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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요리는 보통 칼로리가 엄청 높게 됩니다.
기름에 볶는 잡채나, 육류요리가 반드시 포함되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그러나 오늘 소개해 드리는 요리는 만들기도 매우 쉬우면서 살찜염려가 없지요
게다가 식탁이 아주 화려하여 부위기메이커 역할까지 해주게 됩니다.
실컷 드셔도 살찌지 않는 요리~~~쨔잔~~~

무엇이냐구요? 무초말이인데요..
속재료는 무궁무진합니다.여러분들 취향껏 넣어서 말아주세요.
요리제목이 너무 길까봐 수삼은 뺐어요..
그냥 무초말이라고 해도 될듯하긴한데..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우~~~어때요?
엄청 화사하지요?
간단한 요리로  초대상에 꽃이 피었어요`~`
그럼..재료와 만드는 법 함께 알아볼까요?


 




재료:닭가슴살 1팩, 수삼3뿌리,피망, 파프리카, 무순,무초절이,



1, 끓는물에 소금살짝 넣고 대파 1뿌리, 마늘1쪽 넣어서 닭가슴살을 데쳐주세요
데쳐서 어느 정도 식힌 다음 쪽쪽 길이로 찟어놓습니다.

---통째로 넣으면 익히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니
몇 등분으로 포를 떠서 데치면 시간단축 시킬 수 있습니다.




2, 피망과 파프리카는 길이를 맞춰서 썰어 주시공
3, 무순도 잘 씻어서  길이를 맞춰  준비합니다..
4, 수삼은 뿌리 중심으로 살살..칫솔을 이용하여 씻은다음 피망길이에 맞춰 썹니다.
5, 무초절이는 시판용으로 사서 한번 씻어 버리고 준비합니다.

--요즘은 색색별로 나와서 아주 화려하더군요.


 

재료가 엄청 간단하지요? 더 첨가하지 않으셔도 되구요
굳이 소스를 따로 마련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새콤달콤한 무초절이가 그대로 맛을 살려주기 때문이지요..






6, 무초절이 하나를 펼친다음 ,속재료를 넣어서 돌돌 말아주세요.
마는 형식은 본인 취향껏..재주껏 하시면 됩니다.




접시 중앙에...파프리카를 이용한 장식도 해봅니다.

꽃사용시는 반드시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꽃중에 꽃가루가 날릴 위험이 있는꽃은 식탁용으로는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화사하면서 뽀대나는  초대요리입니다.
더구나 실컷 드셔도 살찌지 않는재료들이니 을매나 좋습니까요.

무초절이만 있으면 무엇이든 휘리릭~~가능합니다요.
수삼은 굳이 없다면 사실필요 없으세요..
집에 있는 오이 , 양배추, 양파, 등  적당히 섞어서 사용하심 됩니다.






추석때  손님상차림의 메뉴로..혹은 술안주로도 좋겠지요?
굳이 이런 속재료가 없다면 먹다남은 나물들을 넣어서 돌돌 말아보세요..
그날은 대부분 느끼한 음식들이잖아요..

새콤달콤 아삭아삭~~~무초말이 강추~~~

다음 뷰 포토 베스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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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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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이더스77 2010.09.06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도 맛이거니와 이뻐 죽겠어여 ^^
    이뻐서 우찌 먹는데요~~~
    파프리카 꽃 너무 이뻐여 ^0^

  3. oppi 2010.09.06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콤하니 맛있겠어요..
    요새 다이어트를 결심중인 저한테 아주 좋은 요리일것 같아요^^

  4. 노자비심 2010.09.06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건 고난이도라 나중에 해먹어야겠네요 ㅎㅎ
    다이어트의 적 바바리님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비바리 2010.09.06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장 간단한 말이요리입니다요.
      ㅎㅎㅎ
      엄머낭...
      앞으로 바리는 요리 하지 말야야징..ㅋㅋㅋ
      저녁은 드셨나용?

    • 노자비심 2010.09.06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한테는 말이요리가 가장 어렵더라구요~모양도 이쁘게 안나오고;
      그래서 계란말이 만들땐 항상 터지고 맙니다 ㅠㅠ
      이건 생으로 하닡 터질일은 없는데 꽤 많이 애먹을 듯 싶네요 ㅎㅎ
      저녁은 맛있게 먹었습니다^^

  5. 김천령 2010.09.06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상큼하니 맛나 보입니다.
    빨리 집에 가서 배를 달래야겠습니다.

    • 비바리 2010.09.06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녁식사 맛있게 하셨는지요..
      저는 시방 뱃속에서 시냇물 소리 들리네요.
      어쿠쿠~~~진짜 달걀이라도 하나 삶아 먹어야겠습니다.

  6. 탐진강 2010.09.06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상이 예술입니다.
    먹기 아까울 정도이군요

  7. 바람아들 2010.09.06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밥보다 더 싱싱하게 보여요 한입만 먹어봤으면 ㅠ.ㅠ

  8. 멀티라이프 2010.09.06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도 좋고 맛도 있고..
    살까지 안찐다니.. 완소 음식이군요 +.+
    냠냠~ 먹고 싶어요~ ㅎㅎ

  9. ftd montreal 2010.09.07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참 예쁘네여, 맛도 새콤 고소하니 좋겠어여

  10. Zorro 2010.09.07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이 넘 고와요^^ 아 먹고 싶어라...

  11. dream 2010.09.0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시간 ㅎㅎ 맛있게 잘먹고 갑니다

  12. 『토토』 2010.09.07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기아까울 정도로 고운 음식이군요^^

  13. 도톨 2010.09.07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먹기 미안할 정도로 예쁘네요 ^^

  14. 되면한다 2010.09.07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말 이걸로 결정!!!!!

  15. 2010.09.07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mami5 2010.09.07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긍 이런 이쁜 요리를 하다니..
    걍 하나 먹고싶네요..^^
    손님상에 놓으면 아주 좋겠어요..^^

  17. 걸어서 하늘까지 2010.09.07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가 아니라 예술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예뻐서 먹기에 아깝다는.....

  18. meru 2010.09.08 0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만들기도 참 예쁘게 만드셨네요~
    저도 무쌈말이는 손님초대 요리로 가끔 했었는데, 지금은 무쌈을 구하기가 힘들어서 안 해 먹고 있어요.
    무쌈을 집에서 만들어도 어렵지는 않지만 여긴 무가 너무 작아서 말이죠--;;
    사진 보니까 더 먹고 싶네요~~~
    메인에 오르신 거 축하드려요^^

  19. 승현 2010.09.10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품있는 요리 입니다..
    저는 닭가슴살을 냉장고에 항상대기하고 있거든요 ...
    내나름대로 해먹는 데요 비바리님의 멋진 요리
    한번 아니라 늘 해먹겠습니다..감사합니다.

    • 비바리 2010.09.10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승현님 반갑습니다.
      닭가슴살..저도 참 많이 만들어 먹곤 합니다.
      그대로 쪄서 먹는 가장 간편한 방법도 아주 좋더군요..
      자주 건너오세요

  20. 토리벅스 2010.11.20 0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예술작품이네요!! 어떻게 먹지요 아까워섶ㅍㅍㅍㅍㅍㅍ

  21. 생쥐 2011.03.25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뻐서 손도 못 대겠어요
    어떻게 이렇게 예뻐요.
    비바리님의 마음이 아닐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