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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굴튀김에 이어 오늘은 굴깍두기입니다.

배를 넣어서 만들었기 때문에 달콤한맛에 아이들도 잘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봤어요.배가 없으신 분들은 사과도 괜찮습니다.

단 버무려서 즉시 드셔야 합니다.

굴만 씻어 레몬즙 뿌려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무와 배를 깍뚝썰기 하여 바로 드시기 직전에 버무리면 되겠어요`~~~

아삭달콤한 바다의 우유로 만든 굴깍뚜기 오늘 당장  만들어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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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굴 1~2봉지, 무 약간, 사과나 배 약간
양념: 고춧가루 ,마늘,쪽파, 생강즙,



**굴 씻기**

굴은 소쿠리에 담아 넉넉한 양푼이에 물을 받아서 소금을 타고
살랑살랑 뜨게 한 다음 하나하나 손끝으로 만져가면서
 씻어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
.





** 만들기**

1,무를  썰어서 소금과 고춧가루1큰술에 먼저 버무립니다.
국물이 생기면  따라내어 거기에  다시 고춧가루와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2, 배는 썰어서 갈변방지를 위해 설탕물에 담가놓습니다.
3, 쪽파와 고추도 씻어서  송송송 썹니다.
4, 모든 재료를 볼에 넣고  양념에 버무립니다. (고춧가루,마늘즙, 생강즙, 첨가)
5, 다시 굴을 넣고 버무려서 실파와 통깨를 넣고 다시 한번 살짝 버무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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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의 효능***

굴은 멸치 다음 가는 칼슘의 보고인 알칼리성 식품입니다.
항암작용, 노화방지, 콜레스테롤 저하,
고혈압예방 효과가 있으며 칼슘 이외에도 철분 함량이 매우
높아 특히 임산부의 건강유지에도 필수입니다.

본격적인 굴의 계절이니 생굴도 좋고
굴밥, 굴국, 어리굴젓, 굴무침, 굴튀김,굴깍두기로 맛있는 식탁 차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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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칼슘, 철분 등의 무기질,비타민 C등도 많이 들어 있어서 
어린이, 노인. 병약자들에게 좋은 식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굴은 산성식품이기 때문에 빨리 시어지므로 모든 요리는 빨리 드시고,
오래 두고 먹을 것에는 넣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그러니 김장할때 굴김치는 버무려 적어도 이틀만에  모두 드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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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탐진강 2010.11.07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은 못하시는 것이 없나 봐요.
    항상 모든 일에 열심히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도 최고입니다.

    • 비바리 2010.11.07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탐진가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부지러 ㄴ하시고 정열적이시고..
      휴일 오후..눈이 감실감시합니다.
      완전히...졸려요...

  3. 그린레이크 2010.11.07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제가 좋아하는 굴깍두기~~넘 먹음직 스러워요~~
    어쩜 이리 맛깔나게 담으셨는지~~
    김치하면 비바리님 하겠는걸요~~
    굴 먹어본게 언제인지~~밥한공기 먹고싶게 만드시네요~~

  4. 더공 2010.11.07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료 하나로 요리조리 짠~~~
    정말 만능 재주꾼 같다는 생각이 딱 듭니다.
    정말 재주꾼!!!
    뜨끈한 흰 쌀밥에 더도 말고 딱 한점만 얹어서 먹고 싶네요. ^^

  5. 산들강 2010.11.07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보다 막거리 안주로 제격인듯...
    이야~~~ 맛있겠다.

  6. Yujin 2010.11.07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장때에 엄마가 굴은 김장날 먹는 겉절에만 넣어 만드셨는지..알겠어요^^
    굴깍두기 꼭한번 해보고 싶어요!!

  7. 띵깡맨 2010.11.07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여서 할말을 .......

  8. 여강여호 2010.11.07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을 먹고 방문했어야 했는데...제 밥상이 너무 초라해 보일 것 같아서요...ㅎㅎ...군침이 꼴깍꼴깍...정신없습니다.

  9. 혜진 2010.11.07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맛이 없어서 몰 먹을까.. 고민했는데..
    딱~!!! 해결이 되네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편안히 쉬는 일요일 되세요~!^^

  10. 유라 2010.11.07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고모!!유라야가 왔다갔어여~ㅎㅎ오..맛있겠당~엄마한테 졸라야지!ㅋㅋ

  11. 2010.11.07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무릉도원 2010.11.07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에 넣은 귤보다 더 시원할 것 같고 또 찾기도 무척 쉬울 것 같습니다....
    아직 식사 전인데 입맛이 확 땡기네요...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밤 되세요...*^*

  13. 노래바치 2010.11.07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여행중이어서 늦었습니다.
    생 굴을 못먹는 노래바치도 그저 한 젓가락하고싶은 유혹입니다.
    편이 쉬시는 고운 밤되세요^^.

  14. papam 2010.11.08 0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즘 같이 입맛 없을때 ... 꼭 먹어야되는 보양식?을 ...만드셨군요.

    아~~ 굴.. 굴꺽...아 침넘어갑니닷..

  15. 지후니74 2010.11.08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바닷내음이 가득한 요리네요.
    저렇게 굴을 듬뿍 넣은 깍뚜기라면 다른 반찬은 필요없겠습니다.~~
    이번 한 주 즐겁게 보내세요.~~ ^^

  16. 작은소망™ 2010.11.08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제가 입맛이 너무 없답니다. !!
    체격은 산만한데 밥은 반공기가 전부..
    정말로 보기만해도 입맛이 확 돌아올거 같은 굴깍두기네요. ㅋㅋ
    한번 먹어보고 싶습니다. ^^

  17. 옥이(김진옥) 2010.11.08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굴이 요즘 너무 좋지요??
    굴깍두기의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비바리님의 깍두기 맛있겠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8. 야옹서가 2010.11.08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굴깍두기~꿀꺽 군침 도는 사진이네요. 겨울이라 역시 굴이 제철이라는데 맛있겠네요.

  19. Phoebe Chung 2010.11.08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틀이 뭔가유~~ 전 한끼에 다 없앨수 있어요.
    며칠전 무생채에 굴 쏟아붓고 무쳐 먹었지요.^^
    또 만들려고 마트 갔더니 굴이 없더라구요. 제 철인지 싸긴 싸던데...

  20. Desert Rose 2010.11.08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맛있어보입니다..

    저토 뜨거운 밥이랑 바로 다 먹을 수 있겟는데요!!
    아..먹고 싶습니다.

  21. 궁금해요 2010.11.13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굴이 산성식품인가요 아님 알칼리식품인가요?
    올리신 글 확인해보고 수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