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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에요. 멋진 계획들 세우셨나요?
여름 막바지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비바리는 여러분들의 건강식탁을 위한 요리를 선보입니다.

만만한 간식 알뜰 술안주
후다닥 밥반찬으로`~
저렴하고 만들기 쉽고~~~ 감자만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냉장고 뒤져 보세요.
호박이나 당근..파..깻잎 고추..그 무엇이나 괜찮아요..
있는 채소 야채..조금씩 섞어서 야채부침개 만들거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 감자전은 여러분들께서 통상 만들어 드시는 오로지 감자 전분만으로 만든
감자전입니다.맞나요? 허나..부드럽게 술술 잘 넘어가는 오리지날 감자전이죠..?
비바리는요..감자를 갈아서 사용하는것보다 채썰어서 다른 야채들 섞어서 부쳐먹는것을
더 좋아합니다..그래서..오늘도 선두주자는 역시나 야채감자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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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냉장고속  자투리 채소 활용 야채감자전**

 

재료: 감자 2개(큰것은 1개, 식구수에 따라 추가하세요)
당근 자투리.., 풋고추3개 ,깻잎약간,
유기농부침가루 혹은 우리통밀가루 & 달걀1개, 소금1작은술,포도씨유
양념장: 수제간장2큰술, 매실엑기스 혹은 감식초 1작은술, 깨소금

1, 감자는 껍질 벗겨서 채썰어요.
2, 당근과 깻잎,풋고추도 감자길이로 모두 채썰기
3, 반죽을 하시구요...2의 재료 섞어주세요
4, 팬을 달구어 기름두르고 ..한숟가락씩 떠넣고 앞뒤로 노릇노릇..부쳐냅니다.

감자채가 두꺼우면 익는데 조금 불편하니 되도록 얇게 썰어주세요..





위 야채감자전은요 냉장고 정리에 좋고..
씹히는 맛이 있어서 제가 참 좋아하는방법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채소를 섭취할 수가 있지요..
간식 겸 술안주 겸, 밥반찬으로 좋습니다.

아`~또....또..막걸리가 땡기네요..
어휴...술도 못함시롱...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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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감자를 갈아서 만든 오리지날  전통 감자전





양념장은요..아주 간단합니다..
국간장에다 감식초..또르륵~~혹은 매실엑기스 또르륵..그리고..깨소금~~
저는 가능하면 파는 간장 대신
제가 만들어 놓고 쓰는 수제맛간장이나 국간장을 사용하지요`~
기초요리방에 만드는 법 있으니 참고 바람요

만능 맛간장 만들기 ==>http://vibary.tistory.com/104






감자 중간크기 2~3개, 홍고추 1개,녹말가루 ( 부침가루& 우리밀가루도 됨),소금

1, 감자는 강판에다 갈아요...

헌데 ..언제 일일이 강판에다 간대요? 더 쉽고 빠른방법 알려드립니다.
자잘자잘 썰어서 믹서기에 넣고..물약간만 부어서
휘리릭...갈아주세요.이때 양파도 함께 넣고 갈아주면 더 좋습니다.

2, 가라앉혀 윗물은 버리고~~앙금에다 ~녹말가루 약간 섞어서 소금으로 간하시구요
3, 펜에 기름 두르고 한숟가락씩 떠 넣고 앞뒤로 노릇노릇 부쳐내 주세요.
4, 홍추나 풋고추.혹은 실파 등으로 고명 오려주는 센스`~~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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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전 요리  다음 뷰 포토 베스트 감사합니다.

오늘 갑자기 감자전 포스팅을 하다보니 강원도 옹심이칼국수에
감자전..그리고 막걸리가 마구마구.떠오르네요..먹고 싶으...^^

비바리의 친환경 생활요리 네이버 오픈케스트 48호가 발행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구독 바랍니다. ==> http://opencast.naver.com/VI952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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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바퀴철학 2010.08.21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오리지널 감자전!
    먹어본 지가 한 백만년 된 것 같습니다...-ㅠ-

    간장도 직접 만드시고,대단하세요.

  3. 새라새 2010.08.21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시골에서 감자를 보내왔는데 주말에 요 레시피 실험(?)를 해봐야 겠네요 ㅎㅎㅎ

    • 비바리 2010.08.21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자를 보내줄 사람들도 있궁
      좋으시겠어요
      감자볶음
      감자전
      감자밥
      감자피자
      감자샌드위치
      감자국

      으아..으아.
      해먹을 요리가 무궁무진..

