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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껍질은 건어물 상회에 가면 많이 팔아요.
대구껍질이 없는곳에서는 명태껍질을 찾으면 됩니다.
이미 조미해서 나온것도 있고
혹은 껍질만도 팝니다.

자취생들은 조미된 껍질을 사시면  편합니다

밥 반찬 겸 술안주 겸으로 강추에요.
튀겨내어 무치기만 하면 되거든요?
반찬 만들기 어렵다구요? 이렇게나 간단합니다

건어물 상회에 가면 필히 있는 제품이니
시장에 가시면 꼭 한번 눈여겨 찾아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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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시면 아사삭~~~
마치 과자 같아요..
달콤하기 때문에 술안주로도 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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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껍질이에요...이렇게 생겼답니다~`
자`~그럼 어떻게 만드나 다 함께 만들어 보실까요?


재료: 대구껍질 두주먹
무침양념: 실파, 깨소금,고춧가루 ,유기농설탕 각각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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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1, 대구껍질(명태껍질)은 이물질이 있나 없나 잘  다듬어 주세요.
2,팬에 튀김용 기름을 붓고 기름을 끓인다음 불을 끄거나 약불로 조정합니다.
3,튀김망에 껍질을 넣고 얼른 데치듯이 튀겨냅니다.
4,대파송송, 깨소금, 고춧가루,유기농설탕을 조금씩 넣어서 버무려냅니다.


튀김망에 넣지 않고 그냥 기름에 넣어버리면 너무 튀겨져서
딱딱하거나 부스러져 버립니다.

딱 맞게 튀기실려면 튀김망에 넣어서 두어번 담금질 하여
 바로 꺼내면 탈 염려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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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바삭 맛있어요

한꺼번에 많이 튀기지 마시고 하루 분량씩만 튀겨내시기 바랍니다.


10분도 안걸려서 금방 만들 수 있는 즉석반찬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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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오래 튀기지 말것~~~  (연한 갈색일때가 가장 좋습니다.)
기름이 뜨거우니 조심할것...

대구껍질 요리는 "음식디미방'이라는 책에도 나와 있을정도로 오래전부터
요리를 만들어 먹었던..귀한 재료입니다.
데쳐서 썰어서 무쳐 먹기도 하고..파를 말아 강회를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
비바리의 친환경 생활요리 오픈캐스트
콕~~~> http://opencast.naver.com/VI952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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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꼬마낙타 2010.09.10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도전 해 볼까요? ㅎㅎ
    집에 반찬이 없었는데 ㅜㅜ

  3. 2010.09.10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꽁보리밥 2010.09.10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먹어본 음식입니다.
    와삭거리면서 고소함이 어우러져 맛있게어요.^^

  5. 실버스톤 2010.09.10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렇게 껍질도 파는군요.
    고걸 또 요래 요리하고...
    좋은 식재료 하나 알아갑니다!!!

  6. 행복한 요리사. 2010.09.10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잘보고 갑니다.
    우리 조카들!
    해줘야겠어요... ^^

  7. tweetpon 2010.09.10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껍질까지 버릴것이 없네요..
    바삭바삭 맛있을것 같은데요~?
    근데 할줄아는 사람이 없어서 ㅠㅠ

  8. 울릉갈매기 2010.09.10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삭하니 맛도 좋은 반찬이지만
    요렇게 맛깔스럽게 포스팅을 하니
    안넘어갈수가 있나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9. 워크뷰 2010.09.10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이렇게 요리를 잘하새요^^

  10. 산들강 2010.09.10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같은 자취생에겐 딱입니다. 울마에게 해달라고 해야겠습니다. ㅎㅎㅎ

  11. 세미예 2010.09.10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취생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혹하겠어요.
    좋네요. 잘 먹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2. 풀칠아비 2010.09.10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명 들으면 금방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막상 하려면 잘 안되더라고요.
    여하튼 한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3. 하늘엔별 2010.09.10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가 저거 가끔 해주셨는데, 그땐 잘 안 먹었던 거 같아요.
    나이가 드니 저런 것들이 자꾸 땡기네요. ㅎㅎㅎ

  14. 보기다 2010.09.10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선은 껍질이 별미인데 대구껍데기는 손질해서 따로 파는군요.
    함 먹어보고 싶은데 서울도 팔랑가 모르겠네요.
    괜히 소주 한잔 땡기네요ㅎㅎ

    주말에도 비가 계속 된다고 하는데 출사나가실 때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15. 오뚜막 2010.09.10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점심먹은지 2시간도 안되었는데..
    또 입에 침이 고이게 하시네요 ㅋㅋ 으..맛나겠다..

  16. 온누리 2010.09.10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야 한숨 돌리네요
    비가 옵니다 태풍이 오나요?

  17. 더공 2010.09.10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버릴게 하나 없는 생선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대구껍질 요리는 정말 맛있다는 얘기만 들어보고
    이렇게 요리된 것은 처음보네요. ^^

  18. mami5 2010.09.10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껍질 튀김은 고소한 맛에 자꾸만 젓가락이 가죠..^^
    맛있게 무치셨네요..^^
    맛나보입니다..^^

  19. 핑구야 날자 2010.09.10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겠어요 쫄깃함이 느껴집니다 햄레 대한 고견에 감사드립니다 아내가 게장을 담가 먹고 있답니다 제 몇일전 사골국에 대한 포스팅에도 의견 부탁해요

  20. Houstoun 2010.09.11 0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선껍질이라는 개념이 선뜻 매력이 가지 않는데
    만들어 놓으신 작품을 보니 거기 있는 노란 젖가락을
    뽑아들고 바로 달려들고 싶은데요 ^-^

  21. pandora jewelry 2010.09.13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껍질(명태껍질)은 이물질이 있나 없나 잘 다듬어 주세요.
    2,팬에 튀김용 기름을 붓고 기름을 끓인다음 불을 끄거나 약불로 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