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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은 물론 가정에서도 꼭 필요한 마른반찬 2가지를 소개합니다.

시판 오징어채를 이용한 반찬입니다.

같은재료를 사용하여 볶았는데도 완전히 서로다른 맛을 내줍니다.

두가지를 한꺼번에 볶아놓고 드셔도 좋구요.

아니면 한가지씩 따로 볶아보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두 가지를 한꺼번에 볶아 놓고 번갈아 꺼내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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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채고추장볶음 **

재료: 오징어채2줌,

양념장: 집고추장2T, 마늘즙1t, 매실청2T,

사과 혹은 배즙 2T,볶음용기름 2T, 백포도주1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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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징어채는 적당한 길이로 잘라주세요.

2, 볶음팬에 위 분량의 양념장을 만들어 약한 불에 데웁니다.

3, 오징어채를 넣고 후다닥 볶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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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채고추장볶음은 한두번 다 해보셨을거에요.

예전에 도시락 반찬으로도 곧잘 넣고 다녔던 오징어채볶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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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오징어채간장볶음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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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채간장볶음**

재료: 오징어채 2줌, 청도반시(감말랭이) 5개, 호박씨 2T

 양념장:집간장1, 진간장1, 사과나 배즙 2T,,마늘즙1T, ,올리브유1,1/2T,

매실청1T, 백포도주1T



1, 오징어채는 적당한 길이로 자릅니다.

2, 감말랭이도 자잘하게 썰어 주세요.

3, 호박씨가 있어서 함께 준비를 해봤어요.



4, 팬에 위 분량의 양념장을 만듭니다.사과즙이나 배즙도 함께 넣어주세요.

5, 양념장을 약한불에 끓이다가 감말랭이-호박씨-오징어채 순으로 투하`~

6, 윤기 자르르~~말랑말랑 해지면 통깨를 뿌리고 마무리 합니다.






청도반시를 오미가미 한두개씩 집어 먹고 있는것이 식탁위에 보였어요

이거 한번 넣어봐? 음~~`

흐물거리게 녹아버리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모험을 해보기로 결심..

오`~이거 괜찮네? 였습니다.

감말랭이가 없는 분들은 대추를 넣어보세요.

씨를 제거하여 동글동글 썰어서 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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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소개한 재료에 보면 백포도주라고 나오는데

청주로 대신 하셔도 됩니다.

단, 소주는 절대 아니되옵니다.

음식만들때 소주는 금물!!!

간장볶음이라 하여 짭짤할 것이다 라는 생각은 또  금물!!

비바리 요리는 절대로 짜지 않습네다.



감말랭이가 없는 분들은 대추를 넣어보세요.

씨를 제거하여 동글동글 썰어서 넣으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인적으로는 후자에 볶은 간장맛오징어채가 훨씬 맛있었어요.

말랑말랑한 감말랭이를 넣어보았는데 이외로 맛있는거 있죠잉.

물렁한 감말랭이가 아니고 쫀득하게 말린 청도반시 (썰어서 말린)입니다.

쉬운 재료로 쉽게 조리해서 만드는 자취생 밑반찬 소개를 마칩니다.


오늘은 쉽니다.아침밥 챙겨먹고 칼칼한 바깥바람 좀 쐬고 오겠습니다.

여러분..즐겁고 신나는 한주 출발요`~~~

가실때는 아래 손가락 모양 view on 콕 눌러 주시렵니까?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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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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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isszorro 2011.01.17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 딱 필요한 반찬인데요!ㅋ
    오늘 쉬시는 날이시죠?^^
    날이 너무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가셨으리라 믿습니다^^
    즐거운 한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3. 와이군 2011.01.17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고추장볶음요!
    구내식당에 반찬으로 나오면 왕창 집어 먹어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화사함 2011.01.17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맛있는 반찬이네요~!!!
    저도 오징어채 좋아해서 밥없이도 잘 먹는데^,^
    저는 아무리해도 레시피를 보고만들지 않으면 망친답니다ㅠ
    역시 요리는 잘 하는 분들이 따로 있는가봐요ㅠㅠ

