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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미소리 시끄럽지요?매미도 밤낮으로 울어대지만..
강가에 살아보면 매미처럼 밤낮으로 울어대는 녀석이 바로 개개비입니다.

대구 시내로 오기전에 영천 강가에 살았었는데
늦은밤에도 강가로 내려가 운동하거나..걷다 보면..
늘상 들려오는 소리가 바로 개개비소리 니다.

좀처럼 그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새로로도 유명합니다.
허나.제 눈에는 잘 띄더군요..ㅎㅎ

성능좋은 600mm 망원이 있다면 좀..더..나은 작품 담아볼수도 있지만
이렇게 ..보는 것으로도 만족하고 행복하다고 스스로를 토닥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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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하얀점들은 하루살이입니다..강변이라 그런지
하루살이가 마구 날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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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비는 갈대 줄기를 타고 오르내리면서 입을 크게 벌리고
시끄럽게 울어댑니다.  울때 입안을 보면 . 빨개요`~`

몸이 얼마나 가볍길래 ..흔들리는 갈대에 앉아 저리 울어댈까요?
개개비는 한배에 4`~6개의 알을 낳고, 곤충. 개구리 따위를 잡아 먹어요
입벌려 우는 모습이 참 귀엽죠?
주로 해안이나 강변 습지의 갈대밭에서 삽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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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멀티라이프 2010.07.27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스듬하게 앉아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개개비에게는 가장편한 자세이겠지요? ㅎㅎ
    600mm없어도 충분히 사진 멋진걸요~

  2. 도플파란 2010.07.27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곤충인줄 알았는데..ㅎㅎ 새이름이군요..ㅎㅎ 개개비라.. 왜 이런 이름이 붙었는지 궁금하네요..ㅎ

  3. 소춘풍 2010.07.27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개비; 이름이었군요.
    처음 보네요. 우는 모습도, 생김새도 참 신기하네요.
    후두둑 날개짓이 할꺼 같아요~꾸엑~꾸엑~ 소리도 들리는 듯 하고요.
    자연 속에서 살고 있는 새는 얼마나 행복할까요?
    답답한 자동차 경적소리가 아파트 단지를 울리고 있답니다. ㅠㅠ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비바리님. ^^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비바리 2010.07.27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마다.여름이면 개개비 촬여하여
      이미 3번 소개를 해드렸답니다
      ㅎㅎㅎ
      동물방의 사진들 참고요..

      소리는 개개개.비비비..하고 운다고 하여
      이름도 "개개비"입니다..
      ㅎㅎ
      재미있지요?

  4. 울릉갈매기 2010.07.27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그리도 저리 불러댈까요~^^
    저는 휴가 잘마치고 이제서야 도착했네요~^^
    더운데 어케지내시나요~^^
    돌아오니 넘더워서 다시 가고파지는데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 비바리 2010.07.27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짝 찾기 하는 소리일거에요..
      와우~~배내골,..
      넘..시원하지요?
      혹시..얼음곡에도 가보셨나요?
      와웅~`
      저는 그 산너머에.있는 스키장엘 자주 갑니다
      겨울에는 .거이..살다시피하죵..
      그기 온천..진짜 좋아요.
      겨울에는 함 ..다녀오세요.

  5. 하늘엔별 2010.07.27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저렇게 앉아서 울까요?
    왠지 정이 가는 새네요. ^^

  6. 안개초 2010.07.27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개비의 울음소리가 들리는듯 하구려`~`

  7. mami5 2010.07.27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작은 개개비 정말 시끄럽더군요..^^ㅋㅋㅋ
    입안이 빨간게 그게 정말 이뻐요..^^

  8. 자판기 2010.07.27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으로만 보고 아직 담아보지 못했는데
    비바리님은 잘도 담으십니다.

    개개비는 밤에도 노래하는군요.
    덕분에 알았습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9. 걸어서 하늘까지 2010.07.28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개비가 정말 시끄러운 새로군요~~
    뭔가 이유가 있을 텐데 궁금하네요~~^^;;
    멋진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10. 불탄 2010.07.28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개개비라고 하는 새가 이렇게 생겼군요.
    신기하기도 하고, 예뻐보이기도 하네요. ^^

  11. 달빛사랑/한홍섭 2010.07.28 0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대밭의 음악가 귀여운 개개비 너무 예쁘요
    아름답게 담았습니다

  12. [터프가이] 2010.07.28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이군요 ... 개개비라 처음 보는데 너무 귀엽네요
    특히 우는 모습이 뭐라고 그러는걸까요?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13. pennpenn 2010.07.28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벼운 놈이로군요~

  14. 밋첼™ 2010.07.28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대에 앉아서 울다니.. 대단합니다~ 하루종일 무슨 할말이 그리 많아서 울어댈까요..ㅎㅎㅎ
    하루살이들이 분위기를 더 살렸는걸요? ^^

    낚시든 사진이든.. 장비에 대한 욕심은 생기기 시작하면 제어하기가 참 어렵더군요~
    하지만~ 그만큼의 가치가 있으니.. 더 욕심이 나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