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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3일 오후 5시 ,  서울 양재동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2010 다음 라이프 온 어워드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저는 티스토리 부분 수상자였습니다.행사측으로 부터 연락을 받고서는
일주일 동안 감기몸살로 애를 먹고 있었는데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처음부터 고민이 많았습니다. 대중들 앞에 나서기도 민망한데다
몸 상태도 말이 아니었고 직장에 보고하여  허락을 받아야 하였기 때문이죠.

다행이 다녀오라는 허락이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감기는 며칠동안 저를 강타하였고 몰골이 말이 아니었습니다.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한약을 먹어가며 쉬어야만 했습니다.

그 틈새를 타서 머리도 잘랐습니다
새해도 되어 마음가짐도 새롭게 하고 싶었고 시상식에 올라가려면
그래도 단정한 모습으로 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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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맡은 방송인 김제동)


** 더듬더듬 지하철을 타다 **

함께 동석할  인원이 배정 되었던지라 마침 늘 함께 다니는 마미님께 말씀드렸더니
흔쾌히 가시겠다고 하셔서 참 기뻤습니다. 다음 블로그 부분에서 수상을 하는
 포항의 "박씨 아저씨"와 함께
우리 세명은 동대구역에서 만나 KTX에 몸을 실었습니다.

올라가는 동안 ktx 안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며 갔던지라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고 금새 서울역에 도착하여 더듬더듬 지하철을 탔습니다
서울에 가면 저는 복잡한것 기다리는것 싫어서 택시만 이용하다가 지하철을 타보니
역시 촌티가 팍팍 났습니다.아무것도 모르겠더라구요.
박씨아저씨 아니었으면 마미님캉 저캉  아마도 오래 오래 헤매었지 싶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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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동 엘타워 행사장에 도착해보니 이미 많은 블로거들이 자릴 잡고 있더라구요.
행사장 입구에서는 담당자들이 분주히 참석체크를 하고 계셨고
선물 나눠주고 , 무료주차권 배부에다 이름표 찾아 주고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벽면에는 수상자 패널들이 좌악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참 많은 준비들을 하였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머쓱한 상태에서 패널 앞에서 기념 촬영들을 하고 있자니
경빈마마님과 권양님이 어디선가 나타나 어찌나 반갑던지요..




이날 나왔던 저녁메뉴 입니다.
메인요리는 스테이크였는데 반쯤 먹고 도저히 못먹겠더라구요
 와인 한잔씩이라도 부어주고 모두 건배로 시작하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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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뮤직상을 수상한 소녀시대)


**소녀시대의 깜짝 등장에 모두들 환호성**


컨텐츠 부문 올해의 뮤직에 "소녀시대"라고는 알고 있었지만 실제 이 현장에 나오리라고는
전혀 몰랐는데 :"소녀시대가 나왔다" 는 김제동님의 소개로 장내는 갑자기 술렁입니다.
정말? 소녀시대가? 라면서요..
헌데 정말이었습니다. 늘씬늘씬하고 백색옷을 입은 소녀시대의 등장에
행사장이 갑자기 밝아지더라구요.여자가봐도 너무 너무 예쁜 모습들이었어요.
시상을 하고 이어서 두 곡의 노래로 분위기를 활짝 활짝 열어 주더군요.


**재치와 배려, 역시 김제동!!**

소녀시대의 흥겨운 공연이 끝나고 이어서 최세훈 대표님의 말씀과 함께
시상식으로 이어졌습니다.
김제동의  재치넘치는 사회로 분위기는 정말 화기애애 하게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보이면 스스럼 없이 다가가 쪼그려 앉아 주기도 하고
포토나 동영상 촬영을 하도록 배려해 주시기도 하더라구요.
낮은 자세로 먼저 다가와 주는 모습,  멘트 중간중간 터져 나오는
그만의 귀여운 입담들이 시종일관  "역시 김제동이야"를 외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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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부문 각 수상자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 커뮤니티 부문, 블로그& 티스토리)-마미님께서 촬영해 주셨습니다.

이어서 각 부문별 시상식 모습입니다.
티스토리 자리는 거의 뒷자리여서 망원렌즈도 안가지고 갔던지라
사진 촬영에는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자리를 이탈하여 앞에서 촬칵거리고도 뭣하공...
뒷자리에 앉아 물과 커피만 번갈아 마셔가면서 쓰디쓴 입맛과
터져 나오는 잔기침을 잠재우느라 여념이 없었답니다.
하여 사진은 많이 촬영치 못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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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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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님과 뷰 대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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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조용 진행되던 시상식과 인터뷰 였는데 마지막 뷰 블로거 대상자들에게서
빵 터진  행사장`~~
"윤석구님"과 대상을 받은 효리사랑님"의 커다란 함성과 제스쳐가
좌중을 웃게 만들었습니다. 역시 맘에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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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 블로거 대상자들의 인터뷰 모습입니다.
(효리사랑, 동상면사람들,윤석구, 모과, 페니웨이, 옥이님
그외 한분은 닉네임 잘 모르겠어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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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미님, 경빈마마님과 함께  비바리 패널 앞에서 기념샷~~





못난이 비바리입니다.^^*
감기몸살로 일주일간 앓다가  올라갔던지라  푸석푸석 몰골이 말이 아닙니다.
오른쪽은 이날 받은 스텐드형 트로피입니다.

