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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까치는 울음소리가 "때때때" 하고 운다고 이름이 때까치입니다.

오동통한 몸집에 다소 날카로운 부리를 가졌습니다.

똥그랗게 생긴 까만눈동자의 때까치 정말 귀엽습니다.

비교적 마을이 가까운 강가나 습지 혹은 밭이나 논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새입니다.

사람을 두려워 하지 않고 노래를 불러 친근감이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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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까치는 곤충과, 쥐, 개구리, 작은새 물고기 등을 즐겨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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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포르르 날아온 때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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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뭔가를 발견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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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을 물고 나타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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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은 머리 위와 뒷목이 적갈색이며  황백색의 눈썹선이 있습니다.

등은 회갈색이며 날개는 연한 흑색 바탕에 백색무늬가 있고

꼬리는 흑갈색입니다. 암컷은 수컷보다 등이 진한 적갈색이며

배에는 좁은 물결모양의  옆무늬가 있어요.

그런고로 지금 보시는 때까치는 암컷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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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먹을 줄 알았는데 운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몸을 이리저리 통통 튀며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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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마치 스카이콩콩을 하는 듯 합니다.

농가의 고무통 위에서도 콩콩 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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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판 위에서도 콩콩 뜁니다.

때까치는 참새목 때까치과의 새입니다.높은 소나무나 잡목 나무 위에

밥그릇 모양의 둥지를 지어 3`8월에 4~6개의 알을 산란합니다.


오늘 서울 양재동에서 다음 블로그 & 뷰 대상 시상식이 있습니다
저도 티스토리 부분 해당자이기에 절친 블로거이신 "마미"님을 모시고
서울에 함께 다녀올까 합니다.아직 감기기운이 남아 있지만
따뜻하게 잘 챙겨 입고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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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신기한별 2011.01.13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다음뷰블로그대상 시상식이 있군요
    잘 다녀오세요.

  3. 역기드는그녀 2011.01.14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조심히 잘다녀오세요 ~

  4. 베라드Yo 2011.01.14 0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드레스 입고 가셨겠죠??!! ㅎㅎㅎㅎㅎ
    잘 다녀오셨으리라 믿겠습니다^^
    비바리님 멋찌십니다앙~~ ^0^

    그런데 때까치. ㅎㅎㅎㅎ 통통거리머 뛰어가는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귀엽습니다.
    그런데 먹이는 왜 안먹고 물고있을까요?ㅎㅎ

  5. *저녁노을* 2011.01.14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ㅎㅎ
    잘 보고가요

  6. yoony 2011.01.14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때까치를 순간순간 사진을 너무 잘 찍으셨어요...
    그리고 저도 축하 드립니다..^^

  7. 한상천 2011.01.14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하고는 조금 안어울리게(?) 아주 예쁘네요...^^
    저도 축하드립니다...^^

  8. 한스~ 2011.01.14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도 추운데 조심해서 잘 다녀오십시요.
    때까치라고 해서 까치인줄 알았는데 모습이 작고 귀여운 새네요..^^

  9. 까진양파 2011.01.14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축하드립니다. 음.. 그런 행사도 있군요.
    열심히 활동해야지...ㅎㅎ

  10. 박씨아저씨 2011.01.14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박씨 소원 한가지 풀었습니다~
    비바리님 뵈었으니~ㅎㅎㅎ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마미님이랑 언제까지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집에 도착하니 2시가 다 되었더라구요~ㅎㅎㅎ
    피곤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함게헤서 좋았습니다~

  11. 크리스탈 2011.01.14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보면 귀엽고 어찌보면 못되게 보이는 때까치입니다.
    저는 가끔 새들이 먹는 곤충이 누구누구일까 조사해보면 재밌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ㅎㅎㅎ

  12. 2011.01.14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blackballoon 2011.01.14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까치가 바바리님 블로그 수상을 저렇게 콩콩 뛰면서 축하를 하나 봅니다..ㅎㅎ
    때까치를 비롯하여 새들을 가만히 지켜보면 참 재밌는 행동들도 많이 하죠..
    시상식엔 잘 다녀오셨나요?.,

  14. ,,., 2011.01.14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상식오시기 전에 발행하셨군요
    비바리님 만나되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처음 뵈서 어색하고 그래서 몇말씀 못나누었지만
    오래동안 뵌분 같았답니다.
    수상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푹 쉬셔서
    감기 털고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하루도 행복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15. 꽃기린 2011.01.14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축하 또 드려요^^
    서울오셨다 잘 가셨는지요....

  16. mami5 2011.01.14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카이 콩콩하는 때까치가 넘 귀엽네요..^^
    바리님 어제는 즐거운 날이였어요..
    축하드려요~~^^*

  17. mark 2011.01.15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포착이 절묘하네요. 저 요즘 구청에서 가르치는 사진교실에 나가기로 했습니다. ㅎㅎ

  18. 안나푸르나516 2011.01.15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좋아 콩콩 뛰는것 같으네요~~~~^^

  19. e_bowoo 2011.01.15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콩 잘 뛰니 먹고난 뒤 체할일은 없겠군요..ㅎㅎ
    시상식 다녀 오셨군요..축하 드려요..
    즐겁고 따뜻한 휴일 보내셔요..^^

  20. 우산 2011.01.15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까치의 모습을 어떻게 요러코롬 멋지게 포착했나요?
    여기서 텐트치고 하룻밤을 꼬박 새운건 아닌지요?
    때까치의 새까만 눈이 아름답습니다.
    추운 겨울, 감기조심하시어요 ㅎㅎㅎㅎㅎㅎㅎ

  21. 산들강 2011.01.15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소식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같이 갈 수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여행을 떠나야하니 어쩔 수 없었는 것 같습니다.
    행복 하셨지요. ㅎㅎㅎ

    대단한 때까치입니다. 바리님 앞에선 재롱을 부리는 군요. 짜슥이 보는 눈은 있어서...
    저한텐 절대 저른 모습 안보여줍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