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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밑반찬 만들기 힘드시죠?
멸치볶음이나 조림..갈치포나, 뱅어포, 북어를 이용한 마른반찬을
미리 준비해 보세요..
일주일이 든든합니다.

특히..자취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께서는 밑반찬으로 뭘해주나..
걱정들 많으실거에요..
여기에..장조림도 더 추가해 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그밖에..오이지나..장아찌류..그리고 즉석나물반찬 등이 추가된다면
일주일 반찬걱정 없어도 되겠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쫀득쫀득 씹히는 맛이 일품인 꼴뚜기볶음 ***

재료: 꼴뚜기 1컵,꽈리고추5개, 마늘 5쪽, 백포도주2큰술
조림장: 멸치다시마국물1큰술, 맛간장1큰술, 고춧가루약간, 생강즙약간,깨,올리고당,술



물에 백포도주를 희석하여 설렁설렁 씻은다음
나머지 재료들도 준비해 주세요..
꽈리고추와 마늘만  더 있으면 되겠습니다.

이어서 조림장 만들구요
조림장은 위 레시피 참조...



팬에 기름 두르고 마늘부터 볶습니다~






이어서..꼴뚜기와 조림장을넣고 재빨리 뒤적이면서 볶다가
꽈리고추를 넣어줍니다.


만들기

1, 마른꼴뚜기는 물에 백포도주를 한큰술 넣어서 씻어내고 물기를 털어냅니다.
2, 팬에 조림장을 만들어 끓으면 편썬 마늘부터 볶아 향을 내줘요
3, 이어서 꼴뚜기와 꽈리순으로  넣고 볶습니다.
저는 고춧가루는 처음부터 넣지 않고 마지막에 넣고 저어주듯이 합니다.
처음부터 넣으니 마르고 타기 쉽드라구요~~
4, 통깨 솔솔 뿌리고 마무리..





꼴뚜기는 크기가 작은것으로 골라야 볶아먹기에 무난합니다.
마늘과.꽈리고추를 함께 넣어주세요.
씻을때는 물에 술을 넣어서 씻으면 소독효과도 있고 비린맛도 훨씬 감해집니다.

이제부터는 일주일 반찬 쉽게 쉽게 메뉴짜고 만들어 먹는 법 소개합니다.
파는음식에 입맛이 길들여 지면 나중에 시집장가 가서도
자식들에게 꼭..그렇게 밖에 못만들어 줍니다..
토속반찬..어머니 손맛을 가급적이면  배우려고 애써 보세요..




달걀말이,연근조림, 멸치볶음 등  자취생을 위한 반찬 베스트7  =>http://vibary.tistory.com/418





자취생 5분 김치 /고구마깍두기 ==> http://vibary.tistory.com/1040


(메추리알새송이버섯장조림)                                                   (소라장조림)





일주일 반찬 메뉴  쉽게 짜는법 ==>http://vibary.tistory.com/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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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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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빛향기 2010.07.29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정말 맛있겠네요,,,요리를 잘 못하지만,.,.,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 겠네요,,,

  2. 실버스톤 2010.07.29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때 가까워 오니...
    배에서 꼬로록~ 아우성인데...
    요걸 보니 더 난리군요.
    맛있겠다~~~

    • 비바리 2010.07.29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는 누가 수육 해다 줘서 먹었는디요..
      실버스톤님..
      저냑..맛있게 드셨는죠..

      제주도에서는 저녁은 저냑이로고 합니다..

  3. leedam 2010.07.29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림의 떡 ~!! ㅎㅎ

  4. 산들강 2010.07.29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맞있겠다. 어떻게 안될까요?

  5. 전략가 2010.07.29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고 맛있어 보이네요. 그림의 떡인가요? ㅎㅎ

    • 비바리 2010.07.29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왜..다들..그림의 떡이라고들 하시죠?
      해보세요...
      얄....
      요즘은..요리하는데 남녀구분이 없답니다.
      형편껏 하는거죠..

  6. 달빛사랑/한홍섭 2010.07.29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워서 입맛이...침만 삼키고 갑니다

  7. 노자비심 2010.07.29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ㅠㅠ
    제가 좀있음 자취생활을 해야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8. 안개초 2010.07.29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감부터가 예사롭지 않군요
    먹움직~~

  9. 천만시크릿 2010.07.29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 보인다는 ㅋㅋ
    꾸울~~꺽~ㅋㅋ

  10. Sun'A 2010.07.30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맛있겠어요~~^0^
    엄청 좋아하는데..
    바리님이야말로 너무너무 부지런 하잖아욧~~^^
    저야말로 본받아야 함~~
    잘자고 좋은꿈 꾸세요^^

  11. 지후니74 2010.07.30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짭잘하고 구수한 맛이 기대되는데요.
    저런 마른 반찬이 있으면 반찬 걱정을 덜 수 있지요?~~~ ^^

    • 비바리 2010.07.30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포총각님께서도 혹시 자취하시는죠..
      여름철에는 다들 입맛 없다고 하는데
      저는 전혀..안그렇네요..
      ㅎㅎ'다행이지 뭐에요..

      없는것 보다는 있는쪽이 그래도 좋으리라는 생각입니다
      고운 주말 되세요

  12. pennpenn 2010.07.30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취생 꼴뚜기 요리도 대박이군요~
    오른 캐스트 위력 대단해요~

  13. mami5 2010.07.30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꼴뚜기 반찬 완전 대박이네요..^^
    메인에 뜬거라 더욱 돋보입니다..^^ㅎㅎ

    바리님 짱~~^^*

  14. 임현철 2010.07.30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가 좋아하겠는데요~^^

  15. 까만달팽이 2010.07.31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려한 자취생 반찬이네요..!

  16. 임현호.(임프로) 2010.08.02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처럼 기러기 아빠에게는 최고.
    비바리님 화~이~팅!!

  17. 보기다 2010.08.03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요리도 하는만큼 늘게 돼요~!
    아웅~ 아침마다 바쁘게 도시락 반찬 만들지 말고 주말에 한가지씩 만들어둬야겠어요.
    비바리님 너무 부지런 하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