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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야`~~토끼야~~산 속의 토끼야
겨울이 되면은 무얼먹고 사느냐~`
흰눈이 내리면~무얼먹고 사느냐.

어릴때는 산토끼라는 동요를 참  많이 불렀지요?
그 산토끼를 직접 만났답니다.

똥그란..눈..
쫑깃한 두 귀...
유난히 길었던 뒷다리...
정말 귀엽지요?
그러나 요즘은 좀처럼 만나기 힘이듭니다.
다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멧토끼를 보니... 옛날 생각이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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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기 힘들다는 산토끼를  소개합니다~~
토끼야..블로거들께...인사드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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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럭 소리가 나서 살펴보니..멧토끼였습니다.
와`~~~우`~
보기 힘든 산토끼를 만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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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금 살금,...접근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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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비백산..도망부터 갈 줄 알았는데..
이외로 가만히 있어주네요..
헐헐~~~이날도 그럼 저는 횡재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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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을 헤집고 다녀서 머리에 거미줄을 이고 있군요.
토기야...밥은 먹었니?
요즘은 무얼먹고 사는지..걱정이 되더군요.

두 귀를  보세요..세상에나..
빨갛게  핏줄이 다 보여요..

윙크를 하는건지..나른하여 두 눈을 감고 있군요.
이상하게 이날은 도망도 잘 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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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끼/토끼과***

산토끼는 토끼과의 동물로 야산에 사는 토기를 말하는데 집토끼와 비슷하며
몸길이는 약 43~~54cm 가량입니다.

여름털은 검은회색이고..겨울털은 검은갈색이에요.
임신기간은 48~~51일이로.1회에 2~`6마리의 새끼를 낳습니다.

농작물이나 나무의 어린순을 먹어 농작물에 피해를 준다지만 요즘은 거의
사라지고 보이지를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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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뷰 포토베스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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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감상 후 가실때는 추천 콕..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비바리의 사진 갤러리 오픈 캐스트
==>
http://opencast.naver.com/VI954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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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입질의 추억★ 2010.09.12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사는 비바리님과 동행을 해야 귀한 장면들 많이 볼꺼 같아요~ 주말 잘 보내세요 ㅎㅎ

    • 비바리 2010.09.12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구근방으로 낚시 오실일은 없겠지요?
      흠냐리~~~~~
      오늘도 넘 멋진 풍경감상...
      잘 하고 왔습니다..

      대단하세요..
      그리고 부럽구요.

  3. wkdehreo5242 2010.09.12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반가버라 ㅎㅎㅎ

  4. 닭띠아지매 2010.09.12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
    잘 지내시지요?
    며칠..못들렸슴다

  5. 마사이 2010.09.12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얼마나 동물들을 사랑하시면 산토끼도 도망을 가지 않을까요?
    전 뭐 이웃집 개도 저만 보면 도망을 가거든요...^^

    근데 우리집에 날아오는 예쁜새들 몇번 먹이를 주니까
    제가 앉아있는 바로 옆에 와서 놀더라구요...ㅎㅎ

  6. 옴니암니 2010.09.12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보기 힘든 구경하셨네요
    도망을 안간게 아니라 토끼 아닌척 하는거 아닐까요?
    나 토끼 아님,나 나무토막, 잡풀임 이러고 잇는것같은데요 ㅎㅎㅎ

  7. 산들강 2010.09.12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눌렀습니다. 포토 베스트 축하드립니다.

  8. 2010.09.12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울릉갈매기 2010.09.12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정말 저녀석 인기척만 나도
    아주 멀리 도망가는데
    비바리님은 예외인가봐요~ㅎㅎㅎ

  10. 멀티라이프 2010.09.12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토끼~~ 토끼야 어디를 가느냐!~~ 가 생각나는군요 ㅎㅎ
    정말 귀여운 산토끼 잘 보고 갑니다.

  11. mami5 2010.09.12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산토끼~`멧토끼 아주 통실통실한게 귀엽군요..^^
    도망도 안가고..^^

  12. 보기다 2010.09.13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에 실핏줄까지 어쩜 이리 잘 담으셨대요?
    토끼도 비바리님 소식을 새들에게 들었나봅니다.
    도망도 안가고 이렇게 가만히 모델을 해준걸 보면요^^

  13. meru 2010.09.13 0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너무 귀엽네요~
    산에 들에 자주 다니시는 것 같아요.
    바쁘신 와중에도 풍요로운 삶을 살고 계신 듯^^

  14. 화사함 2010.09.13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너무 귀여워요.ㅎㅎㅎ

  15. 세미예 2010.09.13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진짜 산토끼군요. 산토끼 잘보고 갑니다.
    토끼를 보니 이 생각 저 생각 절로 솟구칩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

  16. 로렌씨 2010.09.13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토끼가 비바리님을 좋아하나봅니다^^
    포즈를 취해주는건 아닐까요? ㅋ

  17. spk 2010.09.13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원에서나 볼 수 있는 토끼, 그것도 멧토끼를
    산에서 보셨다구요?
    어쩌면, 이것도 희안한 장면으로 남을 것 같은데요.ㅎㅎ
    어릴적 산에서 잡은 토끼를 먹어본 그런 기억은 있습니다만,
    그 이후로는 산 속의 토끼를 상상도 못해 봤네요.

  18. Houstoun 2010.09.14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기하네요.
    우리 나라 산토끼는 첨 보는 것 같아요.
    고녀석 참 의젓하게 비바리님을 위해 앉아서
    포즈를 취해주고 있네요.
    여기 미국에 있는 애들은 몸이 좀 작은 편이고
    엄청 잽싸죠.
    우리 사랑이 집 뒤뜰이나 앞으로 나가기만 하면
    토끼를 쫓아다니느라고 정신이 없어요. ㅎㅎㅎ
    주택 단지인데도 풀과 나무가 있으니까
    온 동네 여기 저기에서 볼 수 있거든요.

  19. 네이버블로그에서... 2010.12.27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토끼사진 이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20. 2010.12.28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2010.12.28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