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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라기의 명 사냥솜씨를 촬영하였습니다.

몸이 둔하고 어줍잖을것 같았는데 이외로 백로처럼

치명적인 실수도 없었습니다.


저수지위를 돌다가 먹잇감이 포착되면 바로 수면위로 내리꽂혀

물고기를 잡아 챕니다..

그런것으로 보아 새들의 시력이 얼마나 될까? 라는 의문이 드네요.

정말.새들의  시력은 얼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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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사냥에 성공한 해오라기가...하늘로 날아오르는 순간입니다.
그 과정을 처음부터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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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위를 돌고 있는 해오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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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잇감 포착 방향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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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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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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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오르기~~
논병아리가 부러운듯 쳐다보고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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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보이시죠? 부리고 단디(단단히) 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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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지난번 백로처럼 혹시나..떨어뜨리지나 않을까
가슴이 조마조마 했더랬어요

백로처럼 물에 빠뜨리는 치명적인 실수도 없이
여유롭게 ..먹이잡이에 성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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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벌레 소리 고운 화요일 아침입니다.
여러분들의 인생도 꼭..이처럼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해오라기/ 황새목/백로과***

몸길이는 56~61cm,겉모습이 검은댕기 해오라기와  비슷합니다.
머리와 등은 검정색,날개는 회색,아랫면은 흰색입니다.부리는 비교적 무디고 검정색이고
몸통이 뚱뚱하고 다리가 짧은데 겨울에는 노란색이고 여름에는 빨간색입니다.

낮에는 논이나 호숫가, 못가, 걀대밭, 습지,산지에서 생활하고 주로 저녁 어스름에
둥지를 나와 밤새도록 먹이를 찾아다니는데 그래서 북한에서는 밤물까마귀하고 합니다.

땅위를 걸을때는 S자 모양으로 목을 움츠리고 다니며,4`8월에 3`6개의 알을 2일 간격으로
낳아 21`27일 동안 품습니다.새끼의 성장 기간은 약 28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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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실때는 추천..그리고 고운 댓글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비바리의 사진 갤러리 오픈 캐스트  많은 구독 바랍니다.
==. http://opencast.naver.com/VI954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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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실버스톤 2010.09.14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오늘은 태그에 렌즈정보를 안넣으셨습니다.
    저 정도 잡으려면 300mm? 500mm?
    다양한 렌즈를 갖고 계신가봅니다!!!
    조류의 시력...
    타조의 경우, 4Km떨어진 자동차의 번호판을 식별할 수 있는 정도의 시력을 갖고 있답니다. ^^*

    • 비바리 2010.09.14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우~~타조시력 대단하군요
      해오라기나 백로들도 그높은 물 위에서
      고기를 식별해내는것을 보면..정말..대단한 시력을
      가졌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렌즈는 매일 갖고 다니는것입니다..

  3. 옥이(김진옥) 2010.09.14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오라기....처음 보는 새같아요...
    정말 사냥솜씨가 대단한 것 같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새라새 2010.09.14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찰라의 순간 실감나네요..
    해오라기 이렇게 생겼군요...지금은 어디서 또 사냥을 하고 있겠네요^^

  5. *저녁노을* 2010.09.14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유한 날개짓을 봅니다. 먹이를 포착하는 걸 잘 담으셨네요.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테리우스원 2010.09.14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멋진 포스팅 시원합니다
    이젠 가을바람이 제법 불어 옵니다
    오늘도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7. pennpenn 2010.09.14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여사님,
    사진 굿입니다. 오늘도 즐겁기를 ~~

  8. 꼬마낙타 2010.09.14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녀석이 해오라기군요..
    새를 잘 모르는 저는 얼핏봐서 갈매기인줄 알겠어요 ;;;

  9. 무릉도원 2010.09.14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흑~~저는 번개같은 비바리님의 사진 솜씨를 배우고 싶어요...ㅜㅜ...*^*

  10. 최정 2010.09.14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멋지게 날라올라서 그리고 하늘을 창공을 가르는 해오라기의 모습 참 감탄아닌 감탄 그지 없습니다
    이런모습을 찍다니.. 운수대통이네요~

  11. 초코그린 2010.09.14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이런 모습을 포착하셨는지..?^^

  12. 루비™ 2010.09.14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멋집니다..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새들을 이리도 잘 담으시다니...
    볼 때마다 감탄이랍니다.

  13. 모피우스 2010.09.14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포착이 예술입니다.

  14. 달려라꼴찌 2010.09.14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해오라기를 확실히 구분지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15. 보기다 2010.09.14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쉴새없이 움직이고 있었을텐데 매번 어찌 이리 깔끔하게 담으십니까~
    물고기가 좀 작은거 같아서 배불리 먹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새 사진 보면서도 먹을거 타령을...ㅎㅎ)

  16. 울릉갈매기 2010.09.14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에 포항에 한번 갔다가
    살만 잔뜩 태워서 왔던 기억이 나네요~ㅎㅎㅎ
    초보는 쉽사리 따라가지도 못하네요~ㅎㅎㅎ

  17. mami5 2010.09.14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은 물고기 놓치지 않으려 잘 물고 날아가네요..^^
    해오라기먹이사냥 도 잘 하나봅니다..^^

  18. mark 2010.09.14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에 물고있는 먹이는 왜 안먹고 저렇게 누구를 주려고 하는 것일까?

  19. Houstoun 2010.09.16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어쩌면 사진도 그리 잘 찍으신데요?
    세상에 저런 찰라의 순간들을 그리도 잘
    포착하셔서 깔끔하게 끝내 주셨네요.
    해오라기의 사냥도 인상깊지만 님의 솜씨에
    더 감탄이 갑니다. ^_^

  20. spk 2010.09.18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오라기의 사냥 실력에 수면위로 목 만을 내어놓은 논병아리가
    어이가 없다는 듯한 장면이 재미있네요.^^
    마치 자기가 찍어 놓은 먹잇감을 가로채기나 했다는 듯이 말이죠.ㅎㅎ

  21. 콩쥐 2012.07.10 0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오라기가 저렇게 아름답고 멋진것은..
    비바리님의 훌륭한 사진촬영 때문 인것 같아요
    볼수록 아름다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