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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 하면 일몰과 일출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유일한 바다로 유명하다
조카들이 가장 신나했던 장소가 바로 이곳 부산 대대포이다
저녁무렵에는 일몰이 장관이고..해가 막..떨어지면 8시부터..음악분수쇼가 열린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자리를 잡고 앉아 음악분수쇼를 구경한다.
철저하게 안으로 못들어가도록 안전요원들이 지켜주어서 좋았다.

바다로 휴가를 가고 싶으신 분들은 이곳..다대포 어떠신죠?
음악분수쇼가 끝날 시간10분을 앞두고먼저 빠져나왔다
차량이 혼잡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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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바다다...
조카가 마구 신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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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뉘.//이서녀석들은 맨날 바다보고 살믄서리.
우째 나보다 더..바다를 좋아하는쥐?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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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오누이`~~(남동생네 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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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의 푸른 바다에 발 담그고 싶지 않으세요?
음악분수쇼는 다음 포스팅으로 넘어갑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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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dam 2010.07.31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뜽 ㅋㅋ
    발이 시리도록 파란 다대포 풍경 쥑입니닷!!!

  2. 소춘풍 2010.07.31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과 바다를 담은 파아란 사진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긴머리가 하늘하늘(?) 너무 ~~ +_+
    잘보고 갑니다. 마음이 시원해 지네요~~^^

  3. 주근깨토깽이 2010.07.31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맨 밑에 두번째 사진 그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 최고에요!
    점점점...
    그 속에 순간 이동하고 들어가 정말 폴짝폴짝 뛰며 물놀이 하고 싶은데요.
    와 계속 감탄만 나오네요..~^^

  4. 에이레네/김광모 2010.07.31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이한 느낌의 색감으로 담으셨네요.

  5. e_bowoo 2010.07.31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6. 더공 2010.07.31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여름엔 바다가 최고인듯 합니다!! ^^

  7. 2010.07.31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pennpenn 2010.08.01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죽여줘요!
    좋은 아침입니다.

  9. 지후니74 2010.08.01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대포 일몰, 정말 좋지요?
    저도 한번 담으러 가야하는데 항상 마음 뿐입니다.~~~ ^^

  10. 이대로 2010.08.01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캐들 대령 하근디 구경 시키젠 호난
    고생 햄수다. 존경 스러운 마음이~~~

  11. 금낭화 2010.08.02 0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들과 함께한 다대포 여행
    좋으셨겠어요
    무엇보다도 조카들이 신나겠군여.
    음악분수도 보고.....

  12. 보기다 2010.08.03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눈이 시리도록 파란 바다와 하늘이네요!
    시원한 바다를 보니 너무너무 떠나고 싶습니다.
    원래 바다가 고향인 사람들이 바다를 더 좋아하지 않나 싶어요^^

    • 비바리 2010.08.03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요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찾고
      바다도 ...접해본 사람이 그리워하게 되지요..

      저도 바다라면 .펄쩍 펄쩍 뜁니다.
      ㅎㅎㅎ

  13. 레몬박기자 2010.08.28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대포에 오셨군요. 다대포 정말 천의 얼굴을 가진 곳이죠.
    올 여름에는 다대포 아직 못가봤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작년 풍경 트랙백으로 남겨둘께요.

  14. 밋첼™ 2010.09.27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의 다대포.. 군요.
    30여년 전? 아주 어린시절... 그곳에서 조개를 잡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엔 저렇게 높은 아파트는 없었는데 말이죠~

    그렇게 생각하자면.. 저도 나이를 먹은걸까요;;; 아직은 어린데 말이죠;;;

  15. 이성근 2011.03.31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세번째 사진 원본 받을 수 없을까요
    우연히 보다가 다대포 다녀가셨네요
    원고에 사진으로 쓰면 좋겠다. 싶어 물론 출처 밝히지요

  16. 이성근 2011.03.31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니 네번째 사진 입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