인터뷰 내용은 미리 메일로 보내온 질문내용이랑 달라서 뭐라고 진지하게
대답은 열심히 한것 같은데 도저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술먹은 날 무엇이 좋으냐는 질문에도 재치있게 대답했어야 하는데
정말 저는 순진하게도 정석으만 대답했다는 것을 끝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장가가면 해결이 된다, 마누라 입술이 최고다" 라고 대답했었으면
진짜 명품 대답이었는데 라고 대구 오면서 내내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랜만에 큰 무대 위에 올라가 앉으니 갑자기  어리벙벙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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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천사  Daum **

이번 행사에서 저는 이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Daum의 최세훈 대표께서 네티즌들이 마음으로 모은 기부금을 전달하는 모습입니다.
Daum에서는 "아고라" 를 통한 모금 활동을 할 수 있게 함으로써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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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 설치된 어워드 심볼이  너무 좋아 따로 촬영을 해보았어요.


**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희망의 빛이 되어 주는  Daum  감사합니다.**

꾸준히 한다는 신념하에 내 생활의 일부려니 운영해 왔는데 2년전에는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상 수상을 하게 되었고
또 2010년에도 티스토리 부분에서 수상의 기쁨을 안겨 주었습니다.

열심히 한다면 우리 모두에게 이와 같은 기쁨들이 오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시상식장에 가서 크게 느꼈던 부분은 역시 "따뜻한 나눔" 이었습니다.
한해동안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에게 격려를, 또 기부금 전달을 통해
나눔에 동참하는 모습들이 참 좋았습니다.
저도 여러분들과의 약속데로
이날 받은 상금을  또 기꺼이 기부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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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뵈었던 모과님 ,옥이님, 임현철님,멀티라이프님,릴라님, 보라미랑님,경빈마미님,
강단테님,맛객님, 윤석구님,대상 수상자이신 효리사랑님, 동상면사람들님,
 반가웠고 축하드립니다.
경기도에서 일부러 찾아와 주신 권양님, 생각지도 않았던 부지깽이님 반가웠습니다.
대구에서부터  말벗 길벗이 되어 주셨던 다음 블로거 박씨아저씨와 이웃절친 마미님
특별히 더 감사드려요^^*
후보자로 추천해 주시고 또 인터넷 투표 기간동안 투표에 동참과 아낌없이
응원 보내주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다시한번 고마운 마음 전해올립니다.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다음 관계자분들
그리고 테이블에 찾아와 인사 나눠 주셨던 다음 직원분들 고맙습니다,
비바리는 올해도 지금까지 봐 오셨던것처럼 변함없는 모습일 것이라 약속합니다.^^*

힘든 상태에서 뒷자리에 앉아 있었던 관계로 좀 더 리얼한 사진은 못 찍었습니다.
그래도 참 따뜻하고 훈훈한 시상식 현장이었습니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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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안나푸르나516 2011.01.17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몸은 좀 나으신가요? 저도 대구가 주무대라 친근감이 더 드네요~~으핫^^

  3. pennpenn 2011.01.17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상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추운 월요일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4. 베라드Yo 2011.01.17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은 쫌 어떠신지요??

    수상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트로피가 참 멋찝니다!! ^^
    좋은곳에서 좋은 분들과 함께여서 더욱 빛이 나 보이는 것 같습니다 ^^

    • 비바리 2011.01.17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베라드님 감기는 많이 나아지고 있어요
      오늘은 직장 쉬는날이라 여유가 있답니다.
      ㅎㅎㅎ
      고맙습니다.
      트로피 디자인 괜찮지요?
      밤에는 스텐드가 되어 주기도 하여서 얼마나 실용적인지
      모릅니다. 저도 마음에 들어요.
      모두가 님들 덕분이에요.
      추천도 해주시고 답글로 용기도 주시고.
      투표기간에 투표에도 많이 동참해 주셨잖아요.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갈게요.

  5. 경빈마마 2011.01.17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바리바리 비바리님 사진 보니 애 넷 낳은게 아니라 둘 낳은 아줌마 같아요^^
    조금 젊게 나와 기분 좋은데요?

    왔다갔다 하면 눈치 보일까봐 제 자리 지키느라 계속 10번 테이블에서만 있었어요.

    긴 시간 훗날 가지길 원하며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마마님도 반가웠어요.

