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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지를 이용한 아삭하고 깔끔한 맛의  오이지삼각김밥

여름에는 역시 오이지가 최곱니다. 여름나들이 도시락재료로도 좋구요.
집에서 밥반찬으로도 최고구요, 직장 도시락으로도 아주 만점이에요.
여러가지로 응용해 보시면 더욱 다양한 맛을 느길수 있는지라  재미있어요.

오늘은 직장에 나갈때의 도시락, 혹은 아이들 간식
혹은 나들이 도시락으로 좋은 삼각김밥을 소개합니다.

전문점에서 파는 삼각김밥은 어떤재료를 썼는지 어떤 첨가물을 사용하였는지
찝찝한적 있으시죠?  집에서 만든 음식으로  안심하고 드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완성된 모습이에요`~지금부터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방법은 너무나도 간단하다는~~~



아삭아삭 노리짱 오이지가 아주 맛있게 잘 담아졌어요^^
요즘 오이지 먹는맛에 아구아구   먹었더니 아 글씨 다이어트 해서 2키로 겨루 뺐는데
금방 원상복귀 입니당..으헝헝~~~


오이지삼각김밥재료

오이지1/3개, 묵은지 줄기 1개분,당근,풋고추 조금씩,잔멸치볶음 조금, 김1장,매실장아찌 2알

**만드는 법**

1, 오이지, 매실장아찌는 송송 다지고, 묵은지 줄기도 송송 다져요

2, 잔멸치볶음이 있으면 그대로 사용하시고, 없으면 볶음을 합니다.
(반찬으로 드시면 되니 조금 볶으면 좋겠지요?)

3, 당근송송, 풋고추도 송송 ...-
풋고추가 없거나 싫으신분은 피망이나 실파  좋아요`~

4, 김은 바싹 구워서 0.5cm 넓이로 길게 잘라요.
장마철이라 전체 모두 싸면 김이 바로 눅눅해져 버려서 띠만 두번 두를거에요





5, 모든 재료를 밥에 넣고 살살 저어 섞습니다.
여기에 단촛물 넣고 싶으신 분들은 오이지국물 살짝 넣어보세요.

오이지나 매실장아찌가 약간 새콤달콤하므로 굳이 단촛물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참기름은 넣지 않아야 상큼깔끔합니다.




6, 삼각김밥틀에다 밥을 담아서 꼭~~눌러주세요.

7, 그릇에 뒤집어 빼냅니다..뒷부분을 꼭 누르면 빠져나오게 되어 있어요.
다들 아시죠? 

나중에 밥알이 풀리지 않도록 꾹..눌러주세요.


그릇에 엎어 놓은 모양입니다.예뻐요`~그쵸?
여기에 자른 김으로 띠를 두르면 끝나요.
김띠를 두르는 방법은 여러분들께서 마음데로 예쁘게 해보세요..


저는 가장 기본적으로 두번 두르고 오이지 올려주었지요..^^






삼각김밥이 이외로 큽니다..아마 어른은 3개 정도면 충분한 한끼식사가 되실거에요.

아이들 야자 도시락으로도 좋습니다.반드시 매실장아찌도 함께 다져 넣어 주세요.
배탈 염려가 없어요.매실은 세균번식을 억제해 주는 막강한 힘이 있답니다.


편의점에서 파는 삼각김밥에 식품첨가물이 들어간다는 사실 아세요?
일반적으로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가 갈겁니다..
김밥에 매실장아찌를 넣으면 세균번식이 없다는 실험결과가 얼마전 방송에서도 나왔어요.
매실장아찌나 오이지를 많이 담궈 두면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이렇게  김밥재료로도 좋습니다.

굳이 전문점에 가서 찝찝한 김밥 사서 드실 필요가 없겠어요..
평소 바른 먹거리의 습성이 내몸을  건강하게 지켜줄 겁니다..
한주간도 음식물 조심하시고 무탈한 여름나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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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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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모피우스 2010.07.12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이 너무 이뻐서 못 먹을 것 같아요...

  3. 달빛사랑/한홍섭 2010.07.12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기 아까버서 눈으로 감상해야겠습니다
    보기좋으면 맛도 있겠죠?

  4. 멀티라이프 2010.07.12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삼각깁밥까지 +.+
    와우~~ 몇개 먹으면 배구 짱 부르겠지요? ㅎㅎ
    판매 하셔도 될듯합니다.

    • 비바리 2010.07.12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판매는요.
      나눠 먹을 수 있으면 좋지요.
      오늘도 즐거우셨는죠
      날씨가 영 그렇습니다.
      내일저녁부터 다시 장마전선 북상소식입니다.
      음식물 조심요.