  5. 이곳간 2011.01.17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먹어도 맛있는 오징어채를.. 요렇게 맛나게 양념해놨으니... 저 지금 밥 한공기 들고 갑니다요^^ ㅋㅋ

  6. 윤석구 2011.01.17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인기짱이시네요. 그런데 사진은 언제 보내주시나요? 오매불망 하고 있는데.ㅎ
    수고스럽더라도 부탁드려요.^^

  7. Happiness™ 2011.01.17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장볶음은 많이 먹지만,
    간장볶음은 처음이네요.

    그리고, 반시와 호박씨를 넣으니 식감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휴일 알차고 즐겁게 보내셔서 활기찬 한 주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8. 산들강 2011.01.17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가 점점 예쁘지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자취생을 겨냥한 반찬인 것 같습니다. ㅋㅋㅋ

    오늘 출사는 좋으셨나요? 눈길 조심하시구~~~

  9. 쿠네 2011.01.17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장오징어채 맛있어보이네요 //ㅅ//

    흰밥과 간장오징어채하나만으로 만족할듯..

  10. 아기받는남자 2011.01.17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밥이 땡기네요.
    그런데 자취생 필수 요리가 아니라.국민 필수요리군요.ㅎㅎ
    잘먹고 갑니다.~

  11. 자 운 영 2011.01.17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 말랭이 넘 맛있어요^
    곶감넣고 깍두기도 해봣는데 넘 신선하드라고요^ 냠냠 먹고 가요^^

  12. mami5 2011.01.17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짝 감말랭이도 들어있어 더 맛깔스럽게 보입니다..^^
    도시락 반찬으로 딱 좋겠어요..^^

  13.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2011.01.17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방문이 너무 늦었네요 ㅠ
    점심먹고 방문하려고 했는데...
    집에 세탁기가 얼어 버리고 -0-;;
    보일러도 얼어버려서요..ㅠ
    세탁기 녹이고, 보일러도 녹이고, 고치고 한다고 이제야 방문합니다~

    비바리님 오늘도 좋은 꿈 꾸시구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

  14. 작가 남시언 2011.01.17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은 좀 괜찮아 지셧나요 ^^?
    음식 색상이 또 살아나는듯 한게 조금은 낳아지셧으리라 생각되네요 ㅎㅎ
    칼바람을 쐬신다니...ㅠㅠ

  15. 보리 2011.01.17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는 .... 컨디션은 조금 괜찮아 지셨나요..??

    간장으로든....고추장으로든....저리 맛깔스러운 오징어채 볶음은 가장 그리운 어릴적 도시락 반찬 이었지요..! ^^

    감말랭이나..과일즙까지 더해져서...더 깊고 맛깔날것 같습니다..!! ^^

  16. 베라드Yo 2011.01.18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이예쁜 비바리님의 오징어채 볶음! 배고픕니다.ㅠㅠ 속이 쓰려와용~~ ㅎㅎㅎ

  17. merongrong 2011.01.18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기가 자르르 흘러요^^

    한국식품점에는 오징어채를 안파네요 ㅠ.ㅠ

  18. 역기드는그녀 2011.01.18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컨디션은 회복 하셨나요?
    두가지 다 해봐야 겠네요
    큰아이는 고추장으로
    둘째는 간장으로 ^^

  19. emo-tion 2011.01.18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저두 자취하는데 흠,,, 반찬슬슬해먹기 시작해야겠네요 ㅋ

  20. 산위의 풍경 2011.01.19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으로 고고씽~~ ㅎㅎ 저 반찬 받고 잡아요.ㅋㅋ 만들어 볼게요~ 제 유일한 장점은 비바리님 포스팅을 보고 잘 따라 한다는거죠..헤헤~

  21. 석탄 2011.01.20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보여요 윤기가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