  4. 포그린 2010.08.21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투리 채소로 저도 주말에 알뜰 간식요리 해 볼래요.
    건강하고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

  5. 카트라이거 수작 2010.08.21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 감자로 만든 감자전이라고 하니 더욱더 맛잇겟는데요!!
    옹심이 냉칼국수를 먹으면서 콜라를 마시면 와우~~ @#@
    간식으로 먹기에 딱이겟네요~~
    아니면 가족들끼리 모이면 굽어먹든지 해야겟어요!!
    잘보고 가요~~

  6. 부지깽이 2010.08.21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볼일 없었던 자투리 채소들도 비바리님 손에만 들어가면 럭셔~~리 하게 변신합니다.

    오늘 저녁 간단한 안주로다가 찜 하고 가요.

    무지막지하게 더운 밤이 되겠지만, 시원하고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비바리님!!! ^^

  7. 닭띠아지매 2010.08.21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갯잎 풋고추 있는데
    이렇게도 감자전이 응용되네요
    어제도 오늘도 매일매일.좋은 요리 감사해요 비바리님

  8. 행복한 요리사 2010.08.21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도 감자를?
    오늘저녁에 비바리님 감자전!
    만들어 볼께요~~

  9. 온누리 2010.08.21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걸리 생각이 갑자기 나네요^^
    더운데 시원한 곳으로 피서라도 다녀오세요^^

    • 비바리 2010.08.21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무실이 제일 좋은 피서지입니다
      ㅎㅎ
      에어콘이 있으니까요.
      오늘 잠시 볼일있어 나가봤는데
      아주 삶더군요..
      너무 덥습니다..

  10. 미스터브랜드 2010.08.21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감자전 넘 좋아하는데요..
    특히 감자를 갈아서 전을 만들면
    더욱 쫄깃하고 담백한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11. 옥이(김진옥) 2010.08.21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감자전...너무 좋지요..
    요새 감자가 참 좋은것 같아요..
    막바지 무더위에 덥지 않으세요??
    저는 어제 저장음식 몇가지 만들면서 땀을 너무 흘렸는지..
    오늘 시체놀이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2. meru 2010.08.21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너무 좋아하는 전들이랍니다~
    집에 흔이 있는 야채들이니까 출출할때나 반찬이 별로 없을 때 넘 좋지요^^
    감자전을 동글동글 넘 정갈하게 잘 부치셨네요~아흑 먹고 싶어~~

  13. mami5 2010.08.21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자전 멋지게 만드셨어요..
    나두 믹셔에 갈아야겠어요..^^
    오늘 종일 파계사 밑 계곡에 있다 늦게 들어왔어요..^^
    어찌나 시원하던지요..ㅋㅋㅋ
    복숭은 사오셨는징..^^

    • 비바리 2010.08.21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곳엔 다 팔리고 없었어요
      ㅎ헛걸음..ㅎ
      시내에 와서 샀는데
      엄청청 비싸서리..
      한박스에 4만원정도 줘야 ..사겠더라구요

  14. shinlucky 2010.08.21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감자전 모양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ㅋ

  15. 씨디맨 2010.08.21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침 꼴깍 꼴깍 삼키는 중입니다. -ㅠ-

  16. RoseEclipse_ 2010.08.21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안그래도 집에 감자 많은데..
    저 감자 야채전 꼭 해먹어 봐야겠어요!!! :)

  17. Phoebe Chung 2010.08.21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딱 야식으로 먹고자면 지대론데... 쩝. 앞에서 다들 잡수셨네...
    아삭 아삭 씹히는거 뭐 없을라나 찾아봐야것어요.^^

  18. 보기다 2010.08.21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헙...그동안 강판에 열나게 갈고 있었는데,
    한방에 해결해주시는군요!!

    오늘은 종일 어찌나 덥던지,
    친구가 놀러왔는데도 어디 나갈 생각도 못하고 말았어요.
    따땃하게 감자전 부쳐줄 줄 걸 그랬나봐요~^^

  19. pennpenn 2010.08.22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자전 만든지 하루가 지났는데
    지금 먹어도 되나요~

  20. ,,., 2010.08.22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스트포토 역시 비바리님 이셨군요 부럽습니다.
    예쁘게 만드시고 먹음직스럽기도 하고
    잘봤습니다.^^

  21. 백마탄 초인™ 2010.08.22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흔 휴일 보냇고 계신겨?? ^ ^
    한입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