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즉석에서 버무려 먹는 겉절이는
 
산뜻하고 신선해 입맛을 개운하게 해줍니다.

새우젓을 넣으면 더욱 시원한 맛을 내기도 하지요.

봄동을 무칠때는 나물을 칼로 써는것 보다

손으로 뜯어서 무치는 것이 좋습니다.

봄동겉절이는 맛이 고소하고 상큼해 잃어버린 입맛을 찾아줍니다.

다른 야채와 과일을 넣어 씹히는 맛을 더해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맛 찾아주는 봄동겉절이


재료: 봄동 200g

부추조금,배, 사과, 오이,붉은고추 조금씩

양념장: 간장2,물1,소금, 식초2,고춧가루2,참기름, 깨소금
1








1, 봄동은 알맞은 크기로 손으로 뚝뚝 자른 다음 차가운 물에 담가두어 싱싱하게 합니다.

2, 부추는 깨끗하게 손질을 해서 씻어 건져 5cm 길이로 자릅니다.

3, 오이는 소금으로 문질러 씻은 후 동글동글 썹니다.

4, 사과와 배도 알맞은 크기로 썹니다.

5, 양념장을 만들어요.

6, 볼에 물기를 뺀 봄동을 담고 양념장을 얹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살살 버무려 주세요.

봄동겉절이는 돼지고기두루치기와 (양념볶음)
함께 먹으니 정말 죽음이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기 예방에 좋은 봄동!!

배추는 비타민 C와 식물성섬유가 풍부하고
칼슘, 철분, 카로틴 등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김치를 담가  먹으면 미네랄을 효율적으로 섭취할 수 있어 좋지요.
소금에 절이면 비타민 c가 손상되지 않고 국을 끓여 먹으면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 감기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채값이 무척 비쌉니다.
봄동 한포기 사서 이렇게 겉절이도 하고
된장국으로도 끓여 먹으니 좋더라구요.
오늘 토요일은 날씨가 비교적 포근하였지만
휴일인 내일은 다시 추워진다고 합니다.
맛있는 음식 만들어 드시공..주말 따뜻하고 알차게 보내세요.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석스테파노 2011.01.22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너무 길다보니..
    봄요리가 그리워집니다..ㅎㅎ
    봄동..겉절이로 그만이지요..
    저도 함 해먹어야겠어요..
    목까지 아파오네요..몸살이 끝나니 목으로 옵니다..ㅋㅋ
    건강 잘 챙기시고요..
    편안한 주말 저녁 되시길..

  3. mami5 2011.01.22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봄동 생각이 납니다..
    싱싱한 몸동에 풋풋한 봄냄새가 날것 같으네요..^^
    바리님 저는 감기가 조금 숙졌어요..^^
    바리님도 좋아졌나요~~^^*

  4.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2011.01.22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안녕하세요 ^^
    너무 늦은 밤이네요 ㅎ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오늘밤 좋은 꿈 꾸세요 ^^

  5. 산들바람 2011.01.23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겉절이를 넘 좋아하는데...
    좀 있으면 봄나물들도 막 나오겠네요~~

  6. 민트향기 2011.01.23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맛나 보입니다.
    아직도 어린이 입맛인 제게 먹고 싶게 만들 정도에요!!

  7. 정민파파 2011.01.23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장 넣고 쓱쓱 비벼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요
    어서 봄이 왔으면 하네요.

  8. misszorro 2011.01.23 0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상큼해라
    사진이 멋지니까 더 군침이 도는거 같아요^^
    비바리님 제가 인사가 넘 늦었죠?ㅠㅠ
    그날 집에 와서 바로 뻗어 자는 바람에
    토욜 포스팅도 못하고 이제야 살아났네요ㅎ
    축구 보고 잠 확깨서 요렇게 인사드리러 왔답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뵐 수 있는거죠?^-^
    편안한 밤 되세요!

  9. Happiness™ 2011.01.23 0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와 사과 등을 넣으면 상큼한 맛이 더하겠습니다.
    정말 좋은 아이디어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0. 베라드Yo 2011.01.23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에 밥말아서 겉절이 한그릇 먹고 싶습니다!!
    수육도 있으면~~~ 금상첨화가 따로 없겠는데요? ^^
    맛있는 겉절이 잘보고갑니다용~~

  11. kangdante 2011.01.23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겉절이를 보니
    벌써 봄이 온듯한 느낌입니다..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12. 칼스버그 2011.01.23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동은 역시 손으로 뜯어 다듬어야 향긋함이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겨울에 즐기는 봄동...
    마음은 벌써 봄을 찾아가는 것 같아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13. 하늘을달려라 2011.01.23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엄마가 해주던 봄동 나물이 생각납니다..;;

  14. Phoebe Chung 2011.01.23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동이 벌써나왔네요.
    보리밥에 얹어서 한대접... 아웅~~~맛나것어요.

  15. 박숙자 2011.01.23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막 무쳐먹는 겉절이 참 좋아하지요
    잘보고 갑니다 ~

  16. 보리 2011.01.23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친정아버지가 좋아하시던...봄동 겉절이~!!

    생태찌게 하나에...봄동무침..하나면...입이 짧으신 아버지도...밥 한그릇 뚝딱 비우셨답니다..(언제나 밥한수저를 남기시던 버릇이 있으셨던..^^;;)

    제철에 나오는 채소만큼 보약도 없지요..!! 깔끔한 겉절이 좋아보이네요..^^

  17. e_bowoo 2011.01.23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저녁에 보리밥 해서 아내랑 쓱쓱 비며 먹었는데, 저걸 보니
    보리밥에 같이 넣어서 비며 먹으면 맛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먹고 갑니다..히힛``

  18. Rosemary 2011.01.23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큼스런 봄동이 벌써 나오네요
    저거에 따듯한 밥한그릇만 있음.... 흐미~~~ ^^
    비바리님이 무지 부럽습네다~

  19. 와이군 2011.01.24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니께서 자주 해주시던 겉절이랑 비슷해보입니다.
    아 먹고 싶네요~

  20. 동천아씨 2011.01.24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겉절이 해먹을려고 야채를 사다놓고 있습니다만
    아직 밥상위에까진 올려지지 않았습니다
    귀찮으니즘이 발동한거지요
    비싼야채 더썩어서 못먹을일이 발생하기전에 무쳐서 맛나게 먹어야 겠습니다
    맛있게 먹고 갑니다

  21. AmericaBridge 2011.02.05 0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A. 코리아타운에 들렸더니 너무 좋은 봄동이 있더라구요. 한국에서는 이렇게 좋은 봄동을 못본것 같은데 아무래도 기후와 토양이 좋아서 그런가 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나? 하고 검색해서 들어왔습니다. 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