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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새가 부화를 하여 ..그새 이렇게 자랐네요~~
대구수목원에서 만난..올해 첫..유조입니다.

새끼때는 못봤는데 그게 좀 아쉽긴 하지만
딱새 이외에도 유조들 모습이 보여서 기쁘네요.

잡아먹히지 않고 잘 자라고 있다는 증거이니까요~~
동박새도 보인다는데 이날은 보이지 않았어요.

올해도 가을부터는  대구수목원에서
더 많은 새들을 만날 수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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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딱새의 종류도 여럿 되는군요
제가 만났던 딱새는 대전 갑천에서 만난 부채꼬리바위딱새, 그리고
긴꼬리딱새라고 하는 삼광조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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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귀엽게도 생겼군요~
허브동산에 내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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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으로 내려와..먹이 활동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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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고인 물에 목욕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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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새암컷~~(육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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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딱새수컷-육추 중
육추기간에는 이렇게 암수 공동으로 육아를 담당합니다.
번갈아 가면서 먹이를 물고 와서 둥지속 새끼들에게 먹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위의  수컷은 그 위의 사진속 암컷에 비해 몸집이 좀 더 오동통하며
배부분이 색이 짙음을 알 수 있습니다..이에 비해 암컷은 날씬하게 생겼지요?



딱새/참새목,지빠귀과

모길이는 약 14.5cm, 꼬리길이는 6cm ,부리는 수컷이검고 암컷은 검은 갈색이다.
옹채는 어두운 갈색이고 다리는 검은 갈색이다.
아시아 동북부에서 번식하고 남쪽으로 내려가서 겨울을 나는 철새로서
한국 전역에 번식하는 텃새이다. 평지나 낮은 산의 밝은 숲,또는 촌락 부근에 한마리씩
서식하며 단독생활을 하는데 사람을 따르는 경향이 있다.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최정 2010.08.01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35년동안 살면서 처음만나는 딱새유조 ㅎㅎ
    잘보고 갑니다~

  2. *저녁노을* 2010.08.01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잘 보고 가요.ㅎㅎㅎ

  3. 소춘풍 2010.08.01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새유~ 너무 멋집니다. 올해 처음이시라니..
    최정님 처럼, 저역시도 생애 처음 보는 거네요~
    것도..사진으로나마 봅니다. ^^
    뭔가 오늘 행운이 깃들어 있는 하루 인거 같아요.
    기념일인지라. ^^ 비바리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늘도 멋진 사진! 가슴에 담아 갑니다.
    직접 보지는 못하나, 간접적인 눈팅도 좋은 경험이 되겠죠.
    ^^ 항상 감사합니다. 비바리님~

  4. 옥이(김진옥) 2010.08.01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새유조 참새비슷한것이 조금 큰것 같기도 하고..
    귀엽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비바리 2010.08.01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새목인지라..참새와 비슷한가 봅니다
      오늘은 뭘 하시는죠..
      휴일엔..교회도 가시공..
      푹..쉬세요..
      저는 오후에 공동출사 갑니다
      경주로...

  5. 세미예 2010.08.01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계절이 그렇게 되었군요. 이소를 하고 아기 딱새가 훌쩍자라 엄마만큼 자랐네요.
    잘보고 갑니다. 언제봐도 정말 사진이 너무 멋집니다.

  6. 화이트헤드 2010.08.01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신기한 새를 어떻게 발견하시고 찍으시는지,
    저도 한참동안 보고 갑니다^^

  7. 줌(Zoom) 2010.08.01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과 딱새유조 이름을 매치시키면서 한참을 보다가 갑니다.

    녀석, 귀여운것이 참 정이 가게 생겼네요.^^

  8. [터프가이] 2010.08.01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들 이름도 정말 신기한게 많아요. 어떻게 짓는건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ㅎㅎ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요새 왜이렇게 새한테 끌리는지 ㅡㅡ;;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9. leedam 2010.08.01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박사 요리박사 ㅎㅎ다양합니다 새사진 배우러 자주와야하는데 바빠서 ㅎㅎ

  10. 닭띠아지매 2010.08.02 0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녀석..암팡지게 생겼군여
    귀여워요

  11. pennpenn 2010.08.02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녀석도 디게 작네요~
    누구 맹키로~ ㅋ ㅋ (반대로)

  12. 달빛사랑/한홍섭 2010.08.02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이 둥지가 있나보군요
    먹이를 보니 거의다 자란거 같습니다
    곧 이소하겠네요

  13. Zorro 2010.08.02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함께 출사좀 가요ㅎㅎ
    300mm로는 안될까요^^;;

    • 비바리 2010.08.03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어요
      거리와 새의 종류에 따라 다르겠습니다..
      거기에 2배 컨버터..사용해보심도..좋을듯..
      줌이 잘되는 똑딱이 있으면 더 좋구요..ㅎㅎㅎ

      가을되면 연락 드릴게요..
      8월엔 더워서 잠시 출사가는것 쉴까 합니다..

  14. mark 2010.08.02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는 숫컷이 화려하더군요. 그나저나 저는 북한산 가서도 새를 발견하기 힘든데 새를 발견하는 비결이 있나요?
    저런 새 사진을 찍으려면 아주 파워풀한 망원렌즈가 있어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