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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 일등반찬은 무엇일까요?
가장 자신있게 만들 수 있고. 가장 많이 손쉽게 만들어
드시는 것이 바로 달걀말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렇다면..이 평범한 ..달걀말이를 좀 더 예쁘게 만드는 법 아세요?
가능하면 야채를 넣어서 말아보면 어떨까요?
보기도 좋고 영양면에서도 월등하고..

칼슘이 들어있는 비름나물과 기름에 볶아야 비타민을 더 섭취할 수 있는 당근을
함께 넣고 만든 예쁘고 영양가 많은 계란말이를 소개합니다.
계란말이..달걀말이...편한데로 부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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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비름나물, 당근1/2개, 계란 5개
기타재료: 소금, 깨소금, 참기름

집에 있는 채소 , 야채 선택하세요..




 
1, 비름나물은  억센 줄기부분은 잘라버리고 잘 다듬어서 여러번 씻어 준비합니다.
2, 끓는물에 소금을 넣고 파랗게 데쳐내어 참기름, 깨소금에 무칩니다.
3, 당근은 채 썰어 물 1큰술, 소금, 해바라기씨유에 볶습니다.
 (물을 약간 넣으면 기름을 덜 쓰게 되고 색이 곱다 )
5, 달걀은 풀어 소금과 다싯물1큰술, 후추로 간을 하고 체에 곱게 내립니다.

간은 소금 말고도 간장으로 하여도 되지만 색깔면에서
걱정이 된다면 볶은소금을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5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걀물을 얇게 붓고 말랑말랑하게 익으면
한쪽 귀퉁이에 볶은 당근을 먼저 넣고 익혀서 맙니다.
6, 그 상태에서 이번에는 비름나물을 넣고 다시 한바퀴 말아주세요.






7, 6의 상태에서 후라이팬 옆으로 밀쳐내고..들어올리듯이 하여 나머지
계란물을 붓고 약한불에서 익혀 둘을 합하여 맙니다.
8, 김발위에 완성한 계란말이를 넣고 모양을 잡아가며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9, 그대로 식힌다음.톱칼을 이용하여 원하는 모양으로 썰어 접시에 담습니다.

접시에 어떻게 담아내느냐는 여러분들 취향껏 하시면 됩니다.
두 줄로 가지런히 담아도 되고..
동그랗게 해바라기꽃 모양으로 담으셔도 되구요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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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굶지 마시고 단백질 섭취는 중요하니까..
달걀말이 하나라도 정성껏 만들어서
정식밥을 못드실 경우에는 꼭..챙겨 드시기 바랍니다.
벌써 주말이지요? 고운시간...예쁜 추억들 많이 만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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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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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새빛향기 2010.10.29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말이를 만드는게 참으로 어려운데... 님은 정말 잘 만드셨어요,,,
    색깔도 예쁘고 맛있어보여요,,
    저도 연습해서 예쁘게 만들어 볼게요,,^^*

    • 비바리 2010.10.30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빛향기님..반갑습니다.
      어제 안그래도 님 블에 들러
      구경하고 왔어요
      봉사도 많이 하시고..
      좋더군요,,
      교우시라 더욱 반가웠습니다
      저는 본명이 글라라입니다.

  3. 둔필승총 2010.10.29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색채가 기가 막힙니다.~~
    예뻐서 젓가락이 갈지 모르겠어요. ㅋ

  4. 멀티라이프 2010.10.29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등반찬 확실합니다.
    혼자사는 제가 인증해 드릴게요 ㅋㅋ;;
    야채없이 계란만 말아도 1등으로 충분한데 야채까지 있으니 이건 대상감입니다. ㅎ

  5. 아이미슈 2010.10.29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말이 말기전에 치즈가루를 뿌려주면 반찬도 반찬이지만 와인안주로도
    너무 좋더군요..정말 이뻐서 먹기 아까울거같아요.

  6. 보기다 2010.10.29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핫~ 제목만 보고 나두 한 계란말이 하는데 하며 클릭했다가,
    이거 뭔 제꺼하고는 비교불가네요!!ㅎㅎ
    날씨가 많이 풀려서 기분이 좋아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와요~^^

  7. 꽃님이 2010.10.29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쁩니다.예쁩니다..너무너무 예쁩니다.
    저도 함 따라해봐야겠어요.
    아까워서 못먹을거 같아요...ㅎㅎ

  8. pennpenn 2010.10.29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가 아니라 꽃이요~
    대박 축하해요~
    난 1만명 넘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9. e_bowoo 2010.10.29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사람이랑 내일 가까운 동산에 오를 생각이였는 데
    계란말이 해가야 겠어요..
    냠 냠 맛나겠다..ㅎㅎ

  10. 유리고냥이 2010.10.30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말이가 이렇게 이뻐도 되는건가요!?
    도시락에 이런 계란말이가 들어 있다면 주위 사람들로부터
    부러움을 사겠네요 ...

  11. 무릉도원 2010.10.30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탐나는 요리 기술이로군요...
    아들이 좋아하는데 시도해봐야 겠습니다.....*^*

  12. 작은소망™ 2010.10.30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도 시도해봐야겠는데요. 저는 계란 킬러입니다. 무지 좋아하는 계란...
    행복한 주말 되세요 ^

  13. 삼일공 2010.10.30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방금 밥먹고왔는데도 군침이 도네요^^

  14. ,,., 2010.10.30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달걀말이가 아니고 예쁜 꽃입니다.
    제 아내는 왜 못할까요 ㅋㅋ
    비바리님 음식은 먹을 수가 없다는
    너무 예술적으로 만드셔서요^^

  15. 김치군 2010.10.30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너무 이뻐서..
    먹을수나 있겠나요. ㅎㅎ.. 비바리님~~ ㅋ

    • 비바리 2010.10.31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치군님은 해외여행을 많이 하시니
      음식에 대한 견문도 상당하실 듯 합니다.
      그런 부분들도 무척 부러워요...
      10월 마지막 휴일도 알찬시간 되세요

  16. Sun'A 2010.10.30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이쁘게 잘 만들었네예~~~ㅎ
    솜씨가 너무 좋아요~^^
    나중에 우리집에 오면 꼭 이렇게 만들어줘요~~ㅋㅋ
    주말 오후 뭐하시나요?

    • 비바리 2010.10.31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아님..저 금욜에 부산갔었어요..
      선아님..생각 나더란...
      해운대쪽에 볼일 있어서 갓다가..금수복국집에서
      완전한 코스요리 먹고 ...왔답니다.

  17. 2010.10.31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와이군 2010.11.12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계란에 모두 풀어서 만들었는데 이런 멋진 방법이 있었군요.
    김밥같습니다~

  19. merongrong 2010.12.01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물이 외국에서 없으면 시금치로 대용해도 되겠죠?
    외국인들 초대했을때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

  20. 하결사랑 2010.12.15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양듬뿍 달걀이네요.
    아이들도 해주면 좋겠어요. 야채 안먹던 아이도 먹겠는데요.
    흠...요령은 익혀 가는데 실제로 해도 이쁘게 잘 될지 모르겠어요.

  21. 수민이의 하트펑펑 2012.05.30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취생들은 절대 근접하지 못하는 초절정 계란말이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