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다이어트는 우리들에게 어쩌면  평생 숙제 같기도 합니다.

찌고, 삶고, 굽는 음식은 튀기고 볶는 음식보다 칼로리가 낮아지고

기름 대신 볶거나 찌면 저칼로리 음식이 됩니다.

기름을 사용할 때도 기름쓰는 요령에 따라 칼로리에 차이가 생깁니다.

또느 어떻게 양념하느냐에 따라 살찌는 음식도 되고 살빼는 음식도 됩니다.

같은 재료라도 조리법에 따라 저칼로리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합니다.




 

지금부터 저칼로리 조리법에 대하여..하나하나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평소 조리방법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진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기름 대신 물로 볶는다.

볶을때는 기름으로만 사용하시는가요?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도 볶음이나 조림, 부침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로 볶을 때는 바닥이 코팅팬 프라이팬을 뜨겁게 달군 다음 물을 2큰술 정도

두르고 재료를 넣은 후 센불에서 살짝 볶아주세요.

부침, 지짐 등 반드시 기름을 써야 할 때는 프라이팬을 뜨겁게 달군 후 식물성기름을 묻힌

기름종이로 닦아내듯 문질러 살짝 기름을 묻힌 상태로 음식을 만듭니다.

그래도 어려우시면 기름반, 물반 사용해 보세요.

 

 

2, 고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기름기를 빼고 조리한다.

고기를 볶거나 찜을 하거나 탕을 끓일때, 고기를 그대로 사용하지 말고

팔팔 끓는 물에 잠깐 동안 데쳐서 기름기를 뺀 다음 조리해 보세요.

구이나 찜 등 생고기를 그대로 사용해야 할 경우는 지방질이 많이 붙은

부위는 잘라내고 조리합니다. 예를 들어 닭고기는 껍질을 벗겨내도록 합니다.

 

 

3,구이를 할때는 오븐이나 석쇠, 구이전문팬을 사용한다.

생선을 구울때 보면 기름으로 많이들 굽는데 안그래도 생선에는 이미 지방성분이 있는데 또 기름에 구우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생선이든 고기든 구울때는 석쇠나 직화오븐,

혹은 오븐이나 전문 구이팬에서 구우면 기름기가 녹아내려 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4, 자극적인 향신료는 피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소 매운 음식을 즐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겨자, 후춧가루, 고춧가루, 생강, 파,

마늘 등은 직접적으로 비만의 원인은
되지 않으나, 향신료를 많이 사용해 양념을 하면 미각, 후각을

자극시켜 식욕을 
증진시키므로 과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때문에 다이어트중에는
 
향신료를 
가능한 한 사용치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살찐 사람을 위해서는

모든 음식을 
싱겁고 담백하게 조리해야 한다는 사실 매우 중요합니다.

 

 

5,화학식초 대신 레몬즙을 사용하기

레몬즙은 부드러우면서도 상큼한 신맛을 내고 비타민C도 공급해줍니다.

때문에 화학식초대신 감식초나 레몬즙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레몬즙을 반으로 갈라 손으로 짜서 즙을 내면 되기도 하고 레몬즙 짜기를 이용하여도 좋습니다.

생채나, 나물, 초밥, 김밥 등을 만들때 식초대신 레몬즙을 쓰면 뒷맛이 한결 담백하고 상큼합니다.

 

6,붉은고추로 매운 맛을 낸다.

얼큰한 국물 좋아하시지요? 이럴때는 고춧가루 대신 붉은고추를 어슷썰어 넣고 끓여 보세요.

그러면 고춧가루는 반만 사용하여도 됩니다.생채나 나물을 무칠 때도 붉은고추를 잘게 다져 쓰면

색도 곱고 자극적이지 않으면서고 매콤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7,신선도가 높은 날 것을 즐겨 먹는다.

다이어트를 위한 조리 방법의 포인트는 정해진 칼로리내에서 얼마나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고, 똑같은 재료를 가지고도 어떻게 하면 칼로리를 낯추느냐 하는 겁니다.

단백질 식품인 어패류, 육류,가운데 조개류나 흰살생선은 칼로리가 낮아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특히 회는 이상적인 저칼로리 음식입니다.

단, 날로 먹는 것이므로 무엇보다도 신선도가 높은 것을 택해야 재료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채소들도 익혀 먹는 방법도 있지만 생채식을 해보면 이외로 몸이 맑아짐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8, 설탕 대신 엿과 꿀을 사용한다.

설탕은 단맛을 내기 때문에 누구나 좋아하는 식품이지만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살이 찌는 원인이 되므로 엿이나 꿀로 대체해 사용량을 줄여가는 것이 좋습니다.