  5. Yujin 2010.07.12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 비바리님이 삼각김밥전문가시네요^^ 틀도 있다니...재미있구요~

  6. *저녁노을* 2010.07.12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을이두 오이지 있는데...한 번 활용해 봐야겠어요.ㅎㅎ

    잘 보고 가요.

  7. 2010.07.12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실버스톤 2010.07.12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퇴근길에 삼각김밥틀 사가야겠단...
    너무 맛있어보여요!!! 애들도 좋아할 것 같고!!!

  9. papam 2010.07.12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비바리님.. 언넝 김밥집 차리세염.. 대박날거에여..
    애효~~ 오전부터 음식 도전을 해야 하는 슬픔이란..ㅜ.ㅜ

    • 비바리 2010.07.12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앙~~~
      시러요...
      동업자도 없단말에요..
      ㅋㅋㅋ
      팜님..많이 우스셨나요?
      날씨가 꼬리꼬리..합니다.
      낼부터 다시 비...
      으~~~~
      비....
      덥지 않아 좋기는 한데..
      구석구석 눅눅해요.

  10. ★입질의 추억★ 2010.07.12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각김밥인데 김으로 싼 형태가 아주 맵시가 있어요.. 전부 감싸서 밥을 감춘게 아니라 딱 포장하듯이~ 거기에 오이지로 포인트 콕~ ㅎㅎ
    잘 보고 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11. 풀칠아비 2010.07.12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난히 군침이 많이 납니다.
    매실 이야기 때문일까요, 배고픈 점심시간이어서일까요?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한 입에 삼킬 것 같네요.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 비바리 2010.07.12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실장아찌.
      오이지..
      다 맛있어요..

      풀칠아비님..
      우리 언제 뵈었죠?
      조금은 오래된듯.,.
      에고..가물가물..

      언능 건너갈게요..

  12. 해피아름드리 2010.07.12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걸 아까워서 어케 먹나욤???
    ㅠㅠㅠ...
    하나만이라도 먹고 싶어욤....ㅎㅎ

  13. 2010.07.12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이곳간 2010.07.12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쁜 도시락이네요^^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겠어요..

  15. 그린레이크 2010.07.12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이리 이쁠까요~~
    먹기 아깝다는 표현이 딱인데요~~
    그러나 전 하나만 들고 갈께요~~~
    좋은 하루 보내셔요~~

    • 비바리 2010.07.13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갖고 되시겠어요?
      ㅎㅎㅎ
      그릴네이크님..그곳은 요즘 날씨어떤가요?
      김도 바로 꺼내 놓아도 눅눅해지지요?
      장마철에는 습기가 완전 가득이에요..

      보송한 여름..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16. 마그리트 2010.07.13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이 이리도 귀여울 수 있을까요? ㅎ
    저도 삼각김밥 자주 만들어먹는데 김포장만 사서 만들어먹어요.
    저렇게도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ㅇ+

    • 비바리 2010.07.13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으로 모두 포장하려니.
      바로 눅눅해져서
      김이 질겨져요.
      요즘은 장마철이라 김 꺼내기 무섭습니다
      하여..이 방법으로..해봤습니다.
      마그리트님.
      제 티블에서는 처음 뵙는듯 합니다..
      맞나요?
      환영하구요..
      자주 뵙게 되기를요
      오늘도 즐거우세요..

  17. 보기다 2010.07.13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각김밥 틀이 있다니!!!
    아침에 배고플때 가끔 사먹는데 식품첨가물이 들었다니 충격입니다ㅠ.ㅠ
    아~ 먹을거로 장난치는거 너무 싫어요 흑...

    • 비바리 2010.07.13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라?
      모르셨어요?

      유통기한이 있으니 자연 .첨가물이 들어가지요..

      그리고 틀...마트도 그릇상회에 가면 팔아용...ㅎㅎㅎ

  18. 플레이이 2010.07.13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먹고싶다...
    점심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또 배고프네요...^^

  19. 밋첼™ 2010.07.13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에 고인 침이 흐르면 폭포가 되어 떨어지겠습니다..ㅎㅎㅎ
    아삭아삭 씹히는 오이지와 새콤 달콤한 밥이 너무도 맛있겠네요...
    이런 고문을 하시는 이유가... 으응?!

  20. 하하하。 2010.07.14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들꼬들해 보이는 밥알에 오이지까지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배가 너무 고파지네요^^
    엄마께서 담그신 오이지로 내일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21. MINC-eh 2010.07.14 0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녁 우리집도 오이지 담궜는데 이 사진 보니까
    빨리 익어서 한번 해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