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신묘년 토끼의 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오늘 아침 해맞이 잘 하셨는지요?

연말을 어떻게 보냈는지 저는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틀전에 부랴부랴 서울 세브란스 병원에 볼 일이 있어서 다녀오고
어제 늦게서야 대구에 도착하여 피곤이 덜 풀린 상태입니다.

그리고 맞는 신묘년 새해입니다.
해맞이를 하면서 저나 우리 모두는 또 올 한해의 소망 빌어봅니다.

나와 가족들의 건강,다이어트
경제가 풀리길 ,,그외 자식들이 잘 되길..
사람들은 이렇게 저마다의 가슴에 몇가지씩 꼽아봅니다.
여러분들의 새해 소망은 무엇인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를 베어가리만큼 칼바람 불어대는
경북 강양항에는 이른새벽부터 일출을 촬영하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촬영에 여념이 없지만 그래도 모두들 새해 소망을
가슴에 간직한채 바삐들 움직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둠을 가르고  붉게  솟는 태양~~~

아`~~가슴 벅찬 순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따뜻한 햇살이 바닷물과 그 안의 생명체와 온 우주 만물을
 모두 어루만지듯
저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달라고 기도해봅니다.

혹여 마음 아프게 한 일은 없는지.
나로 인해 가슴에 상처를 받지는 않았는지
만약 그랬다면 모두 잊으시고 너그러이 용서해 주시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상은 독불장군은 없는법..
모난 사람 둥근 사람 모두 모여 한데 어우러져 가야만 하는 법,,
특히 올 한해는 우리 블로거들께 악플러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바리의 새해 소망***

1, 저와 가족들의 건강, 저를 아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였으면 합니다.
2, 건강한 다이어트와 운동을 통한 쭉빵 몸매 만들기..
즉 체중감량입니다.
 다이어트는 아마 새해 소망 중 모든 사람들이 세우는 1위목표가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3,지속적인 블로그 활동, 건강한 요리법 개발..
4, 아픈 이웃 돌아보기.
5,  마주 보며 함께  늙어갈 친구 하나 있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극히 단순하고 간단한 그런 소망들이지만
굳이 글로 적어보자면 그렇습니다

첫째는 역시 나와 우리가족들 특히 고향에 계신 부모, 형제들의 건강함입니다.
특히 엄마가 안계신 조카들이 아무일 없이 학교 생활 잘 할 수 있기를 늘 기도합니다.
나머지는 살면서 마음의 여유로움으로 극복하면 되니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양은 순식간에 온누리를 이렇게 따뜻하게 비춥니다.
저 태양이 없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신묘년 새해 비바리도 그 누군가의 따뜻한 태양이고 싶습니다.
아픈 마음 싸늘한 마음을 녹여 줄 수 있는 따뜻함을 달라고 기도해 봅니다.

여러분 소망하는 일 모두 다 잘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Deborah 2011.01.02 0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멋집니다. 사진으로 보는 일출의 장면은 장관이네요. 토끼띠의 해가 밝았네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늘 멋진 글로 우리 곁에 다가 오셨으면 좋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e_bowoo 2011.01.02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출 멋집니다.
    사진으로 보아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올 한해 소망하시는 모든일이 잘 풀리시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blackballoon 2011.01.02 0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년 새해 맞이를 하러 다녀오셧나 봅니다..
    부지런도 하시네요..
    새해 소망하신 모든일이 다 이루어 지시길 바랍니다..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비바리님 새해 일출 사진을 보면서 소망을...ㅎㅎ

    일출 담으려는 진사님들도 많이 보이네요..

  5. 따뜻한카리스마 2011.01.02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망하는 모든 일들 이루시길 바랍니당^^ㅎ
    꼭 이루실 겁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복도 많이 지으셔용^^ㅎ

  6. 폭풍빛 2011.01.02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일출 못 보러 갔는데.. 비바리님 덕분에 새해 보면서 다시 새해 결심을 바로 잡습니다.
    비바리님 새해 소망이 다 이뤄질 수 있는 한 해가 되시길 빕니다.
    늘 좋은 글, 좋은 사진, 좋은 음식 함께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7. 꽃님이 2011.01.02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첫날 떠오르는 붉은해가 실로 장관이로군요...
    벅찬 감동이 사진으로도 느껴집니다.

    충분히 마음이 따뜻한 비바리님도
    올한해도 건강하시고
    사랑하는 분들과 행복한 날들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8. 경빈마마 2011.01.02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루 두루 마음나눠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저도 올해부터는 티스토리에 정착하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9. 라오니스 2011.01.02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엄한 일출을 보니.. 제 마음에 강렬한 에너지가 오는 듯 합니다..
    좋은일이 생길것만 같아요.. 고맙습니다.. ^^

  10. 돋움별 2011.01.02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새해 일출 보고 오셨군요
    정말 멋진 사진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11. 산들강 2011.01.02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엄청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네요.
    일출도 아름답고 좋지만 새해소망이 찐한 감을 줍니다.
    올핸 좋은 성과 이루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셨죠" 이따만큼 더 드립니다. ㅋㅋㅋ

  12. 배낭돌이 2011.01.02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이국적인 풍경입니다.
    정말 멋진 곳에서 일출을 맞이하셨군용!!

    부럽습니당 흑흑.

    온어워드 수상의 기운을 그대로 2011년에도 멋진 글 부탁 드립니당. ^0^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용!!

  13. 리뷰쟁이 2011.01.02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출 사진으로나마 보니까 이쁘네요..리뷰쟁이는 ㅠ
    베트남에 살다보니...하악하악......이런거 못봤심다..
    생각도못했네요....일출이라도 볼걸 말입니다요 ㅠ

  14. 신기한별 2011.01.02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출사진 정말 멋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1년에도 멋진 글 기대하겠습니다.

  15. Happiness™ 2011.01.02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름다운 일출경입니다.
    멋진 작품이네요.

    그리고, 2011년에는 소망하시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16. 후니훈의모험 2011.01.03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기가 울산이었군요
    지금 막 검색해보고왔습니다^^
    정말 좋은곳인거같아요
    시간 되는 평일날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비바리님은 이미 저의 태양 !!!!

  17. Desert Rose 2011.01.03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정말 멋진 사진입니다.
    오랜만입니다..
    요즘엔 매일 매일 포스팅을 하고 있지 못해서요!

    2011년은 우리 토코의 해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소원하시는 일들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18. spk 2011.01.04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에도 어김없이 태양은 떠올랐군요.^^
    그런데, 일출은 희망을 상징하기 때문일까요.
    볼 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리네요.ㅎㅎ
    새해에는 이 빛이 사회의 어두운 부분이 없이
    모든 곳을 두루두루 밝게 비추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새해소망도 꼭 이루시구요.^^

  19. 보기다 2011.01.05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는 같은 해를 보았는데 비바리님이 담으신 해님이 더 고운거 같은건 뭔지~ㅎㅎ
    강양항의 멋진 일출을 보니 기분이 참 좋네요.
    바다와 함께하는 일출, 일몰은 언제나 가슴 설레는~
    히히 바다보고 온지 얼마나 됐다고 또 바다가 그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 소망도 많이 이루세요!!!

  20. 로렌씨 2011.01.05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전 호미곶일출보러가서 배탈을 얻고 돌아왔답니다 ㅠㅠ
    근데 강양항이 경북?..암튼 명선도 사진 너무 멋집니다..

  21. mark 2011.01.06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년 2월에 갔었는데... 처음으로 카메라 여행을 했던.. 좋더군요. 푸른솔님 강양항 소개를 읽고 단숨에 달려갔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