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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보름달을 촬영하려고 벼르고 별렀건만
추석 당일날은 대구날씨가 영 시원치 않아 (낮에는비)
그날은 못담았고..추석 다음날 저녁에 기다리고 기다렸던
동그란 한가위 보름달을 촬영하였습니다.

실은 추석 보름달 보다는. 그 이튿날이 더 만월인것 아시지요?
월드컵 야경도 함께 촬영할 수 잇어서 좋았는데.

모기에 온 몸이 뜯기고..
갑자기 쌀쌀해진 밤날씨에 으슬으슬 춥기까지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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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만월인 8월 한가위 대보름달입니다.
추석 다음날 촬영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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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드리워진 그림자는 나뭇잎입니다.
동산위  나무들 뒷편으로 떠오르는 모습을 촬영하여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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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하다 말고 휘영청 둥근 달을 보니
달타령 한가락 부르고 싶어지더군요`~

제가 달타령은 끝내주게 부르거든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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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만월이지요?

이태백이가 놀던 달인가요?
토끼가 방아찧던 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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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달이 춤춘다`~~~
위사진은 비바리의 실수작입니다.`~
셔터 누르고 움직이는 바람에 춤추는 달이 되어브렀습니다
그래도 나름..괜찮아서...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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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타디움 야경과 함께. 한가위 보름달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달 바로 옆에 불빛하나 보이시죠?
저 불빛은 바로 목성입니다..
1987년 이래 가장 달에 가까이 왔다네요..
 과학샘님이신 절친 블로거 수가님..설명이셨습니다.

달 촬영을 며칠동안 하고 포스팅 하면서 이렇듯  많은 공부를 하게 됩니다.
이래서 블로깅이 좋다라고 또 생각을 해봅니다.
----------

비바리의 사진갤러리 오픈캐스트
==. http://opencast.naver.com/VI954
가실때는 아래 추천 버튼 콕...눌러주시면 감사효`~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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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늘엔별 2010.09.25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이 정말 크고 둥그렇네요.
    요렇게 올림픽 경기장 야경도 참 보기 좋네요. ^^

  3. 산들바람 2010.09.25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다음말이 만월이란 얘기는 첨 들었네요~~ 잘 배우고 갑니당~~
    저는 추석 이브에 담았는데... 사실은 추석 당일에도 온달이 떴는데....
    카메라 꺼내기가 귀찮아서....귀차니즘...ㅋㅋㅋ
    그냥 달만 쳐다보면서 구경만 하다가... 말았답니다~ㅎㅎㅎ

    • 비바리 2010.09.25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구는 추석에 달이 안떴어요
      엉엉...

      그래도 다음날 촬영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산들바람님..추석연휴에 잘 지내셨는지요

  4. mami5 2010.09.25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성이 아주 반짝이네요..
    달의 동그란 밑부분은 꼭 수박꼭지처럼 있네요..^^
    신기합니다..^^

  5. 자판기 2010.09.25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셔서 담으신 작품 감사한 마음으로 감상합니다.
    목성도 처음 알았습니다.

    매번 느끼지만 참 잘 담으십니다.^^

  6. dream 2010.09.25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이 하도 빛나길래 아는 선배분에게 물어 봤는데 잘 모르신다고 하더이다 그래서 그냥 샛별 이렇게 말 하고 지나쳤는데..
    그게 바로 목성 이었군요 좋은 공부 잘 하고 갑니다

  7. 모르겐 2010.09.25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추석날 밤하늘을 못봤는데, 비바리님 사진 덕분에 보름달을 보네요.

  8. Cornwolf 2010.09.25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멋집니다. 저 이 사진 보고 소원 빌었습니다. ㅎㅎ 시원한 달 구경 시켜 주셔서 감사,,,^^

  9. 산들강 2010.09.25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맞아요. 블로그가 사람을 바꾸는 것 같습니다. 부지런해지고 생각보디 공부도 많이해야되고...
    아주 필요한 것 같아요. 가끔은 좋은 것도 주고... ㅎㅎㅎ

    • 비바리 2010.09.25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요?
      저는 좋은점이 훨씬 많다고 생각합니다
      다만..직장 상사에게 찍혀서 탈이지요
      시도때도 없이 찍으러 나가고
      시도때도 없이 컴 한다공..ㅋㅋㅋ

  10. 시크릿 2010.09.26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참 좋네요.
    이렇게 사실적인 달의 모습을보니 ^^
    슈퍼배드 영화가 갑자기 떠오르네요 ^^

  11. 마사이 2010.09.26 0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달타령 듣고 싶습니다....
    마사이촌에서....^^

    서울의 달
    대구의 달
    마사이촌의 달
    모두 조금씩 다른것 같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12. 닉쑤 2010.09.26 0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달타령 듣고 싶네요.

    비디오 올려주세요 ㅋ

    달이 정말 만월이네요.

    왠지 근질근질...

    울프맨인가.. ㅋ

  13. pennpenn 2010.09.26 0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굿모닝, 좋은 아침입니다.
    실수한 사진은 뱀의 대가리 같아요~ ㅋ ㅋ ㅋ

  14. 꽁보리밥 2010.09.26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름달 담으신다구 모기에 헌혈까지 하시다니
    대단한 열정입니다.
    덕분에 우린 이렇게 앉아서 즐기면 되는군요.
    다음엔 달타령과 더불어 촬영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많은 분들이 쫓아갈지 누가 알겠어요..ㅎㅎㅎ

  15. Houstoun 2010.09.26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부르신다는 그 달타령 언제 들을 수 있을까요? ~~
    정말 운치있는 보름달 사진입니다.
    고생하시고 찍은 보람이 있어요.
    덕분에 잘 보았어요.
    이제는 정말 가을인가요?

  16. 울릉갈매기 2010.09.26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만 보면 아주 환장을 하던
    동창애가 생각이 나네요~^^
    월출도전을 해보지만 참 힘드네요~^^

  17. 2010.09.27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e_bowoo 2010.09.27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의 달이 아닌, 대구의 달을 여기서 구경하내요...ㅎㅎ
    아름답고 신비스럽내요..!!^^

  19. 루비™ 2010.09.27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6일이 만월이라더니 정말 둥그렇네요..
    이렇게 만월을 담으시다니..
    추석 한번 알차게 보내셨군요~!

  20. 2010.09.27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보기다 2010.09.28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님 보며 소원 빌었습니다~
    모기와 추위에 싸워가며 담으셨는데 날로 소원 빌고 먹으려니 체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