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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까치~~` 볼수록 귀엽당

때까치는 이외로 초겨울에 많이 눈에 띤다

자그마한 체구이지만 부리가 제법 날카롭게 생겼다.

그리고 다부진 체격이 여간 똘똘해 보이지가 않는다.

사람을 두려워 하지 않고 노래를 불러 친근감을 갖게 하는  새이다.

인가 부근에 있는 잡목림이나 높은 잡목 위에 밥그릇 모양의 집을 짓고

4~`6개의 알을 산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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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는 약 20㎝ 정도이고, 머리가 크고 꼬리는 긴 편.
수컷을 보면 머리 위에서 뒷목까지는
 밝은 갈색, 등은 청회색, 꼬리는 흑갈색이다.
날개는 검은색인데 첫째 날개깃 기부에 흰무늬가 있습니다

눈썹선은 황갈색이며 눈선은 검고 너비가 넓다.
날개 하면도 역시 황갈색이고, 가슴 옆구리는 오렌지색이다.

암컷은 머리 위에서 뒷목까지는 다갈색,
등은 갈색이며 날개에는 흰무늬가 없고 눈선도 갈색이다.
배에는 좁은 물결 모양의 옆무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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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곤충일까요?
자세히는 관찰이 안되지만 곤충하나 물고 포르르 날아와 앉습니다.

배쪽에 물결모양이 있는 것으로 보아 암놈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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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까치/ 참새목. 때까치과**

여름철에 평지에서는 보기 어렵고, 겨울철에는 영·호남지방, 특히 거제도·제주도 등
한국 남단지역에서 전깃줄이나 길가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군서 생활을 하지 않고 단독 또는 1쌍으로 살며, 번식기보다는
가을과 겨울철에 세력권을 확보하는 데 강한 습성이 있으며 이를 위한 초가을 경쟁이 눈에 띕니다.
 
나무 위에서 먹이를 구하지만 지상에서도 먹이를 구하고 자기도 합니다.
 10월에서 2월까지 0.2~4.5m 높이의 수목 가지나 작은 나뭇가지에 먹이를 꿰어
건조시키는 습성이 있고,14~15일간 품고,새끼는 부화 후 14일 정도 둥우리에서 자랍니다.

 먹이는 곤충류·거미류에서부터  포유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한국·중국·일본 등 동북아시아 지역에서 번식합니다.
북한이름은 "개구마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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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보자 폴짝~~~~~

때까치. 발톱도 이렇게 사납게 생겼다.

몇 주 전부터 나의 새 전용 시그마 망원렌즈가 자꾸만 버벅거린다.

지난 월요일에도 주남 저수지에서 멋진 순간들을  다 놓쳤다.

재두루미가 머리위에서 약 10여분을 배회하였건만...~~

계속되는 600mm 지름신이여~~~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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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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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잉맘 2010.12.09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
    작은 솜털까지도 손에 느껴질 듯해요~~~
    사진을 쓰다듬으니 모니터만 손때가 좔좔~~ㅋㅋㅋ

  3. Desert Rose 2010.12.09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이리 잘 잡아내셨습니까??
    언제나 봐도 언제나 멋집니다!

  4. blackballoon 2010.12.09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작은 녀석이 야무지고 똘똘하게도 생겼네요..
    일부러 사진으로 담을려고 찾아 다니면 잘 안보이더만요..
    다른 녀석들 담다가 우연하게 눈에 자주 띄기는 하는데

  5. Happiness™ 2010.12.09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까치란 새도 있군요.
    저 같이 조류에 무지한 사람은 참새로 오해하겠습니다.
    오늘도 또 배우고 갑니다.

    조류 사진을 좋아하시느 600mm가 눈에 아른아른 하시겠습니다 ㅎ

    행운을 기원합니다 ^^

  6. 석스테파노 2010.12.09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블로그면 글올리기기 쉬운데..ㅋㅋ
    뭐 좋은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때까지 정말 잘 담으셨네요..
    600mm 조만간 비바리님 손에 있으리라 믿습니다..캬캬캬...

  7. 보기다 2010.12.09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핫~ 마지막 사진 정말 귀여워요~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새신보다 좋은 맛난 먹이를 잡았으니 더 즐거워보이는걸요.
    좋은 오후시간 되시와요.^^

  8. 화사함 2010.12.09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까치란 녀석은 처음보네요^^ 먹히는 곤충은 안됐지만, 배가 뽈록한게 너무 귀엽군요 ㅎㅎ

  9. Anki 2010.12.09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까치랑 차원이 다르게 예쁘네요...
    그냥 까치가 너무 흔해서인가...ㅎㅎ

    카메라를 좋아하다보니...
    600mm 아른거리는 심정 저도 이해가네요...^^

  10. 지구벌레 2010.12.09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사진들도 대박 멋진데요.
    600mm 잘은 모르지만..ㅎㅎ. 어디 하늘에서 뚝 비바리님께
    떨어지도록 기원 드립니다. ^^

  11. 포토싱어 2010.12.09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까치가 이렇게 생겼군요..
    언뜻 참새랑 닮았다 햇더니...참새목...
    옛날 자수에 나오는 새같아 보여요.
    요렇게 귀엽고 이쁘게 생겻었네요.^^
    비바리님덕에 새공부 진짜 많이 하네요..
    가끔 님덕에 아는척도 한다는...ㅋㅋ
    그나저나 렌즈가 버벅거려 안타깝네요. 언능 입원해야 하는 거 아닌 지...^^;

  12. 별지구 2010.12.09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00mm 뽐뿌가 마구오시나봐요..ㅠㅠㅠ

    저는 곤충이 파리인지 알았는데 아닌가봐요...ㅠㅠㅋㅋㅋ

    그나저나 손은 괜찮아지셨어요??ㅋ

  13. 2010.12.09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10.12.09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10.12.09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merongrong 2010.12.09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까치라고 해서 까치처럼 까만 하얀 얼룩 인줄 알았더니
    너무 귀여운 노란 새네요^^

    안그래도 옆집에 놀러오는 작은새가...
    저렇게 생긴거 같은데
    언제한번 가까이 찍어봐야겠네요

    때까치 인지...

  17. mami5 2010.12.10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까치 정말 귀엽게 생겼네요..
    난 이직 한번도 못담아본 때까치네요..^^

    바리님 오늘 즐거웟어요..^^

  18. mark 2010.12.10 0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시골 서 살때는 심심치 않게 봤었는데...

  19. 작은소망™ 2010.12.10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너무 귀엽게 생겼는데요...
    곤충잡아먹는 모습도 앙증맞네요^^

  20. spk 2010.12.10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까치과 답게 날렵한 꼬리가 멋스럽네요.
    초롱한 눈망울하며 소담한 몸매가 귀엽기도 하구요.^^
    언젠가 먼발치에서 그저 눈으로만 지켜 본 그 녀석을 닮은 것 같니다.
    저희들이 더 좋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려면 600mm를 응원해 드려야겠지요?ㅎㅎ

  21. 바퀴철학 2011.04.15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까치...아직까지도 만나지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