엿이나 꿀은 설탕에 비해 정제. 가공과정을 적게 거치므로 비타민, 무기질의 손실이 적고

몸에 이롭지 않은 물질이 첨가될 가능성도 적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엿이나 꿀 역시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설탕과 같이 비만의 원인이 되므로 단 음식은 늘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바리의 친환경생활요리 오픈캐스트
http://opencast.naver.com/VI952

가실때는 추천 콕~~~
모두 모두 예쁜 주말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Posted by 비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부지깽이 2011.03.04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저도 매운 맛에서 좀 벗어나야 할 텐데요...
    맵지가 않으면 먹은거 같지가 않으니..... ㅜ

    건강한 주말 되세요, 비바리님. ^^

  3. 박씨아저씨 2011.03.04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요리팁이네요~ㅎㅎㅎ

  4. 베라드Yo 2011.03.04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싱겁게 먹으라 하는군요..ㅠㅠ
    싱겁게 먹으라먹으라 하는데 왜 그래야하는지 자세히는 몰랐습니다..
    이렇게 깊은 뜻이 있다니!! ㅎㅎㅎ
    향신료 자체가 미각 후각을 자극해서 그렇군요..흠..

  5. 원래버핏 2011.03.04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6. 키 작은 단테 2011.03.04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름대신 물로 볶는 방법이 있군요 자취하면서 요리할때 참고하겠습니다 ㅎㅎ

  7. 아이미슈 2011.03.04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말 살때문에 큰일이에요..
    대책이 시급하다는...특히 볶음 요리들을 좋아하는데..
    물로 볶는다..신경좀 써야겠어요.

  8. 악의축 2011.03.04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름좋아하고 튀김좋아하고 전 다이어트와 거리가 먼 삶을 살지요.

  9. 와이군 2011.03.04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저에게 필요한 정보인데요!!!
    북마크해놓겠습니다!!!

  10. Sun'A 2011.03.04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로 볶는거 참 좋더군요~^^
    잡채할때 당근을 저렇게 한적 있는데~ㅎ
    꼭 필요한 정보네요~
    알면서도 잘 안지킬때가 많은데~!!
    건강을 생각해야겠죵~^^
    바리님 오랜만이네요~
    꽃샘 추위에 감기조심 하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11. 2011.03.04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라오니스 2011.03.04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요리에 그닥 관심이 없긴했지만서도..
    기름말고 물로 볶는다는 것은 처음 보는 듯 합니다...ㅎㅎ

  13. kangdante 2011.03.04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출한 저녁시간인데
    괜스레 입맛을 또 땡기는 것 같습니다.. ^.^

  14. ㅇiㅇrrㄱi 2011.03.04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살이 도톰하게 올라 고민중인데...

    운동 말고도 식생활에서 써먹을 유용한 다이어트 기법이네요...^^

    물로 볶는다니... 한번도 시도한적 없는 것 같은데... 머릿속에 콕 박아두겠습니다.

  15. 역기드는그녀 2011.03.04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제가 사용하는 방법도 있네요 ^^
    오늘 잘 배우고 갑니다~
    비바리님 편안한밤 되세요 ^^

  16. 하늘을달려라 2011.03.04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번처럼 하는것도 4번 때문인가유?
    그나저나 내 닭껍질 어쩔꺼에유 ㅠㅠ
    껍질없는닭을 무신맛으로 ㅠㅠㅠㅠㅠㅠ

    에휴...저도 이제는 음식좀 조절하구 그래야할때가 온것 같아요...

    꼭 저칼로리 생식한다고....샐러리스틱 잔득 사두면
    마요네즈만 금방 한통 먹어버리는 이런 저질식성 ㅠㅠ

  17. 티비의 세상구경 2011.03.05 0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말 살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중인데요
    조금만 방심해도.. ㅠ;;;;;;;;;
    유용한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18. tomo_Ren 2011.03.05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요리법이..!!
    잘 배우고갑니다:)

  19. 석스테파노 2011.03.05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를 8가지나..
    감사합니다..
    싱겁게 음식하기가 제 모토인데..
    제맛을 느끼면서..자극적이지 않게요..
    근데..매운맛을 좋아해서..청양고추가루는 넣게되네요..ㅎㅎ
    기름은 되도록 적게..
    요리할때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ㅎㅎ
    평화가득한 주말 되시고요..

  20. 밋첼™ 2011.03.17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로 볶을 수 있다는 것!!! 처음 알았습니다!!! 앞으론 잘 써먹어보겠습니다+_+
    나름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관리를 한다는 핑계로 닭껍질도 다 먹는답니다^^;;;;
    하나하나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알려주셨으니.. 꼭!! 기억해서 오늘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매운고추부터 끊어야(!) 겠군요^^;;;

  21. 이종은 2011.11.30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렇게 많은 것을 올리다니.
    진짜
    나는 이런것을 많이 못 올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