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새끼물닭들이 그새 이렇게 자랐습니다.
머리가 빨갛고 민둥민둥 볼품없었는데 제법 털이 자라서 빨간 머리도 이젠
제법 검은털이 나 있었습니다..어미나 아비새를 따라다니면서 열심히
먹이를 받아 먹고 있는 현장을 촬영하였습니다.

물닭은 봄과 가을에 흔한 철새로 내륙의 물, 저수지,호수, 늪 등 민물에서 먹이 곤충,
마름 , 작은물고기,벼와 보리의 어린잎을 주식으로 하며
오리떼와 섞여 지내며 헤엄과 장수에 능합니다.

오늘은 먹이를  받아 먹으면서  열심히 잘 자라고 있는 어린물닭들을 보시겠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린물닭 4마리가 엄마아빠 따라 현장에 나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세요..
어린새끼들이 많이 자랐지요? 이젠 제법..헤엄도 잘 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엄마`~~엄마~~나 수영 잘하제?  룰루랄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위에서 으라차차..날개짓도 해보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따금 어미물닭이 새끼들을 혼내킵니다.

"이느므 자식들...공부 열심히 하라니깐..딴청 부리고 있어`~~~"
"으다다다`~~~"

"옴마야`~물닭새끼  살려`~~울 어무이가 맞는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먹을것을 구하러 어미새가 다이빙 하는 사이..

 새끼들은 장난치고 재미있게 놉니다.


얘~~~ 너 이다음에 쌍.수  ..해야지 않겠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암수가 번갈아 가면서  새끼들에게 쉬지않고 먹이 공급을 해줍니다.
이 사진 촬영한지가 조금 되는데...
아마..지금 가보면 더..많이 자랐을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미새는 이따금 날개를 활짝 펴서 스트레칭을 합니다.
그리고는 또 열심히 새끼들에게 먹이를  잡아 먹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미물닭이  잠수하는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끼들에게 뭔가를 열심이 줏어 먹입니다.
물닭도 역시 암.수  공동으로 모두 이렇게 먹이활동을 도와줍니다.

물닭/두루미목 뜸부기과

몸길이 41cm,이마에서 머리꼭대기까지 흰색머리줄이 있으며
헤엄과 장수에 능합니다.산란기는 5~`7월경이며 한배의 산란수는 6~10개이고
21~23일간 품으면 부화합니다.식물의 어린잎이나 동물성인 곤충,
작은 물고기,조래류, 그 밖에 새알 등을 먹고 자라며 한국,유라시아대륙 전역,
사할린,일본에 이르기까지 널리 분포되어 있습니다.

                     ****
네이버 오픈케스트 "비바리의 사진갤러리"
5호가 발행되었습니다.추천& 구관심 구독하기 부탁드립니다.
http://opencast.naver.com/VI954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ami5 2010.08.07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1등이네요..
    어린 물닭들이 넘 귀엽습니다..^^
    어미랑 잘 놀고있네요..^^

  2. 산들강 2010.08.07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도 좋지만 설명이 아주 좋습니다. 재미있는 주말 보내시나요? ㅎㅎㅎ

    • 비바리 2010.08.08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가요?
      ㅎㅎㅎ

      날이 더워서..오늘은 출사 나가셨는죠..
      말복이라는데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복땜이 잘 하시고..남은 무더위도 무탈하시길요

  3. 2010.08.07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비바리 2010.08.08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는 대구도 완전히 컴컴하게 쏟아졌어요
      오늘은 아주 쨍쨍입니다..

      닉...잘 바꾸셨어요
      그간의 인지도가 있거늘..ㅎㅎㅎ

  4. 자판기 2010.08.07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에게 제일 많이 하는 말은 "역시"란 단어입니다.
    역시 비바리님의 작품은 남 다릅니다.

  5. 울릉갈매기 2010.08.07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새끼라는것은 모든게 다 귀엽네요~^^
    한편의 가족이야기를 보고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6. 워크뷰 2010.08.08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닭이라서 어떤 닭인가 궁금했어요^^

  7. 2010.08.08 0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하늘엔별 2010.08.08 0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동물의 왕국의 나래이션을 듣는 것 같아요.
    넘 재미있었어요. ㅎㅎㅎ

  9. 소춘풍 2010.08.08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어린 물닭들~ 먹이를 얌냠~
    너무 맛있게 먹고 있네요~ ><
    귀엽습니다~~ 아이구~

  10. *저녁노을* 2010.08.08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소풍나온 느낌이네요.
    휴일 잘 보내세요

  11. 금낭화 2010.08.08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물닭들이 많이 자랐네요
    옹기종기 귀엽습니다.
    휴일 잘 지내고 계시지요?

  12. 카트라이거 수작 2010.08.09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닭이 참 귀엽네요.. ^^
    어미가 입수하는 모습이 잘 찍혔군요!!
    그리고 6번째 사진이 참 웃기게 나왔네요 ㅋㅋ

  13. 보기다 2010.08.09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고녀석들 귀엽네요.
    사람이든 동물이든 가족이 함께 있는 모습은 너무 흐뭇하고 좋아요^^

  14. mark 2010.08.13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녀석을 양수리 두물머리에서 봤습니다. 물닭이군요.
    http://www.markjuhn.com/2049

  15. 2012.06.14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