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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이 날도 추운데 산책가자고 조릅니다.

한 두 녀석도 아니고 무려 네쌍둥이입니다.

단디 챙겨입고 아기들도 잘 챙겨 입히고

드디어 둑방으로 나왔습니다.

혹시 비바리네 강아지냐구요?

비바리도 강아지 키우고 싶어요.

집안에서 키운다는건 상상도 못하구요.

마당이 있으면 마당에 풀어놓고 키우고는 싶어요.




얼마나 달리고 달렸는지 입을 귀엽게 벌리고 또 마구 달려옵니다.

잠시 쓰다듬어 주니 고맙다고 반갑다고 마구 앵기네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희들 중에 누가 누가 제일 예쁜가요?







비바리님 저도 있어유~~~

제가 힘이 딸려서 제일 뒤쳐지네유,,




 


저는요 추위를 너무 많이 타서 옷을 이렇게 챙겨 입었답니다.
어~~춰`~~

비바리님도 오늘은 따뜻하게 입고 나왔네요?

마스크랑 털모자도 쓰시공..

그려 인석아  내가 요즘 감기가 덧나서 고전하고 있잖니..

우리 미르도 옷 잘 입고 나왔네?



 

 



비바리 이모  쟤는 놔두고 우리셋만 찰칵 좀 해주세요`~

어휴`~~
왕따하면 알재?  국물도 없으`~~~

왈왈~~그런거 아니에요.

왠지 삼각형 구도가 멋지잖아용.





흥~~나만  따 시키고 느그들만 찍는단 말이쥐~~~

으르렁...두고 봐...


삐질..삐질...

어머머 쟤`~또 삐졌어...얄~~~





저만 독사진은 어떻게 안될까요?

가운데에서 달리던 둠지 녀석이  간절하게 눈빛을 보냅니다.

안돼`~~~~~임마~~~~

저기 미르도 삐졌단 말여






자자..그러지 말고 가운데로 모여봐

다 같이 찍어줄께```찰칵~~~~

오늘은 휴일이라 가벼운 사진 올려봅니다.
비바리는 요즘
감기가 덧나서 다시 고생길로 들어섰심더 에취````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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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콤군 2011.01.30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아이들 정말 귀엽네요. :D

  3. LOMO 2011.01.30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왼쪽에서 두번째가 제일 예쁘네요~^^*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

  4. 후니훈의모험 2011.01.31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하하 ㅋㅋㅋㅋ
    애들 표정이 너무 해맑네요 ㅋㅋㅋㅋ
    뛰어오는 얼굴들이 너무 귀여워서 웃음밖에는 안나오네요
    왠지 팔벌리고있으면 애들이 제품으로 뛰어들어올거같습니다 ㅋㅋ

  5. Sun'A 2011.01.31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들 너무 귀엽네요~ㅎ
    바리님 해설이 더 재밌어요..ㅋ
    요즘 감기가 그리 독해요
    한번 걸리면 쉽게 뿌리채 뽑아지지 않지요
    어서빨리 감기에서 해방 되시길..^^

  6. 아이엠피터 2011.01.31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왼쪽에서 세번째 눈이 점박이 아이가 제일 귀여운것 같아요 ㅎㅎ
    저희집에도 2월말이면 초롱이라는 아이가 입양되는데 ^^
    너무 기대하고 있습니다.

  7. mami5 2011.01.31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귀여운 강쥐들~
    뉘집강쥐들인지 정말 귀엽네요..
    그나저나 감기가 다시 도졌다니 워째유~~
    저는 거의 다 나았는 것 같은데..

  8. yakida 2011.01.31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생각하면 한마리 키우고 싶은데
    자신이 없어 망설입니다...

  9. 뽀키 2011.01.31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

    저도 한 때 열여섯마리까지 키워봤답니다.
    모두 큰놈들루만....
    그런데 지금은 새로 들어온 달랑 한마리만 남았네요...
    모두 장수하고 명을 다해 돌아가셨답니다...

  10. 부지깽이 2011.01.31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제 품으로 달려 오는 것 같아 양 팔을 벌려야 될 것 같아요.

    저도 강아지 키우고 싶어요. 마당만 있으면..
    집안에서 키우는 건 절대 싫거든요.

    감기가 덧나셨나요?
    에이구, 이놈의 겨울. 비바리님을 위해서라도 얼른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비바리님, 음력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명절 지내세요.^^

  11. Zorro 2011.01.31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할것 없이 다 귀여운 강아지들이네요^^

  12. 지구벌레 2011.01.31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고..이뻐요..ㅎㅎ.
    이런 사진 보면 강아지 한마리 키워보고 싶은데..
    엄두가 안나서 말이죠. ^^
    하여간..네마리 모두..우열을 가리기 힘들게 이쁩니다.

  13. 2011.01.31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보기다 2011.01.31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 귀여운 녀석들~

    얼마나 바삐 움직이셨길래 감기에 또 걸리셨대요ㅠ.ㅠ
    아프지 말고 어여어여 툭툭 털고 건강한 모습 보여주시와요.
    비바리님의 멋진 사진과 음식을 기다리는 이들이 많답니다.

  15. movie2 2011.02.01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모의 우열을 가리기가 힘든.. 녀석들인걸요..
    하나같이 너무너무 귀엽고 이쁩니다 ^^
    이렇게 줄줄이서 뛰어오는 모습을 참 재밌게 담으시다니...
    이런 컷~ 시도해보고 싶어지네요.

  16. 해우기 2011.02.01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여운 친구들을 더욱 귀엽게 담으셨네요...
    잠시 웃음이 제게 머물러 있네요...

    에구....^^

  17. 하늘을달려라 2011.02.01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마리는 얼굴도 비스꼬름한것 같은데....한마리는 얼굴이 다른것도 같공..
    3마리는 미용한거 같기도 하공...4마리다 주인이 같나용??

  18. 솜다리™ 2011.02.01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녀석들이내요..
    이렇게 예쁘게 꾸밀려면 주인장의 손이 엄청 많이 바빠지겠죠..^^

  19. Happiness™ 2011.02.03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너무나 귀엽네요.
    저도 강아지 무척 좋아하거든요 ^^

  20. 삼킨태양 2011.02.06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귀엽네요 ^^ 해해~

  21. 푸른하늘소리 2011.02.23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예뻐요^^ 그래도 한 마리만 고르라면.. 외쪽에서 두번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