.

꽁지가 길어 나무에 앉았을때는 매와 비슷하다.
노랗고 땡그란 눈이 사뭇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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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부엉이/올빼미목, 올배미과

농촌과 평지에서부터 고도 1,000m에 이르는 산지에까지 다양한 곳에서 서식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한 여름새였으나
 지금은 크게 줄어들었고 천연기념물 제 324호로 지정되어 있다.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여행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보시고 즐거우셨다면 추천 쿡~~~감사합니다^^*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른 장작 2010.06.13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너무 멋지네요. 진짜 처음봅니다. 저런 부엉이도 있었나요? 마치 매처럼 생기기도 했네요.^^

  2. 모피우스 2010.06.13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게 들어내지 않는 녀석인데.... 솔부엉이 늠늠한 모습... 잘 보고 갑니다.

  3. 산들강 2010.06.13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부엉이를 만나셨군요. 저는 예전에 로드킬된 솔부엉이를 보고는 아직 살아있는 솔부엉이를 보지 못했습니다.
    귀한 새를 잘 만나고 오셨네요. 축하드려도 되는 거죠.

    • 비바리 2010.06.13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행성이라 로드킬도 당하는건가요?
      암수 한쌍이 있다는데.저는 이렇게 숫놈만 보았답니다.

    • 산들강 2010.06.13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새들이 로드킬을 많이 당합니다. 도로의 구조적인 문제에서 출발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로드킬은 고라니, 멧돼지 등 포유류만의 문제로 보지만 실제론 가장 많이 죽는 동물들은 조류입니다.
      간단히 이야기하면, 날아가는 동선에 차가 있으면 100% 죽습니다. 피할 수가 없죠. 그리고 조류는 뼈가 약합니다. 날기 위해선 뼈 가운데 부분은 공기로 차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뇌진탕으로 죽게 되는거죠. 살짝 부딪쳐도 죽습니다.

    • 비바리 2010.06.13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조류의 로드킬은 아직 저는 못봤어요..

      덕분에 많은것들을 알게 되네요.

  4. *저녁노을* 2010.06.13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한 솔부엉이 잘 보고 가요.ㅎㅎ

  5. 자판기 2010.06.13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부엉이가 비바리님한테 자신을 뽐내듯이
    멋지게 자세를 취해주는 듯 합니다.

    역시 이놈도 수컷 맞네요.ㅎㅎ

  6. 멀티라이프 2010.06.13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천연기념물.. 이런 새가 우리나라에 있다니 +.+
    정말 멋진 녀석입니다.

    • 비바리 2010.06.13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처음이었습니다.
      아주 멋지게 생겼지요?

      저녁은 드셨나요?
      멀티라이프님...

      어제 축구 신나게 잘 보고..
      17일도 기대합니당..

      편안한 저녁 되시고..
      한주간도..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7. 보기다 2010.06.13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태가 늠름한게 유아독존의 자세네요!
    '다 덤벼'라는 포스가 솔솔 풍기고 있어요~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니 귀한 새가 틀림없을텐데 정말 잘 담으셨네요.
    역시 조복은 비바리님이 최고인가요?^^
    귀한 솔부엉이 잘보고 갑니다~ 주말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8. leedam 2010.06.13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부리부리 합니다. ^^

  9. mami5 2010.06.13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부엉이 눈이 부리부리 아주 무섭게 생겼네요..
    이건 언제 담았심껴~~ㅎㅎ

  10. 경빈마마 2010.06.14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냥 다 새!!
    그렇게 보는데 바리바리 비바리님은 어찌 이렇게 사진도 잘 담고 이름도 잘 아실까?
    그 바지런함에 경빈엄마 기립박수 보내드려요.

    • 비바리 2010.06.15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요즘은 그래도 새사진이 있으니 .즐거워요..
      경빈마마님..많이 덥지요?
      더워도..축구 봄시롱..잘 견뎌 볼렵니다..

  11. 작은소망™ 2010.06.14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엉이 야행성 아닌가요 ^^!!
    정말로 카리스마가 넘치는 부엉이네요 ^^!!
    행복한 한주 보내시구요. 감사합니다. ^^

  12. pennpenn 2010.06.14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녀석 기개가 대단하군요~
    오늘은 어디로 가셨나요~

  13. JUYONG PAPA 2010.06.14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하십니다. ^^ 멋지게 생겼네요.

  14. ,,., 2010.06.14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부엉이 좀 매섭네요 눈매가 아님 서글픈눈같기도 하구요^^*

  15. 아이미슈 2010.06.14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해요..어떻게 사진을 찍으셨는데..
    음 정말 어떤기개가 느껴지는데요..

  16. BlueRoad 2010.06.15 0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온라인을 배회하다가 들어왔는데,
    위풍당당한 부엉이의 모습에 댓글을 안달수가 없군요.
    뭐랄까, 귀족 같은 풍채?를 지녔네요..^^

  17. 이름이동기 2010.06.15 0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 ... 눈빛 제대로 거만하네요 ㅋㅋㅋㅋㅋ
    무섭기도하고 ^^

  18. 시커먼풍선 2010.06.15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녀석은 워디서 만났데요?.,
    눈이 부리부리..
    아주 매섭게 째려보네요....ㅎㅎ

  19. 꽁보리밥 2010.06.16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부엉이를 이렇게 만날수 있다니...
    부지런한 비바리님 아니면 구경도 못합니다...ㅎㅎㅎ

  20. happyaoi 2011.05.03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직접 본적이 있는데 그 아이는 이렇게 늠름하지는 않았어요.ㅋㅋ 역시 산에서 사는 녀석이 뭐가 달라도 다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