    • 비바리 2011.01.17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카메라는 다르지요?
      다른님들 사진 보니 으`~창피...
      저 쥐구멍 찾았어용.
      생각보다 훨씬 날씬하셨던 경빈마마님
      인상도 최고였어요..

  6. 제로드™ 2011.01.17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짝짝~ ㅎ
    올해도 멋진 블로거님들의 포스팅이 이어질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감기는 좀 나아졌는가요?
    올 겨울에 감기로 고생한 분들이 유난히 많더군요. 저도 걸리긴 했는데, 그리 심하지 않아서 문제는 안됐구요.. ~

  7. 부지깽이 2011.01.17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쩐지 자격 미달이란 생각에 저는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비바리님과 김제동씨에 훼까닥(^^)해서 민망하지만 참석했었습니다.
    참 잘 다녀왔단 생각이 드는 한편, 김제동씨가 제 옆에 왔다갔다 했는데도 싸인 한장 못 받은게 느무느무 아쉽다는....
    주책 없는 아줌마 한 번 되는 셈치고 지나갈때 확~ 잡아 채서 사진이라도 한 장 찍을걸 후회 막급입니다요. ㅋㅋ

    감기는 제게 주시고 가지 그러셨어요.
    저, 무지 튼튼한데요. ^^

  8. 복돌이^^ 2011.01.17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
    비바리님 올해도 좋은 사진과 글들 너무 기대할게요~~ ^^
    이제 몸은 쾌차하셨죠? ^^

  9. 루비™ 2011.01.17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축하 드립니다.
    드디어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받으셨군요.
    정말 정말 축하 드리구요.
    이런 멋진 행진이 2011년에도 쭈욱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비바리님 모습도 처음 뵙는군요.
    대체 올해 몇살이신지....!
    완전 30대 초반 같으신데요.

  10. hermoney 2011.01.17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화려한데요

    올감기 독하다고하던데 지금은 좀 어떠신지요T_T)

    올해도 더멋진글 기대해봅니다.

    자취생 반찬시리즈 너무 감사히 보고이써요^^

  11. 나이스블루 2011.01.17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효리사랑입니다.
    비바리님도 시상식에 오셨군요...^^

    제가 만세 외치고 있는 사진은...제가 개인소장해도 되나요?
    그리고 언젠가 제가 블로그에 사진 올릴일이 있으면...비바리님이 찍은 사진이라는 것을 알릴께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그리고 수상을 축하합니다...^^

  12. 와이군 2011.01.17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상 축하합니다!!
    아주 멋진 시상식이었네요.
    앞으로도 멋진 요리와 사진 많이 보여주세요 ^^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13. 크리스탈~ 2011.01.17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라~~ 아주 미인이신데요..
    푸석푸석해서 저 정도면 정상일때는......

    올 시상식은 가신분들이 정말 좋으셨나봅니다.
    여기저기서 시상식 포스팅이 많이 올라오는데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수상 축하는 주남에 오시면 제가 한턱 쏠께요~~ ㅎㅎㅎ

    • 비바리 2011.01.17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헛~~
      오늘 가려하였는데 청도천에서 놀다 들어왔어요.
      ㅎㅎ
      담엔 가기전 미리 연락 필수로 하공 가야겠군요.
      ㅎㅎㅎ
      한턱은 제가 쏴야죠.ㅎㅎ

  14. 2011.01.17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석스테파노 2011.01.17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멋진모습..박수를 보냅니다..ㅉㅉㅉㅉ
    역시 기부천사십니다..
    소녀시대와 김제동까지..정말 재미있었겠습니다..
    무대소감이야 늘 떨리는거겠지요..ㅎㅎ
    내년엔 더 멋진 소감을 하시구요..ㅋㅋ

    행복한 한주 되시고요..
    감기..다신 걸리지 마세요..ㅎㅎ

  16. spk 2011.01.17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정을 보아하니 감기몸살이 다 달아나버린 것 같은데요.ㅎㅎ
    뵙기에는 그저 기쁘신 표정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실제 어떤 답변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씀대로 인터뷰를 하셨다면 정말 대박이셨을 것 같은데요.
    아주 재치가 있으십니다.ㅎㅎ

    • 비바리 2011.01.18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ㅎㅎ
      다음엔 정신 좀 차리고
      유머스럽게 대답도 하는 여유가 있었으면 합니다
      그런 기회가 다시 온다면요.ㅎㅎㅎ

  17. Rosemary 2011.01.17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추천한분이 저 자리에 계셔서 제 기분까지
    아주~ 행복합니다

  18.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2011.01.17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다시한번 축하 드려요 ^^
    이쁘신것 같애요 ㅎㅎ

  19. yakida 2011.01.18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올해도 한번더~~^^

  20. 2011.01.18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이야기손 2011.01.18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런 대단한 행사였군요.
    축하드립니다.
    비바리님....모습도 블로그만큼 멋진 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