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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계신 블로거 스타님께서 귀한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제주산 흑돼지삼겹살, 아이스팩,덧버선,파프리카
그리고 제가 꼭 필요한..양하까지 한박스 가득이었습니다.
장부께서는 시인(이청리)이신데 오늘도 시집 몇권 더 넣어주셨구요~~

드디어 맛있기로 소문이 자자한  제주도 흑돼지 삼겹살로  파티를 하였지요..
직화구이를 하여서  쫄깃하고 구수하고...어찌나 맛있던지요.

마침 부추가 있어서 부추를 조물조물 무쳐서 함께 먹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워낙 정신없이 구우면서 먹었는지라 예쁘게 담지도 못하였습니다.
스타님..감사`~감사`~~~
스타님 블로그 ==>http://blog.daum.net/hansrmoney
킹 흑돼지 안방마님입니다..제주에 가시면 꼭..들려서 흑돼지맛 보세요.


재료: 흑삼겹살 적당량, 허브맛솔트, 혹은 일반 소금,건로즈마리
부추무침: 부추, 소금, 참기름, 매실엑기스 ,(식초는 선택사항), 깨소금, 양파

왼쪽 사진이 보내주신 선물이에요..비싼 흑돼지를 많이도 보내주셨네요..
흑돼지는 허브맛솔트와 화이트후추,건로즈마리로 밑간을 해둡니다.





직화오븐에 물을 채우고 돌려가며 담아 약한 불에서 굽습니다.
혹시 직화오븐 가지고 계신분들은 중불에서는 타버리니
절대..절대..약한불에서 구워주세요.

--마늘을 미쳐 준비하지 못한 관계로 없지만, 마늘도 함께 구워주심 좋습니다.



**부추무침***
1, 부추를 잘 씻어주세요.
2, 양파나 적양파를 준비해 주시구요
3, 위 양념 참고하여 먹기 직전에 버무립니다.
식초는 식성껏 사용해 주세요..
돼지고기랑 부추..오묘하게 궁합이 맞아요~~


다 구워진 겹살을 일단..접시에 담아내세요..
먹기좋게 썰거나 가위로 잘라서 상에 낼 접시에 부추랑 예쁘게담아 냅니다.







곰취장아찌와 잘 익은 김장김치,
상추 깻잎, 풋고추..있는데로 꺼내준비해 주시구요..
그리고 맛있게 얌얌얌~~~~

비가 오는 휴일입니다 .
오늘은 가족끼리..삼겹살 파티..어때요?
바삭바삭 쫄깃한 흑돼지 삼겹살 직화구이~~~~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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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 http://opencast.naver.com/VI952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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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 2010.08.29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맛나겠심더. 마트가면 자주 사 옵니더.

  3. 자판기 2010.08.29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막 밥먹을려고 하는데
    입에 군침 돕니다.
    오늘 아침은 덕분에 특히 맛있을듯합니다.

    고기가 아주 알맞게 잘 익었습니다.
    비바리님은 멋쟁이~~

    • 비바리 2010.08.29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핫~`
      오늘은 댁에 계시는가 보아요..
      아침 메뉴가 갑작시리 궁금해집니다.
      뭣에 드셨을꼬`~~`

    • 자판기 2010.08.29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젤 좋아하는 메뉴중 하나입니다.
      돼지불고기나 닭볶음중에 다 먹고 조금 남이있으면 여기에 김치 상치 고추장 고춧가루 넣고
      뜨겁게 비벼서 청양고추에 된장 찍어 먹는겁니다. 아 군침돌아~~

  4. 새라새 2010.08.29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추와 흑도야지의 절묘한 조화네요^^
    넘 맛있을것 같아요.. 아쉽지만 눈으로 만족 ㅎㅎ

  5. 입질의추억 2010.08.29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도 맛이지만 비쥬얼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생생하네요~ㅎㅎ 비바리님 약주하세요?
    요거 그냥 드셨는지 술한잔하고 드셨는지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ㅎㅎ

  6. 탐진강 2010.08.29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삭바삭 흙돼지 직화구이가 술을 부릅니다. ^^;
    주말 입맛을 돋구겠어요

  7. 최정 2010.08.29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늘같은 날은 조금 위를 편안하게 하고 싶어도
    저런 고기를 보면은 도저히 참을수가 없네요.........

