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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강아지가 노랗게 입을 벌려 웃어줍니다.

썩소~~

아니면..달리

눈을 떴다고 해야 할까요?


봄은 노란빛깔로 우리들 곁으로 다가오나 봅니다.








우리는 봄타령 꽃타령인데.


일본열도는 지진  쓰나미 여파로 아수라장입니다.


영화 해운대의 바로 그 장면이

실제로 일어난 것이라는 사실이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버들꽃은 꼬깔모양의 모자가 벗겨 지면서 그 속살을 빨갛게 드러낸다

그리고 이내..노란 속살을 더..더....활짝 펴 보인다.









영춘화


개나리


풍년화

버들.

산수유


모두가 노란꽃들이다.
.

















화창한 봄 하늘 향해

맘껏 노란 미소 던지는 버들





꼬깔모자야 안녕~~~


겨우내 고마웠어..

1년 후에 보자~~





사용장비: 니콘D3, 105mm 메크로렌즈,

**갯버들/ 버들강아지**

줄기 밑에서 많은 가지가 나와 포기로 자라며,
어린 가지는 노란빛이 도는 초록색으로 많은 털이 있으나 자라면서 없어진다.
잎은 긴 끈처럼 생겼으나 잎끝과 잎밑은 뾰족하며 잎가장자리에는 작은 톱니들이 나 있다.
꽃은 잎이 나오기 전인 4월에 가지 위로 곧추 선 미상(尾狀)꽃차례로 무리져 피는데,
암꽃과 수꽃이 서로 다른 꽃차례에 달린다.

암꽃은 길이 2~5㎝ 정도로 약간 붉은빛이 돌고 수꽃은 위는 흙색,
가운데는 붉은색, 아래는 연한 초록색을 띤다.
 양지바른 냇가에서 흔히 자라며 가지가 많이 생기고 추위에도 잘 견뎌
 물가나 산울타리에 심으면 좋다. 버들강아지라고 하는 갯버들의 꽃은
 꽃꽂이에 흔히 쓰이며 가지와 잎은 가축의 먹이로 쓰이기도 한다.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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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여강여호 2011.03.12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들강아지꽃이 이렇게 예뻤나요?..
    새로 보입니다.

  3. 달빛사랑 2011.03.12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들강아지....봄이 깊숙히 오고있음이 실감 남니다

  4. 더공 2011.03.12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버들강아지가 나왔군요.
    딱 저렇게 꽃 필때가 피리불기 알맞을 때인데..
    가지 살짝 잘라서 칼집 싹 내서 살짝 돌리면 껍질이 쏙~ ^^

  5. 까망풍선 2011.03.12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뽀송뽀송 이쁜 버들강아지가 태어났군요..

  6. 꽃집아가씨 2011.03.12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봄인가봐요
    이렇게 이쁜 꽃이 피다니^^
    그것보다 사진을 너무 잘찍으셔서 넘 이쁩니다^^

  7. RYUSOOKYUNG 2011.03.12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들강아지가 이렇게 예뻣나요.
    사진속에서 봄을 한껏 느껴봅니다.

  8. 자판기 2011.03.13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접사도 끈내줍니다.
    봄이 왔음을 덕분에 실감합니다.

  9. 저녁노을 2011.03.13 0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이렇게 다가오고 있군요.ㅎㅎ
    잘 보고가요

  10. 산들강 2011.03.13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올한올 모든 것이 상세히 다보이는군요.
    장비도 장비겠지만 대단한 실력이네요.
    봄은 말을 하지 않아도 다가와있네요.

  11. kangdante 2011.03.13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줍은 듯 피어나는
    버들강아지의 자태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12. 2011.03.13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yakida 2011.03.14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봄이 왔습니다..
    아직 가시지 않은 겨울이 이젠 마냥 아쉽기만 한데요...^^

  14. 와이군 2011.03.14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나가보니 낮에는 외투를 입지 않아도 되겠더군요.
    꽃들이 조만간 만개할듯 합니다 ^^

    • 비바리 2011.03.14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답글다는 사이에 와이군님 답글이..
      ㅋㅋㅋ
      휴일 잘 보내셨나요?
      이번 한주간도 포근하겠어요
      오늘은 쉬니까 출사 댕겨 올게요.

  15. 2011.03.14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용작가 2011.03.14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바디를 쓰시는군요~* ^~^
    아름답게 담으신 봄소식 잘보고 갑니다~ 乃!!

  17. 해우기 2011.03.14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사무실 주변의 눈과 얼음을 깨내느라고...
    지금 허리와 어깨가 제법 뻐근하네요...

    그런데...
    다른곳은 봄...꽃사진이... ㅎㅎㅎ

  18. 바퀴철학 2011.03.14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갯버들이 벌써 폈어요!?
    역시 남쪽입니다...

  19. Anki 2011.03.15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버들강아지가 저렇게 다시 태어나는군요...
    신비합니다...

  20. markjuhn 2011.03.15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이런 새 순을 보지 못했는데 제가 많이 게을러진 것 같습니다. 산에 가는 빈도도 많이 떨어지고. 분발해야겠네요.
    그런게 .... 사진 출장은 얼마나 자주 나가시나요? 또 요리 포스팅은 언제하시구요?
    Time management 벤치마킹하려고 하니 조금 공개해 보시지요. Please.

  21. Happiness™ 2011.03.16 0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5마도 있으시군요.
    정말 예쁘게 잘 담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