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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김밥만들어서 도시락 싸고  가을나들이 어때요?
김밥만큼 종류도 다양한 음식도 없을듯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김밥을 좋아하세요?

10월을 마무리 하는 마지막 휴일입니다.

집에 있는 재료료 만들어서 간단간단 그러나 다양하게 김밥을 말아보세요.

깻잎이나. 멸치볶음..당근..오이,우엉, 매실장아찌...
이렇게 집에있는 재료들 사용하였구요. 단무지만 저는 사왔답니다.
햄, 이런거.먹지 않는지라..채소중심의 김밥을 만들거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흑미알김밥,멸치김밥, 다시마롤밥 ***





** 흑미알김밥***
흑미밥..달걀지단, 단무지, 오이, 우엉, 당근

1, 김을 길게 잘라서 흑미초밥을 가느다랗게 두개 돌돌 만들어요.
2, 속재료 모두 준비하고  달걀은 풀어서 소금 조금 넣고 지단을 부칩니다.
3, 김발에 김을 올리고 하얀밥을 펼쳐서 속재료를 넣고 돌돌 말면 끝~~

설명이 너무 간단한가요?
김밥 만드는 과정이야 다 아시니 생략..

흑미에는 단촛물 만들어서 버무려 줬어요.
단.. 달걀지단은 밥의 넓이보다 약간 적게 잘라서 전체적으로
속의 재료를 모두 감싸듯이 싸주는 겁니다.
속재료와 함께 짧게 잘라서 넣어주는것보다 훨씬 보기도 좋아요..





 2, 멸치김밥

우엉, 단무지, 오이, 달걀지단, 볶음멸치,김,밥,단촛물

멸치볶음 해놓은것 있으시죠?
 없다면 후다닥   볶아서 속재료에 함께 넣고 만들어보세요.
대신..첫번째 김밥처럼 달걀을 크게 자르지 않고
속재료와 같은 크기로 잘라서 넣어줍니다.

재료는 위의 재료와 같고,밥에는 약간의 단촛물로
버무려 줍니다.이렇게 하면 쉽게 상하지 않아요..




3, 다시마롤밥

쌈다시마, 미나리줄기,밥,달걀지단,흑미밥,당근, 오이,단무지, 우엉

이번에는 김대신 쌈다시마로 돌돌 말아서 미나리 줄기로 묶어주면 됩니다.
안에 들어가는 재료는 모두 같은거에요.

단, 달걀지단은 다시마 바로 위에 같은 크기로 잘라서 모두 안의 재료를
감싸듯이 말아주셔야 색깔과 모양이 사진처럼 예뻐요.
그리고 흑미밥 말은것은 하나만 넣어줬어요.
사진 자세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예쁘죠?

염장 다시마는 충분히 물에 우려내어 사용해 주셔야 합니다.
안그럼 조금 짭짤해요..
 






햄이나..맛살 어묵 등은 김밥에는 넣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재료 자체도  좋지 않을뿐만 아니라 뚜껑 닫고 가지고 다니다 보면
 가장 먼저 상하기 시작하여 전체적으로 도시락안에서 냄새를 유발시키기 때문입니다.

참치달걀말이밥==>http://vibary.tistory.com/95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기자기 알록달록...여기에 따뜻한 차.커피..사과, 귤,,,
이렇게 준비하면 되겠습니다.
사과는 식초와 소금물에  잘 씻어서 갈변방지를 위해 설탕물에 3분 담궈 헹구고
통에 차곡차곡 껍질채 썰어서 담습니다.
통안에 꽂이를 함께 넣고 가지고 가면 드시기에도 편하고 좋습니다.

다음 메인..이 얼마만의..메인등극인지..
엉엉엉~~감개가 무량합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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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10월 마지막 휴일..예쁘게 보내세요`~`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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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 2010.10.31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입니다.ㅎㅎ 들고 가을 단풍놀이 갔음 좋컷당.ㅋㅋㅋㅋ

  3. 나이스블루 2010.10.31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밥 먹고 싶어요...^^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4. 느림보 2010.10.31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야~
    이런 김밥이라면... 요것 때문이라도 나들이 갈 맘이 절로 생기겠습니다.... ^^

  5. 2010.10.31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0.10.31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생각의속도 2010.10.31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씨가 좋으시네요. 부럽.....

