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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박새는 감도 좋아하고 피라칸타스 열매도 좋아하지만

동백꽃을 유독히 좋아하는 새가 바로 동박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량종이 아닌 토종동백꽃을 많이 좋아하지요.

향기가 진하고 그 안에 달콤한 꿀이 많이 때문입니다.

동박새의 부리에는 꽃가루가 잔뜩 묻어 있어서 참 귀엽습니다.

그러나 동박새의 몸빛깔이 나뭇잎과 동일한 색이어서 잘 관찰하여야 눈에 보입니다.

동백꿀을 먹는 동박새를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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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동백나무에 동박새가 날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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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을 따먹기 위해 포르릉 날아와 눈치를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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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피라칸타스열매를 따먹는 동박새입니다.
따뜻한 남쪽 부산의 동백섬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파리칸타스열매는 모든 새들이 다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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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지 않으면 정말  새가 저기에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게다가 동박새들은 조용조용히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


1,홍시를 즐겨먹는 흰아이라인의 동박새
===> http://vibary.tistory.com/824

2,매화에 날아든 화조도
===> http://vibary.tistory.com/1000

3, 이나무열매를 즐겨먹는 동박새
==>http://vibary.tistory.com/972

4, 만첩홍매와 동박새
==.>http://vibary.tistory.com/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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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에 온통 꽃가루 범벅입니다.
동박새는 뾰족한 부리를 모으고 저를 쳐다봅니다.

비바리님도 따 먹어 보실라우?

***********

동박새/ 참새목, 동박새과

동박새는 동백나무가 많이 자라는 조엽수림에 많이 찾아옵니다.
한국에서는 중부 이남, 특히 제주도와  울릉도 등 섬 지방에 흔한 텃새이지만
육지에서는 보기가 힘들어 귀한 새입니다. 먹이는 거미나 곤충 같은 동물성도 먹지만,
주로 꽃의 꿀을 따 먹습니다. 한국동박새는 옆구리 아랫부분에 갈색무늬가 있습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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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더공 2010.11.05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조만간 책 나오는거 아니에요? ^^

  3. 2010.11.05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mami5 2010.11.05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헤 수목원은 동박이가 아직 보이지 않으니 안타깝네요..
    감이 다 익어가는데 왜 안오는지..
    동박이 넘 귀엽습니다..^^

  5. 즈이♩ 2010.11.05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아주 귀엽고 이쁜새를 멋지게 잡으셨네요~ㅎ
    색도 곱고 아주 앙증맞은데요
    동백꽃을 좋아하는 동박새, 기억해 두겠습니다~

  6. 마사이 2010.11.05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백섬에서 동박새가 동백꽃 꿀을 따먹네요...^^

    예쁜 동박새 잘 보고 갑니다~~~

    • 비바리 2010.11.05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으로 시작하여 동으로 끝나는군요
      그러니까 동동동 매달려서 따먹는다우..
      ㅎㅎ
      마사이님..귀한시간 귀한 방문 감사합니다.

  7. 둔필승총 2010.11.05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하, 진짜 환청이 생겨요.
    쪽쪽쪽 지저귀는 동박새의 소리가...^^

    • 비바리 2010.11.05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녀석들 대구수목원에 얼른 왔으면 좋겠어요.
      아직은 안보입니다..작년에 많이 봤는데 말이죵..
      점심시간이에요..
      둔필님..맛있는 점심 드세요.

  8. 산들바람 2010.11.05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박새가 동빡나무에 있으니 잘 안보이네요~~
    그래서 동박새인가 봅니다.. 잘 숨을 수 있는 곳이것 같아요~~

  9. 소춘풍 2010.11.05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속에 숨은 동박새~
    이쁜이라서, 꿀도 먹지요.
    꽃속에 꿀이~ 아~ 달달~
    멋지고 아름다운 사진을
    보고 갑니다. 비바리님~

    방명록 감사해요. ^^

  10. 산들강 2010.11.05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동박새가 모델로 나왔네요, 아이구 예쁘라~~~
    언제쯤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ㅎㅎㅎ

  11. 정민파파 2010.11.05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종새라서 그런지 더욱 정감이 가는데요
    우리 토종꿀을 좋아하는 동박새
    넘 예쁘고 귀엽네요

  12. Desert Rose 2010.11.05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잘 찍으셨네요..뭐 매번 이런 칭찬 익숙하시겠지만요^^ 그만큼 잘 찍으셔서..

    저는 사진으로도 처음 보는 새라서..
    아주 똘망 똘망 하게 생겼네요!
    얼마나 맛있을지 동백꽃 꿀도 한번 맛보고 싶구요..

  13. Houstoun 2010.11.05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블로그는 저에게는
    새도감 같아요.
    전혀 보지도 듣지도 못했던 새들을 이렇게
    늘 볼 수 있으니까요. ^^

  14. 조범 2010.11.05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백꽃도 예쁘지만 동박새도 참 예쁘네요~
    입이 참 고급입니다~ ㅋㅋ~
    잘보고갑니다.

  15. 화사함 2010.11.05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박새 참 귀여워요!!
    똘망똘망하니 똘똘해보이는 새입니다 ㅋ
    빨간 동백꽃과 노란빛의 동박새가 잘 어울려요 ^^

  16. 부지깽이 2010.11.05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것이 좋은것이여~~~ 에헤야 디야~~~ ^^

    크기도 작은가봐요. 참새만큼이나 귀여워요. ^^

  17. 새라새 2010.11.05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보면 정말 찾기 힘들겠는데요...
    우연히 눈이나 깜빡여 주면 모를까.. ㅎㅎㅎ

  18. rosemary 2010.11.05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가루 잔뜩 묻힌 동박새 엄청 귀여워요~
    근데 비바리님은 이런 사진들을 어떻게 찍으시는 거예요
    카메라 설치하고 마냥 기다리는 건가요?
    언제 어디서 올지도 모르는데?
    정말 대단하신듯... 멋져요~~~~

  19. 느림보 2010.11.05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 조그만 녀석... 넘넘 귀엽습니다.
    그런데 녀석이 저만 미워하나봐요...
    왜 제게는 한번도 얼굴을 안보여주는 것인지... T.T

  20. spk 2010.11.05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 색깔이 나뭇잎과 정말 많이 닮았네요.
    그래서 눈썰미가 약한 제 눈에는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았던 것일까요.ㅎㅎ
    아쉽네요. 녀석을 직접 보기 위해서는 섬이라도 찾아가 봐야 한다니...
    그러나 부지런하신 비바리님 덕분에 흰테안경 녀석을 또 다시 보게 되어 반갑습니다.^^

  21. victor 2011.10.03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동백새를 잡았는데 다리가 많이 다쳐서 죽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