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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속이 더부룩 하십니꺼?

그 더부룩 느끼한 속을 한방에 날려보낼 처방을 해드리겠습니다.


김치 있으시죠?

혹시 콩나물은?

아마 오늘은 가게도 마트도 문을 여는 곳이 많을깁니다.

콩나물만 얼른 사오시면 되겠어요.







**속풀이에 좋은 북어콩나물김치국***



콩나물 두 줌, 김치 1접시,북어 1/2마리

김칫국물1/2컵,, 멸치국물 2컵,물 1컵

청량고추, 대파,고춧가루,계란1개






1,콩나쿨은 씻어서 준비하시고

 

2,새김치 굳이 꺼낼필요 없어요.
냉장고에 먹다 남은 김치를 꺼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칫국물도 필요합니다.



3,계란 1개 풀어주세요.
저는 계란말이 하려고 3개 풀어서 나눠 썼어요.

4,대파랑, 청양고추는 송송송 다져 주세요.

 

5,북어는 물에 적시어 꼬옥 짜주시구유~~
저는 통북어 찢어서 사용했어요.



** 끓이기**

1, 냄비에 북어 넣고 참기름으로 볶다가 
2, 냄비에 멸칫국물2, 물1, 김치를 넣고 끓이기 시작합니다.
3, 뚜껑은 닫아서 끓여 주셔야 합니다. -끓으면 약불
4,콩나물이 익으면서 김채 냄새도 솔솔 풍겨 오면 약불로 조절 5분 더 끓입니다.
5, 뚜껑을 열고 김칫국물을 넣고, 국물을 먹어보아 싱거우면
간을 맞춘 후 계란 푼것을 넣고 마무리`~






전체적인 국물맛을 살려주는 포인트~~

김칫국물 한국자 떠넣어 보세요.






혹시 엊저녁도 달리셨습니까?
음.~~~

자수하여 광명찾자..~~

명절연휴 가족들과 다복한 시간 가지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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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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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탐진강 2011.02.04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느끼한 속에는 김치콩나물국이 최고입니다.
    비빔밥도 괜찮더군요. 요즘 저는 남은 밥 처리반입니다 ^^;;

    • 비바리 2011.02.04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빔밥도 최고지요?
      저는 밥도 조금만 했는지라
      오늘 다시 새밥 지어 먹었어요.

      식구 많은 집들이 부럽습니다
      명절때는요..ㅎㅎㅎ

  3. 푸른희망(이재현) 2011.02.04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북어 해장국~^^*
    비바리님~
    행복한 2월 되세요 ^^*

  4. 더공 2011.02.04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지금 북어김치콩나물 국인데.. 정말 신기합니다. ^^

  5. Oneiric Rider 2011.02.04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얼~~~큰!! 해 보입니다^^

  6. 빛무리~ 2011.02.04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훗~ 더부룩한 속이 확 풀리겠어요...^^

    • 비바리 2011.02.04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빛무리님
      떡국 맛있게 드셨나요?
      올해는 하시는일 더욱 잘 되시고
      기쁜일들 많으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 칼스버그 2011.02.04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나물국밥에 북어까지 가세를 했으니..
    요건 느끼한 속보다는 어쩌면...
    알콜에 쪄든 속풀이용으로 완전 제격이겠어요...
    명절 연휴 잘 보내고 계시죠...
    비록 고향에는 못 가셨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더 건강하시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멋진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8. 샘이깊은물 2011.02.04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얼큰하고 시원해 보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멋진 한해 되시길 빕니다^^

  9. 라라윈 2011.02.04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 콩나물국 하나면 며칠동안 밥 뚝딱 먹는데,
    북어까지 계란옷을 입혀서 넣으면 정말 시원할 것 같은데요...
    해장국으로도 최고일 것 같아요.. ^^

    비바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기분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

    • 비바리 2011.02.04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라윈님
      명절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며칠 포근하지요?
      제주도에서는 매화가 피었다는군요.
      봄이 화악..가까이 온듯 합니다.

  10. Houstoun 2011.02.04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
    아주 시원하고 맛있게 보이는 북어김치국이네요~
    속이 화악 풀릴것 같아요~
    비바리님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여기 눈폭탄이후 정신이 없어서
    떡국도 못먹고 넘어가고 있네요. ^^

    • 비바리 2011.02.04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눈이요?
      뉴스에서 본것 같기도 합니다
      한국은 요즘 아주 포근해요
      제주도에는 매화가 피었다는군요.
      봄이에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1. 솜다리™ 2011.02.04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사진만 봐도 속이 시원해지는 듯 합니다^^
    설연휴 잘 보내셨나요..

    이제 귀가해서 남은 휴일 어찌보낼까 생각중이내요^^

  12. 안나푸르나516 2011.02.04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보기만 해도 속이 다 풀리는것 같네요~
    본가에서 음식 한보따리 싸가지고 왔는데 이걸 혼자서 어케 처리해야할지..ㅋ
    난감합니다.
    남은 연휴 알차게 보내세요~~

  13. 하늘을달려라 2011.02.04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나물 해장국이군요~~ㅋㅋ
    어제먹은 술이 깨야 하는데...
    어째 비바리님이 끓이신 콩나물 국에
    한잔 더하고 싶은거죠?ㅋㅋㅋ

  14. 직딩H 2011.02.04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면서 하도 이것 저것 집어 먹었더니~
    속이 좀 거시기 하네요 ㅋㅋ
    얼큰한 국물이 정말 끝내줄 것 같습니다~^^

  15. Naturis 2011.02.05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 부담없는 좋은 음식인거 같네요..

    저도 설연휴동안 왜 글케 시원한 동태찌게이나 대구찌게가 먹고 싶던지..
    그래서 결국 집에 돌아오면서 마트에 가서 구입하려 했더니 대구는 넘 비싸네요 ... 그래서 대신 동태를 구입... ^^;
    오늘은 처음으로 동태찌게 한번 만들어봐야겠군요... 같이 구입한 고등어찜도 만들어야 하고.. 바쁘겠네요..

    혹시 조언해 주실거라도...ㅋㅋ

  16. e_bowoo 2011.02.05 0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보는 순간 벌써 속이 확~풀렸습니다..ㅎㅎ
    남은 연휴 즐겁고 행복하세요..^^

  17. 2011.02.05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지구벌레 2011.02.06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나물과 김치...역시 최고의 해장국이죠.
    저도 애용한답니다. ㅎㅎ

  19. 후니훈의모험 2011.02.06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친구와 설당일 새벽...콩나물 해장국을 먹으로 대구 반바퀴를 돌았었습니다 ㅠ.ㅠ
    갑자기 먹고 싶다고 해서 제가 알던 24시간 집을 다 가봤는데 전부 닫았더라구요
    생각난김에 제가 직접 한번 해줘야겠습니다. 내일 해외여행갔다 돌아오는데 한국돌아온 기념으로다가 해줄까봐요 ^^
    좋은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

  20. 와이군 2011.02.07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집은 떡국으로 해장을 했답니다 ㅎㅎ
    서울에서 한번 해먹어봐야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21. papam 2011.02.09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나물 하면 해장국이 아닐까 쉽거든요..?

    아~~ 속쓰려.. 침부터 나오기 시작하는 지금 시간..

    이곳에선 쉽게 먹을 수 없으니..그져..가슴만 칠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