  8. 지후니74 2010.10.31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들이 갈때는 역시 김밥이 제격이지요.~~~ ^^
    요즘에는 김밥 전문점도 많이 생겨서 집에서 직접 만들어 가는 경우가 많이 줄었지만 저 같은 김밥 귀신한테는 너무나도 부럽게 다가옵니다. 기분 좋은 11월 맞이하세요.~~

  9. 행복한요리사 2010.10.31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요를 대신해서 그 옆에 함께사는 남자가 김밥으로 만든 밥꽃따라 왔습니다.
    일요일에 산에 가는데 김밥이 필요한데, 분양 안해주실랍니까?

  10. 시카 2010.10.31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뜻하니 맛있을것 같아요...
    고기,햄 잘 안좋아라하는 사람에겐 대~봑김밥이겠는데요..
    전 멸치김밥 주세용~~~~~~^^

  11. 더공 2010.10.31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류가 정말 다양하군요~~
    저는 밥이 많이 들어간 두툼한 김밥을 좋아하는데.. ㅎㅎ
    밥 많이.. 햄, 계란 크게~~~

  12. 새라새 2010.10.31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달걀지단 6자모양이 인상적인 김밥이네요..저도 천원어치 배달 안되나요 ㅋㅋㅋㅋ

  13. Sun'A 2010.10.31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못보고 지나칠뻔 했구만요~ㅋ
    나중에 이렇게 똑같이 만들어줘요잉~~히히~
    그럼 지구상에 있는 온갖 커피라고 생긴 것들은 다 가져 갈테니까요~~ㅋㅋ
    김밥 먹고싶어랑..ㅎ
    10월 마지막밤 행복하게 보내세요^^

  14. 그린레이크 2010.10.31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저리 푸짐하게 싸쎴데요~~
    저두 한 김밥하지만 다시마로 쌀 생각은 못햇답니다..
    새로운데요~~이제 저거 들고 소풍갈일만 남았군요~~

  15. pennpenn 2010.11.01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메인 축하드립니다.
    좋은 아침이예요~

  16. 꽃님이 2010.11.01 0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쁜 김밥 싸셔서 어제
    즐거운 나들이 되셨겠군요.
    저도 어젠 오랫만에
    볼일이 있어서 대구에 갔었답니다.
    두산오거리에
    용루라는 곳이 있어요.
    중국요리 집인데
    대구에선 그분의요리를 따라갈 분이 또 있을지 모를...
    부부가 운영하는 곳인데요.
    요리경력도 대단하시고
    어부인께서 화교신데 센스 있으시고
    어여쁜 분이시랍니다...ㅎㅎ..

    공간이 아담하면서 이쁘게 구며져 있는 곳이랍니다.
    오랜 친분이 있는 분들이예요.
    어제 겸사겸사 갔다 왔답니다.

    중국요리 좋아신다는 말씀 듣은거 같아서요..ㅎㅎ
    혹시 기회되시면 언제라도 들려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 비바리 2010.11.01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일요일이 없는 사람입니다
      일욜에도 근무하지요

      대신 오늘 쉽니다
      ㅎㅎ
      아직 모르셨나봐용..
      건강한 11월 되세요.
      용루..들어본듯 한데.
      기회되면 가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7. papam 2010.11.01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식단에 김밥이 쵝오..

    참 이쁘게 말으셨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18. 보기다 2010.11.01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김밥을 잘 못싸서 가을나들이를 못 가는거 아닙니까!!!ㅎㅎ
    아웅~ 이리 푸짐한 도시락을 보니 비바리님 따라서 놀러가고 싶어요~^^

  19. 둥이맘오리 2010.11.03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지단을 넓게 펴서 김밥을 싸니.. 색감이 좋아 더 맛있어 보입니다...
    손이 많이 가는 김밥....
    정성이 담겨 더 맛있겠네요....
    저도 김밥 맛보고 싶네요...

  20. Hamelon 2010.11.07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런방법도 있군요....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 겠어요.

  21. 푸른가람(碧河) 2010.11.10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나들이 떠나고 싶어지네요.
    맛있게 먹을께요..ㅋㅋ
    전 요리에 재주가 없으니 먹는 재주라도 발휘를 하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