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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다는 주말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덥고 매미소리 진동합니다.
답답하고 더운 마음 시원한 막걸리로.확..날려보세요.

여름엔...정말 저렴한 술안주..장떡이 최곱니다..그렇죠?
일전에 소개해 드린 고추장떡도 좋고.오늘 소개하는 깻잎장떡도 진짜 좋아요.

깻잎을 먹으면 왠지...머리가 맑아지는 싸아한 느낌이 옵니다
여기에 맥주나..막걸리만 있으면 ..어느..왕인들 부럽쇼냐...ㅋ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래시장에 나가보면...이외로 야채들이 엄청 쌉니다.
큰 덩어리로 파는것이 아니라..한주먹 거리들도 나눠 주시거든요
큰 깻잎보다는 깻잎순으로 골라서 샀어요..
부드럽고 향도 좋아서  부추도 한 줌 ..넣어달라 해서 단돈 2천원으로 장보기를 마칩니다.


고추는 집에 있죠..밀가루나 부침가루 또한 모두들 있을터~~~
이제 여기에..된장과 고추장 풀어서 반죽하고 부쳐내기만 하면 되죠잉~~~~




재료: 깻잎이나 깻잎순, 부추 적당량,고추1개
우리밀가루 혹은 부침가루1/2컵, , 된장1작은술 , 고추장 1`~2큰술,물,



1, 깻잎과 부추,고추는 잘 씻어서 송송송 썰어주세요
2, 생수에  된장과 고추장 풀어서 밀가루나 부침가루 넣고  반죽합니다.
3, 여기에 1의 재료를 넣고 잘 섞은 다음 팬에 기름 두르고 부칩니다.






부친 장떡은 서로 붙지 않게 펼쳐 놓습니다~~






마치 파래로 만든 부침개 같지 않나요?


색감..쥑이고..향..쥑이고..
맛은 물어보나마나  잡숴보나마나입니다..







**장떡 부칠때 주의사항**

1, 고추장이 들어가 있어서 불조절에 각별히 신경써서 부치셔야 합니다.
팬을 일단 뜨겁게 달군 다음에는 약불로 내려주세요.''

2, 매운음식을 못드시는 아이들이나  연세 많으신 분들 몫은
맵지않게 반죽을 따로하여 부쳐냅니다.즉 고추장을 조금만 넣어서 반죽하시면 되겠어요.





가끔..부쳐내면서 뜨거울때 하나 슬쩍 먹어보는 그맛...
요거이..쥑이죠...ㅋㅋㅋㅋㅋㅋ
얌~~~우물우물~~~~쩝쩝...




2천원대로 만들 수 있는 또다른 술안주~~~콩나물부침개
만드는 법==> http://vibary.tistory.com/1164






(사진/풋고추장떡)


앞전에 소개해 드렸던 매콤한 풋고추장떡 기억하시죠?
이번주말에는 무조건 장떡부치기 어떠세요?
풋고추장떡 다시보기 ===> http://vibary.tistory.com/1144

장떡류는요 간식으로는 그렇고 차라리 술안주나 밥반찬용..아니면
등산이나 계곡물놀이 나갈때 술안주 겸 도시락반찬으로 최곱니다.

"깻잎장떡 "다음 뷰 포토베스트 감사합니다.

"비바리의 친환경 생활요리 "오픈캐스트 39호 발행되었습니다
구독하기==> http://opencast.naver.com/VI952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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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춘풍 2010.08.07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색~ 깻잎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깻잎 장떡이라는 것을 처음 보는~
    색감이 너무 예뻐보입니다. ^^
    아흠~

    비바리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 비바리 2010.08.07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장떡의 재료로는 여름재료들이 잘 어울립니다
      고추나..깻잎, 부추 ..등요

      이른봄 가죽나무 순으로 만든 가죽장떡도 기가막히지요.

  3. 미스터브랜드 2010.08.07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반찬...술안주..그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데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특히 오늘 같이 비오는 날에는요..

    • 비바리 2010.08.07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구에도 마침..비가 엄청 쏟아졌습니다.
      갑자기..컴컴하더니 앞이 안보이게 내렸어요.