    오후에 마트가면은 나도 흑돼지 사서 구워먹어야 할듯.

  8. 닉쑤 2010.08.29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노릇노릇한게 완전 먹음직 스럽네요 -0-
    부추 무침도.... 으악
    소주소주가 필요하군요!

    • 비바리 2010.08.29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닉쑤님..여기 소주 있어욤..
      자`~받으세용.
      오늘은 특별히 비바리가 따라 드립니당.

    • 닉쑤 2010.08.30 0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로.. 어젯밤 꿈에 집에 팩소주를 쌓아놓고
      꺼내먹는 꿈을 꿧답니다.. ㅡㅡ;

      소주 대신 보드카 마시는데.. 가끔;
      보드카는 너무 쎄요. ㅋㅋ

      감사합니다. 말이라도 소주를.. ㅋ

  9. 신기한별 2010.08.29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진 흙돼지삼겹살에 중앙의 부추까지..
    술 한잔 생각나게 하는 음식입니다..

  10. 그린레이크 2010.08.29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삼겹살이 급땡기는데요~
    노릇노릇~~~완전 먹음직 스러워요~~
    거기에 부추무침까지~~행복한 주말 별식이군요~~
    한입만~~하고 뗴쓰고 싶은데~~우짤까요~~

  11. 미스터브랜드 2010.08.29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제주 흑돼지라뇨..넘 고소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아침부터 삼겹살이 확 당기는데요..

  12. 멀티라이프 2010.08.29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번에 제주도 갔을때..
    혼자가서..탑동에 흑돼지 골목인가 하는데까지 가서..
    구경만 하고 왔어요 흑흑 ㅠㅠ

  13. 김천령 2010.08.29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와서 오늘은 방콕입니다.
    목소리 반가웠습니다.
    오전인데도 고기가 막 당기는군요.

  14. 신럭키 2010.08.29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역시 고기에는 부추가 최고의 콤보인듯 합니다. (깻잎과함께 말이죠~)

  15. 검은괭이2 2010.08.29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겹살 ㅠㅠ
    눈물 나네요..ㅠㅠ ㅎㅎ
    완전 먹고 싶당... ㅎㅎ

  16. 시커먼풍선 2010.08.29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겹살에 환장하는데..ㅋ
    제주 흑돼지라 더욱더 맛있겠어요..

  17. 행복한 요리사 2010.08.29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먹음직 스럽게 만드셨어요~~
    잘보고 갑니다. ^^

  18. 밍키언니 2010.08.29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흑돼지라 ^^;; 입맛 살아납니다.
    서울 삼성동에 직영점이 있어서 가끔 가는데, 갈때마다.. 만석이라 기다렸다 맛보아야해요.
    선물 보내주시는 감사한 지인도 계시고, 행복한 주말..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19. 푸른가람(碧河) 2010.08.29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흠~
    쏘주에 흑돼지 삼겹살 직화구이면..
    최상의 조합이군요.

  20. 쟁이블로그 2010.08.30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못먹은 1인입니다. 배가고파서 사진도 뜯어먹을 지경이네요 ㅠㅠ
    너무 리얼한 사진에 속이 쓰려옵니다.ㅠㅠ

  21. 보기다 2010.08.30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 이 포스팅은 괜히 봤어요.
    제목 읽고 그냥 넘어갈 걸ㅠ.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삼겹살이...
    그것도 그 맛있는 제주 흑돼지가 이렇게 노릇하게 구워져있다니~
    광주 말고 대구로 내려갈 걸 잘못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