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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산 더덕을 주문하여 장아찌를 담았습니다.
한번 담아놓으면 특히 여름철 반찬으로 최고지요.

울릉도 더덕은 향기도 좋고 아삭아삭한 맛이 더 있는것 같아요.
더덕은 뿌리뿐만 아니라 어린순도 채취하여 나물로 드신다는것 아시는죠?

더덕은 즉석무침이나 김치 그리고 장아찌나 불고기 등 다양하게 조리할 수 있습니다.
장아찌도, 된장, 간장, 고추장 등을 이용하여 다양하게 만들면 더욱 좋습니다.

코끝을 자극하는 더덕향에 취하고.
씹으면 아삭아삭..여름철 입맛 돋워주는 밥도둑이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관지염에 좋은 더덕장아찌의 만드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장아찌 담는 방법을 모두 적용해보면
 다양한 맛으로 즐길 수 있겠어요. 저는 고추장과 간장으로 두가지 방법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 더덕, 집고추장, 소금물

1, 더덕은 껍질을 벗겨 칼집을 내고 연한 소금물에 잠시 담가 진을 제거한다.
2, 더덕을 건져내어 물기를 닦고  방망이나 칼을 이용하여 부드럽게 두드려편다
3,잘 익은 고추장에 버무려서 항아리나 그릇에 담아두었다가 꺼내어 먹는다.



(사진/더덕간장장아찌)                                    (사진/더덕고추장장아찌)


**더덕간장장아찌 만드는 법**

더덕,간장, 통후추, 매실엑기스,멸치표고버섯 달인물,식초,설탕
1, 마찬가지로 손질한 더덕에 간장물을 달여서 미지근하게 식혀 붓는다.
2, 3일 후 다시 간장물만 따라내어 끓여 식혀 붓는다. 3, 모두 2회반복한다.

(사진/ 더덕무침)

더덕무침은 즉석요리로서 향을 가장 좋은 조리법이나 단시간에 소비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저장능력은 떨어지나 향을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는 반찬이다.
만드는 방법은 이외로 간단합니다.껍질벗긴 더덕을 먹기 좋게 썰어서 부추송송 썰어 약간 넣고
소금,고춧가루,깨소금, 매실청 검정깨 등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다.

(사진/더덕간장장아찌)



아~~~~제가 먹여 드릴게욤..

요즘..작년에 담아둔 매실장아찌와
얼마전에 담아놓은 더덕장아찌 덕분에 밥맛이 굉장히 좋습니다.
금방 지은 고슬고슬 한 밥위에 더덕장아찌나 매실장아찌 한조각씩 얹어 먹음 최고에요~~~




**물기 제거하여 고추장장아찌 담기**

고추장장아찌를 만들때는 국물이 생기면 안되니 더덕의 물기는 제거해 주세요.
집에서 만든 고추장으로 담았더니.윤기 자르르..색깔 좀 보세요..정말 빨갛게 곱지요?


모처럼 하얀쌀밥을 하고..그 위에 매실과 더덕장아찌를 올리고~~~



아흡~~~~얌얌..맛있당^^* 다른반찬 필요없어유~~~

***더덕의 효능****

더덕에는 칼슘이 90㎎으로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철분은 2.1㎎을 차지하고 비타민 B1과
 비타민 B2도 함유되어 있다. 뿌리에는 사포닌이 함유되어 있으며 물에 잘 녹고 거품을 형성한다.
폐의 기능을 강화시켜 주기 때문에 예부터 기관지염, 해수병의 약재로 이용되어 왔다.
또한 종기가 났거나 뱀, 벌레에 물렸을 때는  뿌리를 그대로 환부에 붙이거나 달인 물로 닦아 내면 좋습니다.

가실때는 추천 꾸욱 눌러 주시면 저에게 많은 힘이 된답니다.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웰빙생활요리 & 먹는이야기 ]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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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말랑말랑제리 2010.06.24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그간 제리씌 어델 좀 날아다니느라 좀 뜸~했다는요 하하

    그나저나... 더덕 = 구이,의 얄팍~한 메뉴 정보^^:;;

    오모나... 더덕도 장아찌로 먹을 수 있음에 신세계~~이어요^0^

  3. 임에스더 2010.06.24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다는..
    꿀꺽 하고 갑니다.

  4. 광제 2010.06.24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자작~~~싱그런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ㅎ
    더덕향도 여기까지 날라오네요..ㅎ 멋진하루 되시구요^^

  5. 옥이(김진옥) 2010.06.24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요새 덥다고 선풍기에 에어컨에 기관기염걸린분 계실겁니다...
    더덕장아찌 건강음식이지요..
    비바리님 솜씨라서 더욱 맛있어보여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 머 걍 2010.06.24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으 쌉쓰름한 더덕구이 먹어본지가 언제인지...
    입맛만 다시다 갑니다^^

  7. mami5 2010.06.24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덕의 아싹한 맛이 느껴집니다.
    맛나게 멋진 장아찌를 만드셨네요..
    넘 맛있겠다..^^

  8. 유 레 카 2010.06.24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더덕향이 끝내줄듯합니다^^

  9. *저녁노을* 2010.06.24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맛나것당. ㅎㅎ
    아삭아삭한 맛...향기...끝내 줄 듯 하옵니다.

  10. 보기다 2010.06.24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양념 바른거 살짝 구워서 먹으면 정말 맛있겠어요ㅠ.ㅠ
    흙내음과 쌉싸름한 더덕맛이 입안을 감도는군요..ㅎㅎ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 Zorro 2010.06.24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한그릇 뚝딱 할 수 있겠습니다.
    저에게 딱 필요한듯한..ㅎㅎ

  12. idream 2010.06.24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침이드네요

  13. 오븟한여인 2010.06.24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신랑이좋아하는데..
    시댁에 갔을때 직접케서먹으니향도좋더라구요.
    그때생각하니맛이느껴지네요.

  14. 이그림 2010.06.24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일이 있어서 3일만에 컴에 들어왔어..
    역시 비바리님의 요리는 전문가다워요.
    장갑끼고 더덕을 까놓고는 냉장고에 넣은걸 깜빡하고 나중에 봤더니 상했더군
    괜히 껍질 까느라 고생만.. - -;;
    더덕이 몸에도 좋고 맛도 있죠..

  15. 더공 2010.06.24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댓글을 어떻게 달아야 할지..
    먹고 싶은데 먹을 수 없는 이 마음..

  16. JUYONG PAPA 2010.06.25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새 더덕 자주 먹습니다. 맛나죠.
    저는 흡연을 해서 더 많이 먹어요. --;

  17. pennpenn 2010.06.25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덕 향기가 컴으로 스며들어요~
    한점만 먹겠습니다.

  18. 푸른가람(碧河) 2010.06.25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웃~ 더덕이군요.
    제가 좋아라 하는...ㅋ
    강원도에서 군생활할때 훈련나가면
    더덕캐는데 더 혈안이 되곤 했었는데..
    더덕향기 참 좋죠~

  19. 워크뷰 2010.06.25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 꽁보리밥 2010.06.26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산 더덕을 한번 채취하러 가야하는데도 이러구
    있습니다.
    5년전에 한번 채취하고 술 담근뒤에 한번도 안갔더니
    엄니가 구시렁대십니다...ㅎㅎㅎ

  21. mark 2010.06.26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덕 구이 좋죠. ^0^ 흰 쌀밥 한숫가락 위에 구추장 발라 구운 더덕을 올려놓고 한 입에 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