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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무국은 별다른 반찬없이 국 한가지에 김치 꺼내서
밥을 훌훌 말아 먹고  출근할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남자분들은 아침시간에도 세수하고 머리 탁탁 털어버리면 그만이지만
여자들은 정말 복잡합니다..
그래도 저 같은 경우에는 화장을 거이 하지 않아
비비크림까지만 바르고 볼터치 살짝..립그로스 살짝이면 화장끝입니다.

그런데도 아침시간은 늘 시간에 쫒겨 허둥댑니다.
하여 오늘은 바쁜 아침 간편하게 밥 말아 드실 수 있는
 든든한 소고기무국 2가지 소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두 다 아는 그저 그런 평범한 국이지만
저는 저 나름대로의 깔끔한맛을 원하는지라 고기를 참기름에 볶지 않고
바로 넣어서 끓입니다. 끓일때는 반드시 큼직한 다시마 한조각 넣는것이
국물맛내기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어요.







재료: 소고기 200g,무 400g,
마늘3쪽,다시마1조각,(10cm).파 1대,
국간장3,소금약간



**재료준비**

1,고기는 먹기좋은 크기로 자르던지, 아니면 살때 썰어달라고 하심 되구요
2, 무는 얇다랗게 직사각형으로 썹니다.
3, 다시마는 깨끗한  젖은행주로 닦아내어 준비
4, 마늘은 다지고 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끓이기**

5, 냄비에 물을 채워넣고 팔팔 끓으면 소고기,다시마를  넣어주세요
6, 처음엔 센불...끓으면 약한불에서 긇이다가 무 넣고  은근히 푹,,,끓입니다.
7, 넘치기 쉬우니 불조절 잘 하시고, 거품은 생기는 족족 걷어내시길요.
8, 마늘넣고, 국간장,소금으로 간하고,송송썬 파를 넣습니다.







아래사진의 국은
위와 동일하나  양배추와 두부가 들어간 소고기무국입니다.

끓이는 방법은 같구요~~
무와 양배추를 함께 넣어서 끓여서 마지막에 두부를 넣으시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간은 국간장과 소금으로 하시고,
파와 마늘도 간 맞추기 전에 넣으시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침 굶지마시고.든든한 국 한가지에 밥 꼭 챙겨 드시고 출근하시길요^^*
그래야 낮에 폭식하지 않습니다.
아침을 굶게되면 낮에는
자신도 모르게 폭식하게되어 살찌는 원인이 되거든요.

 

(사진/ 비바리의 한국형 아침밥상) - 그릇도 가끔 바꿔준답니당^^*

가을이 오니 또 추어탕 생각도 나고
가을맛 나는 찌개들도 먹고 싶어지는군요.
오늘은 비바리가 여러분들 위해 아침상 차려드립니다.
앗..늦었나요? ㅎㅎㅎㅎㅎ

저는 이렇게 아침을 잘 먹고 다닙니다..^^*
상쾌한 기분으로 기쁜 한주 출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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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실때는 아래 추천버튼 콕,,눌러주실 꺼지요? 감사합니다.^^*
비바리의 친환경생활요리 오픈캐스트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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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 http://opencast.naver.com/VI952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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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바래기 2010.09.27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이 소고기무국 참 좋아하는데 내일 당장 끓여줘야겠네요.
    두부랑 양배추를 넣는 건 처음 봤는데 획기적인 것 같아서 저도 한번 따라해봐야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may바람꽃과솔나리 2010.09.27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고 뜨끈한 소고기 무국~
    넘 좋습니다^^
    든든한 아침상을 보니 절로 건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4. pennpenn 2010.09.27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그릇 나눠 먹어요~
    홀로 드시면 배탈나요~

  5. Yujin 2010.09.27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한국형 밥상을 비바리님이 다시꺼내시면 요리계를 재평정할텐데요....^^

  6. Sun'A 2010.09.27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건강에 좋은 영양가 있는 음식들로 꽉 찼네요~^^
    맞아요~펜님 말씀처럼 혼자만 먹으면 탈나요~ㅋ
    커피한잔 놓고 갈테니까 맛있게 드시고~
    저도 한그릇만 주셔요~ㅎㅎ

  7. 실버스톤 2010.09.27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고기 무국... 구수~한게 그만이죠.
    그나저나...
    저도 아내랑 그릇 좀 보러 다녀야겠습니다.
    맨~날 같은 그릇에 먹다보니... ㅋㅋ

  8. 루비™ 2010.09.27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쇠고기 무국...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쇠고기 넘 비싸욧~!

  9. 밋첼™ 2010.09.27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것 만으로도 속이 든든해지는 느낌입니다^^
    남자지만... 비바리님 옆집에 살면서 음식 좀 배웠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음.. 이번 주말부턴 여유로워질테니... 메모해뒀다가 한번 끓여봐야겠습니다^^

  10. 바람노래 2010.09.27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만한게 없죠...ㅋ
    최고로 잘 어울린다는 조합이기도 합니다.
    소고기랑 무우랑...ㅋ

  11. mami5 2010.09.27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아주 깔끔한 소고기 무우국이네요..
    이거면 그냥 밥만있어도 좋은 그런 국이네요..^^
    아주 최고죠~~^^*

  12. 꽁보리밥 2010.09.27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에 사진에 오픈캐스트까지 정말 활발하다고 해얄지
    아니면 여유가 넘친다고 해얄지 암튼 대단합니다.
    존경스러워유~^^

  13. 2010.09.27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Houstoun 2010.09.28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이틀만에 컴앞에 앉는 것같아요.휴우
    우리 사랑이가 좋아하는 소고기무국예요.
    조금 있으면 학교갔다 돌아오는데
    오기전에 얼릉 끓여서 밥먹여야 겠어요. :)
    잘 보고 갑니다.
    멋진 한 주 되세요. ~~

  15. 산들강 2010.09.28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먹은 속이 확 풀리겠는데요.
    아침으로는 딱입니다.

  16. 출가녀 2010.09.28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고기 무국~! 깔끔하고 시원한게 사진으로 봐도 보이네요~*^^* 비만의 원인... 하지만 아침 챙겨먹기가 참 힘드네요~ㅠㅠ

  17. 여강여호 2010.09.28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속이 든든하게 느껴집니다.

  18. 보기다 2010.09.28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의 한국형 아침밥상 받으면 절로 폭식하게 되겠는걸요~
    국 끓이기가 귀찮아서 늘 밥과 김치, 마른반찬만 먹다보니 너무 맛나보입니다~ㅎㅎ

  19. 하숙생 2010.09.28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댁에 하숙생 안구하세요 ㅎㅎㅎ 살포시 줄서봅니다

  20. 정정구 2010.09.29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미치겠습니다
    정말 세상에서 제일좋아하는 소고기무국
    이거보니 정말 너무 배고파.ㅠㅠ

  21. 2010.12.13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부지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