      술안주..혹은 밥반찬으로 그만이지요?
      장떡 부쳐 ..맥주나..막걸리 한잔 하믄서
      저렴하게 알차게 실속있게 주말을 즐겨 보세요..

  4. 하늘엔별 2010.08.07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당장 부쳐봐야겠습니다.
    마침 텃밭에서 따온 깻잎이 꽤 많이 있으니까요. ^^

  5. pennpenn 2010.08.07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2천원 밖에 안 들었나요~
    물론 거짓말 비바리님은 아니지만요~ ㅎ ㅎ ㅎ

  6. 유니딜러 2010.08.07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울남편이 젤좋아라하는 음식~!!

  7. Yujin 2010.08.07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끈한 고추장떡, 고소하겠어요~ 막걸리 안주...로 좋겠죠?

  8. Sun'A 2010.08.07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시간인데~너무 먹고싶어요
    맥주 안주에도 아주 좋겠는걸요~^^
    여긴 완전 찜통더위 숨넘어 가겠구만요..ㅎ
    바라님~식사 맛있게 하세요^^

    • 비바리 2010.08.07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구도 찜통은 마찬가지입니다.
      저녁무렵..완전..컴컴..
      앞이 안보이게 비가 쏟아져서 지금은
      열기가 식었는지 시원합니다..
      선아님..휴일..잼있게 지내세요

  9. 부지깽이 2010.08.07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있겠당~~~

    비바리님, 알았구만유~ 오늘은 무조건 장떡이구만유~~ ^^

    시원하고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비바리님!!

  10. 촌스런블로그 2010.08.07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추전은 많이 먹어 보앗는데요,
    이렇게 부추와 갯잎을 섞어 넣은 전은 처음 입니다. 맛이 향긋하니 참 좋을 것 같아요^^

  11. 닉쑤 2010.08.07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이하네요~

    처음에 '순대'인줄알았어요. -0-;;

  12. ★입질의 추억★ 2010.08.07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거이 정말 매콤 고소하겠어요~ 요즘같이 고물가 시대에 2천원으로 이렇게 할 수가 있군요 (반성을 ㅠㅠ)
    주말 잘 보내세요~ 비바리님 ^^

  13. 큰바다로 2010.08.07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쥑이네요,,,,

    멋지네요,, 맛도 쥑이 겠네요,,,잘 보고 갑니다,,,

  14. mami5 2010.08.07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0원으로 만든 장떡 모두 다 맛있어 보입니다..

    제가 다 좋아하는 부침개로군요..^^

  15. 울릉갈매기 2010.08.07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은 슬며시 요장떡이나 만들어줄까부네요~^^
    아주 맛나보입니다~^^

  16. joowon 2010.08.08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밤에 보니 침이 꿀떡꿀떡 넘어가는군요 아주! @_@

  17. 솔바람 물결소리 2010.08.08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말씀대로 뜨거울때 하나 집어 먹는 그맛 ..정말 좋지요 .
    너무 좋아요 ...저도 요근래 이 부침이 먹고싶었는데
    눈으로라도 만족하고갑니다.
    비바리님 제가 간만에 들렸죠?
    남은 주말 잘보내세요 ^^

  18. 최성재 2010.08.08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참좋아하는 깻잎과 부추로 만든것이네요.
    향기와 맛이 죽일듯싶네요

  19. 금낭화 2010.08.08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면 못하는 요리가 없으신죠
    늘 배우고만 갑니다
    같은 장떡이지만 특이하게 만드셨네욤.

  20. meru 2010.08.08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깻잎으로 만들어서 더 맛있을 거 같네요.
    깻잎을 워낙 좋아해서 그런지~
    맛있어 보입니다 쩝...

  21. 보기다 2010.08.09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헙~ 지난번 풋고추 장떡에 이어 깻잎장떡이~
    냉장고에서 시들어가고 있는 깻잎을 엊그제 본 거 같은데,
    오늘 퇴근하고 찾아봐야겠네요.
    아웅~ 깻잎 향이 솔솔 풍기는게 너무 맛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