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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음식으로 만들었던 버섯잡채가 갑자기 복주머리로 변신을 하였습니다.
라이스페이퍼 사다 놓은것을 그만 깜빡 하였지 뭐에요.

아침시간에는 제가 늘 바빠요..
그래서 일찍 포스팅도 못하공 매일 이렇게 막차만 탑니당.
그래도 예쁘게 봐주시는 팬님들 계시어 비바리는 늘 행복하답니다.

오늘도 모든 것 안정된 시각에 복주머니잡채쌈 올리면서
이거 정말 맛있었어..괜찮았어~~
라고 혼자 중얼거리면서 이 레시피 정리해 봅니다.

버섯잡채의 화려한 변신 함께 보실까요?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어려운것 전혀 없음을 미리 밝혀 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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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용 한끼식사 버섯잡채복주머니쌈

유기농 수라당면 100g,시금치, 당근1/4쪽, 느타리버섯 100g
 참기름 깨소금,간장,물,라이스페이퍼
묶음용 재료: 파, 쪽파, 미나리,다시마 등 1택




느타리, 당근 준비하기

1, 느타리는 되도록 가늘게 찢어서 준비해주세요
2, 당근은 곱게 채썰기를 합니다.
3, 팔팔 끓는물에 소금 살짝 넣고 두가지를 데냅니다.
4, 차기름, 깨소금으로 살짝만 버무려 주세요.

기름에 볶지 않았다는 것 아시지요?
데쳐서 무쳐만 주세요`~~






시금치 준비하기

1, 시금치는 잘 다듬어서 씻은 다음 팔팔 물이 끓으면 소금 조금 넣어서
퐁당 넣었다가 딱 10초후에 건져서 찬물에 얼른 헹굽니다.
2,참기름, 소금, 깨소금으로 버무립니다.




당면 불려서 삶아내기

1, 당면은 미지근한 물에 불려서 삶아냅니다.
2, 삶을때 간장 미리 넣는다는것 기억하시나효?
3, 당면이 다 삶기면 참기름으로 살짝 버무립니다.

삶을때 간장을 1큰술 정도 넣고 삶으면
간이 미리 베어서 좋고,당면의 색깔도 곱습니다.




잡채 완성하기

1, 당면이랑 시금치 버섯이랑 모두 넣고 약한 불에서 다시 한번 볶듯이 무쳐주세요

제일 약한 불에서 무쳐주시면 됩니다.
너무 물이 강하거나 오래 시간 지체하면 시금치 색깔 다 죽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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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용 저칼로리 버섯잡채 완성!!

이렇게 하여 버섯잡채가 완성 되었습니다
이대로 드셔도 넘 좋을~~~~

싱싱한 느타리와 겨울에 더욱 영양가 풍부한 시금치와 제주 당근의 조화
넘..넘...제가 잡채를 좋아합니다.
아주 간단하면서도 저칼로리 잡채를 완성 하였지요?

이제 라이스페퍼에 싸서 묶어 주시면 됩니다.
그냥 돌돌 말아서 롤쌈으로 만들어도 멋져요..
비바리는 여러분들에게 복을 나눠 드리고 싶어 복주머니를 만들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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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페이퍼 복주머니 만들기

물을 끓여 한김 나가면 라이스페이퍼를 담갔다가 꺼내어 잡채를 넣고
귀퉁이를 잡아 올려 복주머리를 만듭니다.
미나리나 쪽파, 다시마 줄기로 묶어주시면 되겠어요.

저는 집에  있는 대파의 파란 부분을 데쳐서 묶었어요.
일부러 실파를 사러 나갈 수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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쨔잔~~~이렇게 하여 복주머니잡채가 완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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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즐기는지라 쌈을 다 먹고 나서는
볶은 콩을 드륵 드륵 갈아 내려줍니다..

고소한 커피향이 마구마구 퍼지면서 정신이 몽롱합니다.

이 커피향을 제가 얼마나 좋아하는지요

흠~~~흠..코를 벌름거리면서 맡아보고 취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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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주머리쌈은 한 입 크기고 만들어 주시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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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주머니에 제가 꽃을 달아 장난 좀 쳤어유`~~~
자`~~어느 복주머니가 맘에 드시는죠?

우리 모두 한 해 열심히 달려왔지요?  
비바리가 드리는 복쌈 맛있게 드시구요 
앞으로도 계속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요^^* 따랑해여`~~~^^*

혹시 아직도 다음 뷰.어워드 추천 못하신 분 계시오면
비바리에게 소중한 한표 부탁드립니다.(티스토리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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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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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nki 2010.12.15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이 투명한 만두 같기도 하고...
    아까워서 보고 있어야만 할 거 같아요~~~ㅎㅎ

  3. blackballoon 2010.12.15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에 넣으면 사르르르 녹을 것 같습니다..
    요거이 3인분 거뜬히 먹겠어요..ㅎㅎ
    아직 저녁시간은 멀었는데
    배고파 집니다요.

