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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리가 여성의 몸을 보호해 준다구요?
오잉?처음 듣는 이야기라구요?그러나 사실입니다.
원추리의 효능을 보면 월경과다, 대하증,생리불순,
젖부족,절앓이,이뇨작용에 좋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또 류머티즘에도 효과가 좋다면 믿으시겠어요?

하이고 이제 원추리 바닥날라~~~
그만큼 자녀나 특히 여성분들에게 좋다는 봄나물입니다.
물론 남성분들도 함께 드신다면 더욱 좋겠지요?
자`~원추리를 아직도 안 드셔보신분들은 꼬옥 구해서 드셔보세요
다른 봄나물에 비해 맛은 달콤합니다. 우와`~제목이 너무 긴가요?


***새콤달콤 원추리꼬막초무침**

재료: 원추리200g, 꼬막 적당량
초고추장: 고추장3, 고춧가루2,매실엑기스, 감식초,깨소금,참기름,레몬즙

원추리~`

1, 꼬막은 해감 후 삶아서 깐 다음 꼬막 삶은 물을  면보에 걸려 그 물에 헹군다.
2, 원추리는 끓는 물에 소금 넣고 파랗게 데쳐낸다
3, 분량의 재료로 초고추장을 만들어서 조물조물 무친다.

 




원추리꼬막초무침~~~
새콤달콤한 맛이 화악 나른한 입맛을 찾아줄거에요.




초봄에 나는 여린잎을 건조시켜 달여 마시면 좋다.
생뿌리는 종기 등에  짓찧어 붙이면 낫는 수가 있다.



새콤달콤하게 무치면 나른한 봄철에 입맛을 찾아줄것이다.


 


이렇게 무쳐서도 드시지만 김치로도 아주 좋습니다.

원추리김치 만드는 법 ==>
http://vibary.tistory.com/1495





원추리는 옛부터 여린 잎과 피어나는 꽃을 샐러드에 섞어 먹기도 하였다,
새콤달콤하게 무치거나 김치를 담그면 별미였으며
고깃국에 넣어도 감칠맛이 나는 산나물 중에서 맛이 뛰어난 식품이다.
꽃은 따서 살짝 쪄서 말린 후에 달여 마시기도 한다.
혹은 설탕에 절여 잼을 만들기도 하고 소주에 담가 화주를 만들기도 한다.

비바리의 친환경생활요리 오픈캐스트
--->
http://opencast.naver.com/VI952
Posted by 비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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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오니스 2011.03.22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추리도 먹는군요?.. 저만 몰랐던 사실은 아니겠지요? ㅎㅎ
    꼬막과 함께 색다른 맛이 느껴질 것 같습니다.. ^^

  3. Phoebe Chung 2011.03.22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추리나물 무지 좋아해요.
    울 엄니는 화분에 심어 뜯어드시던데
    요걸로 된장국 끓여도 죽음입니다.
    쩝쩝.

  4. 크리스탈~ 2011.03.22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벌교꼬막정식 먹고 싶어집니다~~~ ㅎㅎㅎ

  5. 주영이아빠 2011.03.22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나물이면 이름 필요없이 뭐든 좋아하지요 ㅎㅎ
    거기다 꼬막까지 곁들이면 정말 맛있겠는데요 ^^

  6. Rosemary 2011.03.23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리님 원추리좀 자세히 보여 주시면 안될까요?
    본적도 먹어본적도 없어서...

    아악~~ 머리 쥐어 짭니다요 ????
    꼬막!!!!! 먹어본지가 언젠지.... ^^;

  7. 공룡우표매니아 2011.03.23 0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면 나른해지고 쉬고싶은...
    남성들의 스테미너 보양식두.... ^^

  8. 작은소망™ 2011.03.23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있어 보입니다..
    남자가 먹어도 좋나요 ^^

  9. 리브Oh 2011.03.23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추리가 여성들에게 좋은 음식이군요
    원추리에 제가 좋아하는 꼬막 삶아서 저렇게 초무침하면
    밥 한 공기 뚝딱이겟어요^^

  10. 두사람웨딩 2011.03.23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추리? 원추리는건 처음들어보네요^^ 무슨맛일지..
    너무 맛나게 무치셔서 더 궁금해지네요ㅠ

  11. 영심이~* 2011.03.23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우리 엄마가 해주던 음식들을 자주 올려주시네요 ^^
    새콤한것이 꼬막이랑 맛있겠어요 ㅠㅠ

  12. Zorro 2011.03.23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저 한입만 주세요~~~ㅎㅎ
    금욜은 나오시나요^^?

  13. 알티스 2011.03.23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꼬막 진짜 좋아하는데...
    쩝......침만 삼키다 갑니다 ㅎㅎ

  14. mami5 2011.03.23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나물인 원추리롸꼬막이 아주 잘 만난 것 같으네요..^^
    잠시 모임 다녀와서 다시 볼께요..^^

  15. 앞산꼭지 2011.03.23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약이 따로 없겠는데요.
    밥도둑에 보약에 눈까정 즐거운,
    비바리표 원추리꼬막무침, 먹고시퍼라~~ㅎㅎ.

  16. 해나스 2011.03.23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에도 좋다지만 맛은 무지무지무지 좋을 거 같아요.
    지금이라도 그림속에 손을 넣고 싶은걸요.
    꼬막 살 봐라 ~ 탱탱하고 ...아이고 입맛이 그냥 다셔지네요 ㅎ

  17. 와이군 2011.03.23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막이 생생하네요~
    꼬막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참 맛나겠습니다~~

  18. 신기한별 2011.03.23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에 좋은 것들이 가득..
    잘 보고 갑니다.

  19. Naturis 2011.03.23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재료만 썼군요..
    저도 한번 해먹어볼까요... 꼬막대신 골뱅이는 않될까요..

  20. 2011.03.23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해우기 2011.03.24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꼬막이네요....
    야.....이렇게도 조화가 되네요....

    항상 배고프게 만드십니다.....

    창밖의 눈은 더욱 거세지고....
    이런 날...따뜻한 홍합국과 조개가 왠지 많이 먹고싶어요.....ㅎㅎ