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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꿩의 다리는 꽃밥이 황금색이라서 금꿩의 다리라 한다.
이꽃을 자세히 살펴보면 다른 꽃들에 비해   꽃밥이 유독  많다..
그것도 노란 황금꽃밥이다.

그래서 꽃중에 제일 부자꽃이 아닐까 싶다.
고운 황금색 꽃밥을 저리도 가득 물고 피는것을 보면,,

오늘 이꽃을 보는 블로거님들도 모두 이렇게 마음이 부자였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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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가을날씨가 완연하다.
여름꽃들이 사그라들면서 서서히 짙은 빛깔의 가을야생화들이
춤을 출 때이다. 가을꽃들은 또 유독 색갈들이 짙고 곱다.
그래서 벌이나 나비 ,곤충들도 가을이 더 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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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호박벌 한마리가 날아들었다
황금 꽃밥의 꿀이 탐이 났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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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꽃밥을 가득 물고 피는 꽃
.
.

우리들 가슴마다에도 황금 하나씩 가지고 있었는데
세월이 지나고 살다보니 어디론가 유실되지 않았든가?
오늘  유실된 그  잃어버린  나의 황금덩이들을 찾아보면 어떨까...


삶이 힘들다고 주저않아 있을수는 없다.
다시 일어서서 걸어보자
걷다 보면 파란 동산도 나오고 맑은 하늘의 태양도 눈부시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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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 꽃받침이 마치 꽃잎처럼 보인다.
사진 촬영을 하고 보니 드라마에서 보듯한 연막탄이 피어오르는 현상으로
촬영이 되었다.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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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꽃밥을 향해 날아드는 호박벌처럼
우리도 힘을내어  소중한 황금빛 희망들을 향해 힘차게 날아보자~~~
마음속에 간직했던 소중한 그 희망들을 향해~~~고고싱~~~

금꿩의 다리 /미나리아재비과

중부 이북 지방의 산지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녹치는 70~100cm 정도, 자주색 줄기에는 줄이 있고 잎은 어긋난다
꽃은 7~`8월에 연한 자주색으로 피는데  꽃받침이 꽃잎처럼 보이며
꽃밥과 수술대는 황색이다. 열매는 9월에 익고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꽃밥이 황금색이라서 금꿩의다리라 한다.

비바리의 사진 갤러리 오픈 캐스트==>http://opencast.naver.com/VI954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모피우스 2010.08.30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자연의 사진을 보면서 힘찬 월요일 아침을 맞이하게 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 온누리49 2010.08.30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꽃이네요
    사람들이 이렇게 아름답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돠세요^^

  3. 멀티라이프 2010.08.30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마음속에 행복을 가득담아서 부자가 되어보겠어요 ㅎㅎ
    혼자만 부자되면.. 욕심쟁이가 될테니~~~
    제가 가득잠은 행복을 비바리님에게도 나눠드릴게요 ㅎㅎ

  4. 산들강 2010.08.30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금을 벌이 다 따먹는 것 같네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비는 신나게 오더군요.

  5. 옥이(김진옥) 2010.08.30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아름다워요...
    황금을 물고 피는 금꿔의 다리...
    분홍빛이 아름답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 소춘풍 2010.08.30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신기한 사진 가득입니다.
    처음 보는 것이라 그런 것이겠죠~
    저 뿐만아니라, 댓글 다시는 분들도,
    신기 +_+ ㅋㅋㅋ 잘보고 갑니다. ^^

  7. 활기충만 2010.08.30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픔다운 금꿩의 다리이네요
    좋은 풍경으로 한주를 시작합니다.
    감사드려요^^

  8. BubbleDay 2010.08.30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려한 이름만큼 아름다운 꽃이네요.. 향기가 전해져 오는것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9. 왕비 2010.08.30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꿩의 다리 잘 외워 두었다가 아는척 해야지~
    이쁜작품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한주보내세요~

  10. 김천령 2010.08.30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
    감동입네다.

  11. pennpenn 2010.08.30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도 껑도 없는데 다리는 어디 있지요~
    이런 댓글 처음 보셨지요~
    그냥 염장 지르러 욌어요~

  12. 부지깽이 2010.08.30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의 황금덩이는 오데로 갔나,오데로 갔나, 오데가~~~~ ^^
    아름답게 월요일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

  13. mark 2010.08.30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 날씨도 덥고 비도 와서 사진에 관심을 덜 했는데 열심히 들고 다녀야겠네요.

  14. 이곳간 2010.08.30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금꿩의 다리를 보았으니 부자되는 건 따놓은 당상이네요 ㅋㅋㅋ

  15. 보기다 2010.08.30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부자됐어요~ㅎㅎ
    사진도 그렇지만 비바리님의 글은 저를 항상 행복하게 해주네요~
    가을 바람과 함께 저의 살랑살랑 행복함이 비바리님께 날아갔으면 좋겠어요~
    여름의 마지막, 가을의 시작인 이번 주, 늘 행복하세요^^

  16. [터프가이] 2010.08.31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꿩의다리가 그런뜻이었꾼요 ^^
    저도 부자 되는 일만 ㅋㅋ
    잘 보고 갑니다 ~

  17. mami5 2010.08.31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금꿩의다리 귀엽고 앙징맞지요..
    색도 넘 이쁘더군요..^^

    귀한 금꿩의다리라 한참을 봅니다..^^

  18. spk 2010.09.01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처럼 아주 귀하게 보이는 꽃입니다.
    그러니 호박벌 저 녀석은 아마도 횡재를 한거겠죠.ㅋㅋ
    그런데 혹시 꿀 대신 황금을 만들어 주는 벌은 어디 없을까요.;;;
    그저 황금이라는 말만 들어도 마음이 벌렁벌렁 거리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