  4. 석스테파노 2010.12.15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넘 이쁩니다..
    한입에 쏘옥..막걸리 한잔에 하나씩..ㅋㅋ
    손님상에 내놓으면 아주 멋지겠습니다..
    행복하게 한주 마무리하시고요..ㅎㅎ

  5. 동천아씨 2010.12.15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주머니 잡채가 먹기엔 넘 아까울정도로 예쁘용~
    오늘 저녁 복주머니 잡채는 못만들어먹더라도 그냥 잡채라도 만들어 먹어야 겠네요
    벌~~써부터 해먹는다 해먹는다 하면서 아직 비닐봉지 뚜껑도 안열어본 당면이
    잔뜩 화가 나 있을듯 해서요 ㅎㅎㅎ
    좋은음식 아름답게 소개해 주셔서 경상도말로 고맙심데이 ...*^*

  6. rosemary 2010.12.15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신선한 복주머니네요
    윗분 말씀대로 손님대접할때 정말 좋을것 같아요

  7. Happiness™ 2010.12.15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한 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너무나 맛있어 보이네요 ^^

  8. 산들강 2010.12.15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 이 복주머니가 그 복주머니로군요. ㅎㅎㅎ 정말 먹는 복주머니인데요.

  9. 초짜의배낭여행 2010.12.15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것 집들이 용으로 사용하면 정말 딱이겠는데요? 손이 좀 많이 갈 것 같은데.. 그래도 맛은 정말 일품일 것 같습니다. ^^

  10. 혠님 2010.12.15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휴~ 복주머니잡채가 뭔가 궁금해서 와봤더니
    이렇게 귀여운 음식이었네요 ㅠㅠ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엄마미소 짓고 갑니다 ^^ 센스가 있으시네요 정말!

  11. mami5 2010.12.15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난 첫번째 복주머니가 맘에듭니다..
    하나들고 내뺍니다이~~^^*ㅎㅎㅎ

  12. 혜진 2010.12.15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찾았다~!!! ㅎㅎㅎ..
    티스토리로 옮기셨군요..^^
    아.. 전 안계신줄 알았습니다..

    저 복주머니 너무 예뻐서 어찌 먹나요..^^
    그래도 맛은 보고 싶습니다.^^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자주 오겠습니다~!!!^^

  13. 베라드Yo 2010.12.16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비바리님은 넘흐 센스가 넘치시는것 같습니다!!
    저는 노란꽃이 있는 복주머니로 하겠습니다!!
    제발 운수대통이길... ㅎㅎㅎㅎ

    오늘 좋은것 하나 배웠습니다!! ㅎㅎ
    당면을 미지근하나 물에 불려서 대친다!!
    크크
    당면이 먹고싶어서 전 그냥 삶았더니... 너무 탱탱하더라고요.ㅠㅠ
    당면에 대한 아픔을 안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비법을 알았습니다!! ㅎㅎ

    비바리님~ 캄기조심하세요~~(보자기소녀버전)

  14. 시카 2010.12.16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기여워용~~^^
    한입에 쏘옥~~넣고 가용.

  15. [터프가이] 2010.12.16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화려한 변신인데요..
    그냥 바로 한입 물어보고 싶네요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6. ,,., 2010.12.16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이 다보이는 군요
    먹으면 복도 함께 오겠는데요^^

  17. 머니야 머니야 2010.12.16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음식이 아니라 예술품이네요..ㅠㅠ
    조거 한입 먹으면..복을 걍 목으로 넘기는 느낌이 들것같습니다..ㅠ
    울와이프한테 말하면... 사가지고 오라..그럴것 같네요..ㅠㅠㅠㅠㅠ

  18. 후니훈의모험 2010.12.16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저...한개만 주시면 안될까요 ㅋㅋ
    너무 예뻐서 먹기도 아까워보입니다
    마지막엔 꽃장식까지~! 아고 한개 먹고 싶어라
    거기다 저 칼로리라니...언빌리버블 !!

  19. 가나골청년Ⅱ 2010.12.16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에게 이걸로 다이어트 하라는 말씀이시죠? ㅎㅎ
    맛나겟다 ㅎㅎ.
    이건 제가 직접 한번 만들어볼까요? ㅎㅎ

  20. misszorro 2010.12.16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까울 정도네요^^
    잡채 그냥 먹어도 맛나보이는데 라이스페이퍼에 먹기 좋게 담으니
    더 귀엽고 먹음직스러워보여요 아 배고파요 ㅎㅎ

  21. dlduddms 2011.05.23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뻐서 먹기가 아까울꺼 같아요...손님이 오셨을때 만들어서 놓으면 하나씩 먹을수 있으니까 조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