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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날씨는 종잡을 수가 없다.

때론 장대한 오케스트라의 연주처럼 강렬하고

때론 잔잔하고 평화롭고 경쾌한 클래식과 같은 음을 들려주기도 한다.

때로는 해무에 젖어  뽀얀 살결속에  흐느적 거리는 탱고음 같기도 하다.


하얀이를 드러내 달려들듯 부서지는 성난  파도를 유난히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다.

그는 저 하늘나라에서도 저 성난 파도를 내려다 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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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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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8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dream 2008.01.28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앵글을 보니 겨울제주도 한번 가고싶네요 맨 여름철에 다녀와서 말입니다..
    아자 즐거운 아침 행복하게 열어 가시고 늘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랄께요

  3. pennpenn 2008.01.28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바다 좋아요.
    실제로 바닷가에 서 있는 것 같아요.

  4. 피오나 2008.01.28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정말 아름다운 곳이죠..
    시원한 바다..
    잘 보고 갑니다

    • 비바리 2008.01.29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오나님
      오늘 하루 즐거우셨나요?
      동해안 쪽으로 떠났다가 돌아오는길에 눈을 만났어요.
      많은 눈은 아니지만 그래도 귀한 눈이라 반가웠습니다
      아침이 기대 되네요`~

  5. 이대표님 2008.01.28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정말~~ 정말 좋아요~~ 예전에 한번가보고 매년 계획만 세우고 아직 가보진 못했네요....
    제주도에 처음 발을 들여 놨을땐 여기가 한국이 맞어 , ~~하는 완전 이국적인 분위기에 취해서 한동안 깨어나지 못했답니다...그러나 기쁨은 여기 까지...제주도를 여행을 1주일 했으나 도착하는날 하루와 중간에 반나절 정도 하늘이 맑았을뿐 나머지 기간은 장마비로 인해 방콕만 구경했다는거,,,그래서 아쉬움이 더 남습니다~~ 제주도 바닷가는 정말~~ 에메랄드 빛...그리고 분위기는 완전 초호화 럭셔리한 분위기 였어요~~ 올해는 계획을 제대로 세워서 한번 다녀 와야 할 듯해요~~

    • 비바리 2008.01.29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크`~
      몇월에 가셨는지요?

      사진에 좀더 취미가 계셨더라면 그런 날씨 또한 반가웠을텐데요.. 제주도의 특징이 바로 그런것입니다.
      바람. 비, 종잡을 수 없는 날씨들이 빚어내는 신비한 자연풍경들요~~봄이나 가을에 추천합니다.

  6. 김천령 2008.01.28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거의 매년 가는데도 다시 보니 가고 싶네요.
    주상절리와 파도,
    언제나 그리운 대상입니다.
    님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비바리 2008.01.29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보시는 곳은
      모두 서귀포 허니문 하우스 앞바다 입니다.

      제가 근무했던 곳이 서귀포인지라
      즐겨 갔던 우리들의 아지트였습니다
      허니문 하우스에 제 친구가 거기 또 근무하고 있었거든요
      퇴근하면 그리루 쪼르르 가서 장사 끝날때 까지 앉아서 차마시고 이야기 하고 바다구경하고 그러다 집으로 가곤 햇었어요`~ 추억들이 참 많은 곳입니다.

  7. 시커먼풍선 2008.01.28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색 바다물결에 하얀파도가 너무나 멋지네요...
    철얼썩 철얼썩...파도소리가 드리는듯함이..
    한여름에 가면 엄청 시원할것 같습니다..
    아흐.....제주도 가고프다..
    노후 생활은 제주도로 .....ㅎㅎㅎ

  8. como 2008.01.28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어용~~~~~ㅎㅎ

  9. 럭키남 2008.01.28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갔을 때 바다보고... 정말 평온하다~ 시원하다~ 살고싶다~
    이 세가지 생각이 한 방에 밀려오더라구요. 사진보니 그 때 생각나네요 커억~

    • 비바리 2008.01.29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죽하면 사진가 김영갑님이 그 풍경에 미치셨겠어요..
      그 분 책을 읽다보니 제주인으로서 제가 참 부끄럽드라구요.. 그때 당시에는 고맙고 귀한 풍경을 전혀 모르고 살았으니 말입니다.

  10. 블로커 2008.01.28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주도 한번 못가봤는데 사진으로나마 이렇게 위로를...ㅎㅎㅎ
    한번 가서 저도 저런사진을 찍어보고 싶네요 ㅎㅎㅎ

  11. krsuncom 2008.01.28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멋진데요~~~

  12. 태공망 2008.01.29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제주도에 가봤는데.. 정말 우리나라 같지않은 곳이예요..ㅋㅋ 멋진곳!!

  13. 이그림 2008.01.29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좋네~
    이거 달려에 있는 사진 옮겨온거지?
    그 정도로 쥑인다..ㅋ

  14. 멜로요우 2008.01.29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서지는 파도의 모습이...
    답답한 제 가슴을 뻥 뚫어주는군요 ㅎㅎ
    시원합니다 ^^ㅋㅋ

  15. 시커먼풍선 2008.01.29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찌낀 손이 보이는데...
    혹시 비바리님 손?.,,ㅎㅎㅎ

  16. 2008.01.29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오늘처럼.. 2008.01.29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제주 ㅎㅎ (비바리님 방명록 좀 봐주세욥 ㅎㅎ)

  18. Ezina 2008.01.29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사진에서 우렁찬 파도소리가 들리는듯해요.
    보기만해도 시원한 사진 잘봤어요 ^^

  19. 첫눈's 2008.01.30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요? 도와주신다니... 으하하하!! 블로그를 잘했다는 생각또한 드는데요? ㅎㅎㅎ
    말씀만으로도 감사감사 ㅎㅎㅎ

    하지만, 아직 디카구입이 문제죠 ㅎㅎㅎ >ㅁ <
    참, 블로커에서 첫눈's 로 닉네임을 변경하게 되었어요.. >ㅁ < 앞으로도 잘부탁드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